5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제 둘다 결혼적령기가 와서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흔히 인터넷에 떠도는 ‘이런 남자 절대 놓치면 안된다’에 99%는 부합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어요. 친구들도 다 사랑꾼이라고 부러워할 정도고요 사랑의 크기 역시 남자친구>>>>>저 에요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요. 우선 집안이 차이가 납니다. 저희 부모님은 노후준비가 되어있으신 반면 남자친구네는 그렇지 않아서 도와드려야 할 상황이에요. 그래서 결혼할 때에도 저희 집보다는 많이 도와주실 수 없을 것 같아요. 둘만 놓고 봤을때는 비슷하게 벌고 있지만 남자친구는 자취를 하고 있어서 지금 모은 돈도 제가 더 많구요. 결혼은 저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해야 행복하다는데...결혼하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868
결혼은 사랑? 현실?
이제 둘다 결혼적령기가 와서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흔히 인터넷에 떠도는 ‘이런 남자 절대 놓치면 안된다’에 99%는 부합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어요.
친구들도 다 사랑꾼이라고 부러워할 정도고요
사랑의 크기 역시 남자친구>>>>>저 에요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요.
우선 집안이 차이가 납니다.
저희 부모님은 노후준비가 되어있으신 반면 남자친구네는 그렇지 않아서 도와드려야 할 상황이에요.
그래서 결혼할 때에도 저희 집보다는 많이 도와주실 수 없을 것 같아요.
둘만 놓고 봤을때는 비슷하게 벌고 있지만 남자친구는 자취를 하고 있어서 지금 모은 돈도 제가 더 많구요.
결혼은 저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해야 행복하다는데...결혼하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