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유의 동화풍도 좋아하지만 직접적으로 아이유가 좋아진 노래는 모던타임즈 에필로그 앨범의 금요일의 만나요 였거든?
아이유의 음색이 어쿠스틱하고 굉장히 잘 맞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이후에 첫 프로듀싱으로 낸 쳇셔가 대박이었음
스물셋...너무 좋아함
흔한 전개가 아니고 스물셋의 아이유의 방황을 그대로 담은 곡처럼 느껴짐
양산형 곡들과는 차별점이 확실히 느껴졌어
글구 팔레트는 ㄹㅇ버릴게 하나도 없었음
타이틀인 팔레트는 10년이 지나도 세련될 거같음
아이유만 부를수 있는 그런 노래들로 가득 차있었던거 같아
이 지금도 그렇고 잼잼도 그렇고 이름에게도 그렇고 아직도 챙겨들을 만큼 좋아해
근데 삐삐 때부터 살짝.. 그냥 남들과 다르지 않은 곡을 내는거 같아서 좀 많이 아쉬움
물론 음색은 여전히 듣고 싶게 만들긴 한데 블루밍이나 삐삐나 에잇이나 셀러브리티가 팔레트처럼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곡들은 아니더라
또 어쿠스틱 음원이 빠진것도 아쉬움
밤편지나 금요일에 만나요같은 그런 곡도 내줬으면 좋겠어
글구 대망의 이번 앨범은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블루밍때와 다르지 않더라
타이틀 작곡을 내심 바랬는데 아니라서 아쉬움ㅠㅜ
전곡 들어보고 좀 꽂히는 음원이 하나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유일하게 아이유가 작곡한 곡이더라구.. (셀러브리티말고 코인이라는 노래임)
물론 난 여전히 아이유를 좋아해
분명 아이유만의 감성과 음악적 감각이 있다고 생각함
뭐 아이유도 시간이 흐르면서 취향이나 색깔이 변할 테니까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좀 뇌절인거 같긴한데
그냥 팔레트 쳇셔때의 아이유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요즘 아이유 노래들에 대한 소소한 아쉬움 주절주절 해봤음...
아이유 이번에 좀 아쉬움..
사실 블루밍? 삐삐? 때부터 그랬던거 같음
나는 아이유의 동화풍도 좋아하지만 직접적으로 아이유가 좋아진 노래는 모던타임즈 에필로그 앨범의 금요일의 만나요 였거든?
아이유의 음색이 어쿠스틱하고 굉장히 잘 맞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이후에 첫 프로듀싱으로 낸 쳇셔가 대박이었음
스물셋...너무 좋아함
흔한 전개가 아니고 스물셋의 아이유의 방황을 그대로 담은 곡처럼 느껴짐
양산형 곡들과는 차별점이 확실히 느껴졌어
글구 팔레트는 ㄹㅇ버릴게 하나도 없었음
타이틀인 팔레트는 10년이 지나도 세련될 거같음
아이유만 부를수 있는 그런 노래들로 가득 차있었던거 같아
이 지금도 그렇고 잼잼도 그렇고 이름에게도 그렇고 아직도 챙겨들을 만큼 좋아해
근데 삐삐 때부터 살짝.. 그냥 남들과 다르지 않은 곡을 내는거 같아서 좀 많이 아쉬움
물론 음색은 여전히 듣고 싶게 만들긴 한데 블루밍이나 삐삐나 에잇이나 셀러브리티가 팔레트처럼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곡들은 아니더라
또 어쿠스틱 음원이 빠진것도 아쉬움
밤편지나 금요일에 만나요같은 그런 곡도 내줬으면 좋겠어
글구 대망의 이번 앨범은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블루밍때와 다르지 않더라
타이틀 작곡을 내심 바랬는데 아니라서 아쉬움ㅠㅜ
전곡 들어보고 좀 꽂히는 음원이 하나 있어서 확인해봤더니
유일하게 아이유가 작곡한 곡이더라구.. (셀러브리티말고 코인이라는 노래임)
물론 난 여전히 아이유를 좋아해
분명 아이유만의 감성과 음악적 감각이 있다고 생각함
뭐 아이유도 시간이 흐르면서 취향이나 색깔이 변할 테니까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좀 뇌절인거 같긴한데
그냥 팔레트 쳇셔때의 아이유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요즘 아이유 노래들에 대한 소소한 아쉬움 주절주절 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