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주제에! !

누네띠네2021.03.27
조회869
전 결혼안한 32살 여자입니다

엄마아빠가 저어릴쩍 이혼하신뒤 엄마가 저를 지금까지키워주셨습니다. 그동안아빠의 빈자리가.너무컸지만 씩씩하게

엄마를보며 살아왔어요 하지만 이제는 저두 결혼할 나이가되어가니, 아빠라는존재감이 다가오더라구요..솔직히 많이 보고싶은마음에 제가 초본을 띄어 찾았습니다.

아빠는 엄마이후에 1번여자와애들2명을낳고 그다음

2번여자와는 9년동거 ..... 하지만 저희엄마빼고는 혼인신고를

안하셨어요 자식으로는 저혼자 올라가있구요..

아빠의 사생활이 조금은 이해가안됐지만, 저에겐 아빠를

이제서야 볼수있는것에 대해 좋게만생각하고 만났죠

우리둘은 너무나도행복한 1달을 보냈어요. 그것도 잠시

몇일전부터, 애인? 이라는사람이 자꾸 귀찬게 전화와서서제가 받았더니, 저보고 어차피 안보고살았으니 이젠

아빠랑 연락도, 만나지도말랍니다... 그래서 몇일제가연락안햇죠.. 너무바보같았지만 그게 아빠의 행복을빌어주는길인줄알았어요.. 하지만 어제 아빠가 저의생일을 축하한다며며전화가왔어요.. 그순간 꾹참앗던 눈물이 나오드라구요..

아빠에게 솔직하게 얘길했더니, 자기만믿으래요..

그리구저에게 두번다신 이손 안놓은다며 다시한번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치만 저의마음은 아직도.. 아빠가저때문에 그여자에게 모욕을 당할걸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어떡해야될까요...

그여자는, 이번에 아빠에게 북구푸르지오아파트를를받아놓고서는 저의생일선물로 청소기사줬다면서 저에게 그것도싫태요... 전정말.... 이대로 다시 아빠의손을 놓아야될까요..

전 타지역에 살아 포항도 자주못가는데.... 제남은생, 이젠

아빠에게 사랑받으면서 제가 아빠를 지켜주고싶어요..

저또한 능력없는사람 아니구요, 지금도 넉넉히잘지냅니다..

혹여나, 오해하시는분들이있으실까봐 적어요

이제는 제가 아빠를 보살펴드리고싶은데.. 제가 왜

애인?이라는 그런사람한테 이런모욕을 당해야할까요..

같은어른으로써, 너무챙피스럽습니다....

전 이제 어떡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