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0살톡녀입니다 다름이 아닌..제 고등학교때 시절을 떠올리며 적어봅니다 여느날처럼 저는 집에서 혼자 티비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왜 보면 있잖아요 맛집, 이런데서 피자를 보여주는데 어찌나 먹고싶었던지 냉장고로 달려가 당장 피자를 주문하려하는데 갑자기 내눈에 스쳐지나간 "불닭피자"가 보여 다시 그페이지를 보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정확히 아직도 기억나는 13,900원이였습니다. 저는 당장 전화를 걸어서 시켰습니다. 다시 한참 티비에 빠지다 아 이제 곧 오겠구나 하는 시간에 돈을 찾으려는데.. 아뿔싸!!!!!!!!!!!!!!!!!!!! 돈이 11,000원밖에 없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집에 있는 동전들을 재빠르게 찾았습니다. 획득한 돈은 대충 오백원짜리 3개와 백원짜리였습니다. 그래도 돈이 오백원?정도 모자라는 것이였습니다. 그 때 제눈앞에 보인것은..50원짜리와 10원짜리들이였습니다. 순간 저는 그래..어차피 알바생이랑 사귈껏도아닌데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보고 말사이라 이거임) 이러면서 어느새 손은 50원짜리와 10원짜리로 가있었습니다. 50원짜리로 3백원정도를 채우고 나머지..10원짜리로 200원을 채웠습니다........... 10원짜리 20개면 얼마나 많은양이신지 아실겁니다. 드디어 운명이 시간이 왔고 딩동 벨에 그냥 땅만보고 돈을 주자 이생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요 하고 돈을 주는 순간.............. 그래서 여기요 하고 돈을 주는 순간.............. 그래서 여기요 하고 돈을 주는 순간.............. 눈을 마주치지 말자던 저는 모르고 눈을봤는데..... "야 ○○○(제 실명)" "야 ○○○(제 실명)" "야 ○○○(제 실명)" 아아............아니이게 누군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겐 왠 날벼락인가요 아는 오빠였던것이였습니다. 전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오빠는 저를 한껏비웃으며..."야 난 어떤 미X년인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내 저를 두번 죽이는 한마디.. 그리고 "나 넌지 못알아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 돈 맞긴 맞는거야?" (그 때, 제 상태는 방학이라 한껏 물절약을 위해 꼬질꼬질..트레이닝차림..트레이닝도 참 발목 조이는 초딩때나 한껏 유행했던 구질구질 츄리닝에 정말 리얼구제 10년은 된듯한 목늘어난 티를 입고있었습니다..하아.....) 이러면서 자꾸 놀리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부끄러운나머지 아 나가요 맞아요 맞아요!! 이러면서 황급히 문을 닫았습니다. 그 악질인 오빠..인터폰을 눌러서 자꾸 놀리더군요.......ㅋㅋ휴 저는 한참동안 얼음상태였고 에라 모르겠다 티비나 보면서 피자나 먹자하며 울며 겨자먹기로 티비를 보며 피자를 먹는데.....10분뒤쯤 문자가 한통 오길래 봤더니... 아까 그 오빠가.. "야 십원 모잘라서 오빠가 채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십원 모잘라서 오빠가 채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십원 모잘라서 오빠가 채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부터 오빠들사이에서 제 별명은 십원이 되있었습니다.. 흑흑 재미없는글 여기까지 읽어준 톡커여러분에게 ㄳ의말씀을*^^*
눈물의 십원된 사연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즐겨보는 20살톡녀입니다
다름이 아닌..제 고등학교때 시절을 떠올리며 적어봅니다
여느날처럼 저는 집에서 혼자 티비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왜 보면 있잖아요
맛집, 이런데서 피자를 보여주는데 어찌나 먹고싶었던지
냉장고로 달려가 당장 피자를 주문하려하는데
갑자기 내눈에 스쳐지나간 "불닭피자"가 보여 다시 그페이지를 보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정확히 아직도 기억나는 13,900원이였습니다.
저는 당장 전화를 걸어서 시켰습니다.
다시 한참 티비에 빠지다 아 이제 곧 오겠구나 하는 시간에 돈을 찾으려는데..
아뿔싸!!!!!!!!!!!!!!!!!!!!
돈이 11,000원밖에 없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집에 있는 동전들을 재빠르게 찾았습니다.
획득한 돈은 대충 오백원짜리 3개와 백원짜리였습니다.
그래도 돈이 오백원?정도 모자라는 것이였습니다.
그 때 제눈앞에 보인것은..50원짜리와 10원짜리들이였습니다.
순간 저는 그래..어차피 알바생이랑 사귈껏도아닌데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보고 말사이라 이거임)
이러면서 어느새 손은 50원짜리와 10원짜리로 가있었습니다.
50원짜리로 3백원정도를 채우고 나머지..10원짜리로 200원을 채웠습니다...........
10원짜리 20개면 얼마나 많은양이신지 아실겁니다.
드디어 운명이 시간이 왔고 딩동 벨에 그냥 땅만보고 돈을 주자 이생각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요 하고 돈을 주는 순간..............
그래서 여기요 하고 돈을 주는 순간..............
그래서 여기요 하고 돈을 주는 순간..............
눈을 마주치지 말자던 저는 모르고 눈을봤는데.....
"야 ○○○(제 실명)"
"야 ○○○(제 실명)"
"야 ○○○(제 실명)"
아아............아니이게 누군가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겐 왠 날벼락인가요
아는 오빠였던것이였습니다.
전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오빠는 저를 한껏비웃으며..."야 난 어떤 미X년인가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내 저를 두번 죽이는 한마디..
그리고 "나 넌지 못알아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 돈 맞긴 맞는거야?"
(그 때, 제 상태는 방학이라 한껏 물절약을 위해 꼬질꼬질..트레이닝차림..트레이닝도 참 발목 조이는 초딩때나 한껏 유행했던 구질구질 츄리닝에 정말 리얼구제 10년은 된듯한 목늘어난 티를 입고있었습니다..하아.....)
이러면서 자꾸 놀리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부끄러운나머지 아 나가요 맞아요 맞아요!! 이러면서 황급히 문을 닫았습니다.
그 악질인 오빠..인터폰을 눌러서 자꾸 놀리더군요.......ㅋㅋ휴
저는 한참동안 얼음상태였고 에라 모르겠다 티비나 보면서 피자나 먹자하며 울며 겨자먹기로 티비를 보며 피자를 먹는데.....10분뒤쯤 문자가 한통 오길래 봤더니...
아까 그 오빠가..
"야 십원 모잘라서 오빠가 채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십원 모잘라서 오빠가 채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십원 모잘라서 오빠가 채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부터 오빠들사이에서 제 별명은 십원이 되있었습니다..
흑흑 재미없는글 여기까지 읽어준 톡커여러분에게 ㄳ의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