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회때문에 스트레스는 끝임 이제는 무슨 내 생활에 오지게 간섭하는거 이제 대학생 새내기이니까 대학생 친구들 3이랑 같이 술먹고 놀기로 함 7시에 만나서 11시에인가 집에 들어감이 시국에 몇 시까지 노냐고 뭐하자는 거냐고 그딴 대학 필요없으니까 내가 대학교 총장한테 전화하겠다고 함. 그리고 내 학과 과대표랑 학생회장한테도 훈개하고 싶다고 개 난리난리 침원래 나 자해하기는 했는데 다시 자해 시작함 너무 힘들어서사실 아빠가 대학교 총장한테 전화한다고 했을 때 좀 전화해주길 바랐음.아빠가 대학교에 전화하면 그냥 자살 하려고도 함. 요즘 매일 그 생각했음. 너무 힘들어서 자살 예방 상담원이랑 상담한 적도 수두룩함. 솔직히 이 정도는 새발의 피이기는 한데 요즘은 엄마때문에도 더 힘듬아빠는 엄마한테도 오지게 집착하고 억압함. 직장다니는 엄마한테 왜 이리 늦게 오냐고 했고엄마랑 같이 일하는 직원이 엄마가 일 도와줘서 고맙다고 하트 그려진 이모티콘 비슷한거 톡으로 보냈는데 그거 보고는 그 직원 만나서 화냄 이때 엄마 쪽팔려서 죽고 싶다함ㅋㅋㅋ엄마도 나 출산하고도 친구들이랑 여행은 꿈도 못 꿈 그나마 코로나 전에 종종 갔음이렇게 같이 힘들었던 엄마도 날 도와주고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오히려 날 이상하게 생각함
내가 술 도대체 왜 먹으면 안되냐니까 '교회다니잖아!!! 성인이면 무조건 술 먹어도 되는거야!!!' 이럼..ㅋㅋㅋㅋㅋ 내가 중학교 인가 고등학교때부터 사겼던 애를 그냥 한번 집에 데려온 적 있었음 그걸 엄마한테 걸렸고 그래서 그냥 소개하고 맘.그리고 추석 때 가족끼리 시골 내려가는데 내가 '아 그냥 혼자 집에 있고 싶다!~ 편하게' 이랬는데 엄마가 '(비웃듯이) 왜 남자 꼬여내게?' 이렇게 말해서 너무 절망함엄마는 평소에도 내가 화장 진하게 하거나 짧은 치마입으면 술집여자같다 싼티 나보인다 같은 말 도 함 걸11레 라는 말도 엄마한테 들음 그래서 너무 힘들었는데 오히려 아빠도 내가 이상하다는 듯이 말함 미자가 집에 남자 데려오는 게 정상이냐고 얼마나 내가 이상한 행동을 했으면 엄마가 딸한테 그러냐고 함ㅋㅋㅋㅋㅋ 맞음 알지 걱정되서 그러는 거 근데 왜 그딴 표현을 하는 거지 내가 또 너무 힘들어서 자해한다는 거 엄마한테 대놓고 말함 엄마 왈 '미쳤나 이게 진짜 깡패새끼인가 조폭도 아니고 뭐야' 이렇게 화난 표정으로 말해서 아 그냥 기대 안하기로 함
이거 부모님이랑 한번 읽어보기로 했는데 진짜 우리 부모님의 양육방식이 옳은거임? 내가 유튜브로 오은영 박사님 동영상도 ㅂ많이 봤는데 진짜 잘못된 거 던데 에혀
알려주세요 제발 내가 잘못한건가2222
일단 교회때문에 스트레스는 끝임 이제는 무슨 내 생활에 오지게 간섭하는거
이제 대학생 새내기이니까 대학생 친구들 3이랑 같이 술먹고 놀기로 함 7시에 만나서 11시에인가 집에 들어감이 시국에 몇 시까지 노냐고 뭐하자는 거냐고 그딴 대학 필요없으니까 내가 대학교 총장한테 전화하겠다고 함. 그리고 내 학과 과대표랑 학생회장한테도 훈개하고 싶다고 개 난리난리 침원래 나 자해하기는 했는데 다시 자해 시작함 너무 힘들어서사실 아빠가 대학교 총장한테 전화한다고 했을 때 좀 전화해주길 바랐음.아빠가 대학교에 전화하면 그냥 자살 하려고도 함. 요즘 매일 그 생각했음. 너무 힘들어서 자살 예방 상담원이랑 상담한 적도 수두룩함. 솔직히 이 정도는 새발의 피이기는 한데 요즘은 엄마때문에도 더 힘듬아빠는 엄마한테도 오지게 집착하고 억압함. 직장다니는 엄마한테 왜 이리 늦게 오냐고 했고엄마랑 같이 일하는 직원이 엄마가 일 도와줘서 고맙다고 하트 그려진 이모티콘 비슷한거 톡으로 보냈는데 그거 보고는 그 직원 만나서 화냄 이때 엄마 쪽팔려서 죽고 싶다함ㅋㅋㅋ엄마도 나 출산하고도 친구들이랑 여행은 꿈도 못 꿈 그나마 코로나 전에 종종 갔음이렇게 같이 힘들었던 엄마도 날 도와주고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오히려 날 이상하게 생각함
내가 술 도대체 왜 먹으면 안되냐니까 '교회다니잖아!!! 성인이면 무조건 술 먹어도 되는거야!!!' 이럼..ㅋㅋㅋㅋㅋ
내가 중학교 인가 고등학교때부터 사겼던 애를 그냥 한번 집에 데려온 적 있었음 그걸 엄마한테 걸렸고 그래서 그냥 소개하고 맘.그리고 추석 때 가족끼리 시골 내려가는데 내가 '아 그냥 혼자 집에 있고 싶다!~ 편하게' 이랬는데 엄마가 '(비웃듯이) 왜 남자 꼬여내게?' 이렇게 말해서 너무 절망함엄마는 평소에도 내가 화장 진하게 하거나 짧은 치마입으면 술집여자같다 싼티 나보인다 같은 말 도 함 걸11레 라는 말도 엄마한테 들음 그래서 너무 힘들었는데 오히려 아빠도 내가 이상하다는 듯이 말함 미자가 집에 남자 데려오는 게 정상이냐고 얼마나 내가 이상한 행동을 했으면 엄마가 딸한테 그러냐고 함ㅋㅋㅋㅋㅋ 맞음 알지 걱정되서 그러는 거 근데 왜 그딴 표현을 하는 거지
내가 또 너무 힘들어서 자해한다는 거 엄마한테 대놓고 말함 엄마 왈 '미쳤나 이게 진짜 깡패새끼인가 조폭도 아니고 뭐야' 이렇게 화난 표정으로 말해서 아 그냥 기대 안하기로 함
이거 부모님이랑 한번 읽어보기로 했는데 진짜 우리 부모님의 양육방식이 옳은거임? 내가 유튜브로 오은영 박사님 동영상도 ㅂ많이 봤는데 진짜 잘못된 거 던데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