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1년 반 정도 만나다 헤어졌습니다. 이렇게 좋아한 적이 처음이라서 몇 개월을 울고 많이 힘들어했네요. 제가 힘들어하는 시간 동안 그 사람은 다른 남자랑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우연히 그 사람의 카톡 프로필을 봤는데 아직 그남자랑 잘만나나봐요 ㅎㅎㅎ 이제는 좀 갠찮아진줄알았는데 여전히 생각이나네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이별을 극복하고 있나요???
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