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사진을 찍을 때,나를 보며 환하게 웃던 그 순간이.내 카메라에 오롯이 담겨지금 여기까지 이어진다.너와 잠깐 카톡을 나누는 지금마저내 뺨은 붉게 상기되고짝사랑이속앓이가 되는지금까지도넌 여전히 찬란히 빛나는 별이다. 21
5년이 넘도록 여전히 좋아하는구나
내 카메라에 오롯이 담겨지금 여기까지 이어진다.
너와 잠깐 카톡을 나누는 지금마저내 뺨은 붉게 상기되고
짝사랑이속앓이가 되는지금까지도
넌 여전히 찬란히 빛나는 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