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가해자는 피해자의 전남친이 아니며, 둘은 교제한적도 전혀 없음을 밝힘. 처음에 기사가 전남친이라고 나와서 오해한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사건 후 지인들이 입모아서 게임에서 그냥 한번 만난 사인데 집이랑 알바자리에까지 따라온 ‘스토커’남이었다고 인터뷰 함.
기사 내용
가해자는 이미 한명을 죽인 후에도 계속 집에 잠입해있다가 연속적으로 살인을 저지름.
1. 집에 찾아가 홀로 있던 여동생을 살해
2. 5시간을 기다렸다가 어머니가 귀가하자 어머니도 살해
3. 1시간을 더 기다려서 피해자까지 살해
4. 범행을 저지른뒤 무려 이틀동안이나 해당 집에 머물다가 나옴
우발적으로 한번에 죽인 것도 아니고(우발적이었다고 해도 문제겠지만) 이렇게 시간차를 두고 죽인게 너무 충격적임.... 그 사이에 일말의 죄책감 같은 것도 들지 않았던 걸까?
심지어 죽인 뒤에 이틀 동안이나 그 집에 있다가 나왔네... 대체 그 안에서 무슨짓을 했을지 진짜 상상도 하기 싫다.
역대급 끔찍한 일가족 몰살 사건인데 그에 비해 너무 조용해서 흐지부지 지나갈까봐 무섭다...
가해자는 20대 남성이래. 이 새끼를 제대로 처벌하고, 신상공개를 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될 것을 모아왔어
범죄자새끼 제대로 처벌하고 신상공개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
1)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4QcFb
2) 노원경찰서 서장에게 바란다
https://www.smpa.go.kr/user/nd55419.do
1. 노원경찰서 홈페이지 접속
2. 서장에게 바란다 편지
3. 노원 세모녀 살인사건 가해자 20대 남성 신상공개 촉구 작성
4. 제출 끝
* 폰 인증만 하면 됨 5분도 안 걸림
3) ‘노원 세모녀’ ‘노원 살해’ 검색 후 나오는 기사들에 들어가서 화나요, 기사 추천 클릭해서 공론화 시키기
대표적인 기사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85665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47137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695489
4) 그알, pd수첩 등에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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