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양아치가 자기 전교2등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걔네 엄마도 자기 딸 전교 2등이라고 엄마들한테 엄청 자랑했는데 양아치가 구라깐거였음 성적표 위조였고 걔네반 담임 2, 3학년 똑같았는데 담임이 약간 할아버지쌤인데 또라이+편애 쌉오졌었음 근데 이 쌤이 수업 들어가는 반마다 우리반 ㅇㅇ(양아치) 공부도 잘하고 예브다고 엄청 자랑하셨는데 이것조차 구라였음 왜 그러셨는지는 아무도 모름(주작같지만진짜임) 어떻게 밝혀졌냐면 어떤 애가 걔 수학 서술형 답안지 걷을때 아무것도 안적은거 봤는ㄷ 스토리에다가 걔가 가체점 한 시험지엔 100점이라고 적혀있어서 그때부터 구라라고 소문남 애들이 에스크에 질문하면 성적표 까? 이러면서 뻔뻔하게 나옴ㅌㅌㅌㅋㅋㅋ 중딩 졸업할따 석차백분율 나오잖아 걔가 그거 떨궈서 청소하는 애가 주웠는데 69퍼였음ㅋㅋ ㄹㅇ ㄹㅈㄷ^^ 지금 고2인데 아직도 그 때 그 시절을 못잊었는지 희망학과 의예과임~^^
나 중딩 때 양아치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