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유부남입니다 지금 사내비밀 연애를 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합니다 마음에 품은 여직원과 회식으로 연락처를 받아갔고 이후에 연락이 왔고 톡을 주고 받다가 퇴근 후 만나게 되었어요.
한잔 두잔 이야길 하다 알았죠. 그녀는 임자가 있고. 저는 크게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결혼이란 생각이 없는 독신주의고 그녀를 알아가고 만나면서 우울하고 웃음없던 날을 보상받은 듯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바쁜 그녀 일로 인해서 자주는 못만났고, 주말에는 더 더욱 못 만났어요.
제 이야기를 또 오빠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편한 마음도 있었죠.
잠자리도 했죠. 쿨하게 둘 중 한사람이 싫다 하기 전까진 서로 이렇게 만나자 했었죠.
그러다 제가 얼마 후 그만만나자 했어요. 마음에 걸리기도 했고 혹시라도 외골수인 제가 그녀에게 빠져버릴까 무서웠어요. 계속 연락이 오더군요. 안받았어요. 그리고 몇일 뒤....제가 연락을 했는데 이 사람 저 때문에 조금은 힘들어서 몸살 아닌 몸살이 났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또 얼마뒤엔 제가 회식으로 또4명 자리쪼개지 회식을 가게 되었는데 같은 자리였어요 이야길 했죠, 어쩌다 같이 왔는데 바로 일어날거다라고...그리고 그 다음날 부터 연락이 없더라구요.
하루 지나 전화를 받더니 그런거 신경쓰고 싶지 않다 라는거죠. 처음부터 가면 간다고 이야길 하지 왜 이야기 안하고 갔냐고...전 그말에 아..이사람도 날 좋아하는게 맞구나라고 생각했어요.하지만 임자있는 몸인 그녀와 유부남인 제가 얼마나 좋으냐는 물음엔 항상 확인하려 하지말라고 했고, 잘 만나지도 못하지만 만나면 짧다면 30분, 보통 1시간...길면 2시간반 아이스커피 한잔씩 들고 근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그렇게 데이트를 했어요.
전 그 시간이 꼭 스킨쉽이 없어도 너무나 좋았어요.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대방도 그동안 못하던 이야기를 힘들게 꺼내 말하고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 어떻게 할까요.....
유부남인 저와 애인이있는 그녀...
너무 사랑하는거 같은데 이대로 비밀연애하자고
말해 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몰래 연애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잔 두잔 이야길 하다 알았죠. 그녀는 임자가 있고. 저는 크게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결혼이란 생각이 없는 독신주의고 그녀를 알아가고 만나면서 우울하고 웃음없던 날을 보상받은 듯 많이 웃고 즐거웠어요.
바쁜 그녀 일로 인해서 자주는 못만났고, 주말에는 더 더욱 못 만났어요.
제 이야기를 또 오빠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편한 마음도 있었죠.
잠자리도 했죠. 쿨하게 둘 중 한사람이 싫다 하기 전까진 서로 이렇게 만나자 했었죠.
그러다 제가 얼마 후 그만만나자 했어요. 마음에 걸리기도 했고 혹시라도 외골수인 제가 그녀에게 빠져버릴까 무서웠어요. 계속 연락이 오더군요. 안받았어요. 그리고 몇일 뒤....제가 연락을 했는데 이 사람 저 때문에 조금은 힘들어서 몸살 아닌 몸살이 났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또 얼마뒤엔 제가 회식으로 또4명 자리쪼개지 회식을 가게 되었는데 같은 자리였어요 이야길 했죠, 어쩌다 같이 왔는데 바로 일어날거다라고...그리고 그 다음날 부터 연락이 없더라구요.
하루 지나 전화를 받더니 그런거 신경쓰고 싶지 않다 라는거죠. 처음부터 가면 간다고 이야길 하지 왜 이야기 안하고 갔냐고...전 그말에 아..이사람도 날 좋아하는게 맞구나라고 생각했어요.하지만 임자있는 몸인 그녀와 유부남인 제가 얼마나 좋으냐는 물음엔 항상 확인하려 하지말라고 했고, 잘 만나지도 못하지만 만나면 짧다면 30분, 보통 1시간...길면 2시간반 아이스커피 한잔씩 들고 근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그렇게 데이트를 했어요.
전 그 시간이 꼭 스킨쉽이 없어도 너무나 좋았어요.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대방도 그동안 못하던 이야기를 힘들게 꺼내 말하고 너무 행복했어요. 이제 어떻게 할까요.....
유부남인 저와 애인이있는 그녀...
너무 사랑하는거 같은데 이대로 비밀연애하자고
말해 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