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7일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는 내년(2022년) 대선에 정반대의 영향을 주어 크로스(cross)의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즉,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아군을 지지해서 아군이 당선되면 내년 대선에서는 적군이 승리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招來)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수준 높은 전략가들은 이렇게 정반대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최대우 2021. 03. 24)
'서울시장 보궐선거, 왜 하죠?'라는 규탄 시위는 선거법 위반으로 봐야합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장 보궐선거, 왜 하죠?'라는 구호는 투표율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되는데 그 구호는 특정 후보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되므로 선거법 위반으로 봐야 합니다. 즉,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투표율이 떨어지도록 악영향을 주는 행동을 하시면 선거법 위반으로 봐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3. 23)
'끼어들기'라는 단어 자체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도로상을 주행하는 자동차 운전자는 어떠한 악조건하에서도 안전운전이 가능하도록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을 하면서 도로상을 주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끼어들기'라는 단어를 자동차 운전자가 사용하게된다면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이 요구되는 극도로 위험한 상황속에서 보험 사기꾼처럼 그릇된 판단을 하게 되므로 오히려 교통사고(交通事故)를 유발(誘發)하기 때문에 '끼어들기'라는 단어 자체를 사용하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도로상에 설치되어있는 '끼어들기 단속구간'이라는 '팻말(牌말)'도 철거해야 합니다.(최대우 2021. 03. 01)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저는 30년 동안 취미생활로 자가용을 즐겨 운전해온 베테랑(veteran) 운전자입니다. 또한, 교통부장관이 발급하는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교통안전에도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자동차 운전중에는 택시만 보면 왠지 불편합니다.
'끼어들기'라는 이름으로 매도되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것은 다름아닌 '차선변경'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차선변경을 끼어들기 한다고 매도하면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중상모략해왔지요. 그러나 교통사고를 줄이려면 흰색 점선차선에서는 언제든지 차선변경이 가능하도록 방어운전을 겸해서 양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은 안전운전의 필수 요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왜 흰색 점선차선에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끼어들기한다고 매도하시나요? 끼어들기한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바로 난폭운전자이며 얌체운전자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차선변경하면 안되는 지점은 엄면히 흰색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그런 흰색실선에서는 차선변경을 하면 안되지요. 그러나 흰색점선에서는 차선변경을 방해하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상은 인권보호(人權保護)에 너무 중독(中毒)되다 보니 선량한 시민의 인권은 무시되고 오히려 범죄자들의 인권은 집중해서 보호되는 갈때까지 간 그런 세상을 우리는 살고있는 것이 아닌지를 되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몸에 좋은 보약도 과다복용하면 독약이 되어 오히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듯이 모든 일에는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독(毒)이 된다는 이치를 잊으시면 안됩니다.(과유불급, 過猶不及)
저는 취미가 자동차운전이라 할 정도로 자동차 운전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동차운전은 다른사람보다 매우 잘하며, 30년 전에는 자동차정비 자격증과 교통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30년 전에 취득한 자격증이지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국내에 몇 안되는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자격증이었는데 그 자격증을 취득했기 때문에 저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습니다.
제가 자동차 운전 중에 방향지시등을 켠 후 차선변경을 하려고 하면 난폭하게 급가속해서 차선변경을 위협하는 택시운전자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옛 속담에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했듯이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진 저의 눈에는 습관적으로 난폭운전을 일삼는 택시운전자만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운전을 하면서 가만히 지켜보니 택시운전자의 90%가 난폭운전을 습관처럼 즐기더군요. 그런 난폭운전을 하는 택시운전자들이 어떻게 법의 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지않고 넋빠진 사람처럼 도로를 주행하다가 차선변경하는 사람한테 오히려 빵빵거리면서 위협운전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무법자가되어 선량한 국민 중에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차에 치어 죽여도 된다는 듯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됩니다. 운전할 때는 정신줄 놓지 말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보운전과 방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펀글] <해병대 1사단> 완벽한 임무 완수… 차량 무사고 1000일 달성 - 국방일보 노성수 기자 (2021. 03. 23)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이 지난 21일 차량 무사고 1000일을 달성했다.
부대는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 상륙사단의 포병부대로 포항·경주 일대 주요 도로를 작전지역으로 하는 지리적 특성상 대규모로 진행되는 장거리 수송지원이 많다. 이에 부대는 과거 발생했던 차량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운전으로 33개월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수송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중략)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사진 설명)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장병들이 차량 무사고 1000일 달성을 자축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
<해병대 1사단> 완벽한 임무 완수… 차량 무사고 1000일 달성
'서울시장 보궐선거, 왜 하죠?'라는 규탄 시위는 선거법 위반으로 봐야합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장 보궐선거, 왜 하죠?'라는 구호는 투표율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되는데 그 구호는 특정 후보한테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되므로 선거법 위반으로 봐야 합니다. 즉,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투표율이 떨어지도록 악영향을 주는 행동을 하시면 선거법 위반으로 봐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3. 23)
'끼어들기'라는 단어 자체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도로상을 주행하는 자동차 운전자는 어떠한 악조건하에서도 안전운전이 가능하도록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을 하면서 도로상을 주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끼어들기'라는 단어를 자동차 운전자가 사용하게된다면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이 요구되는 극도로 위험한 상황속에서 보험 사기꾼처럼 그릇된 판단을 하게 되므로 오히려 교통사고(交通事故)를 유발(誘發)하기 때문에 '끼어들기'라는 단어 자체를 사용하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도로상에 설치되어있는 '끼어들기 단속구간'이라는 '팻말(牌말)'도 철거해야 합니다.(최대우 2021. 03. 01)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난폭/위협운전, 얌체운전자는 더는 안된다
작성 : 최대우 (2020. 12. 23)
저는 30년 동안 취미생활로 자가용을 즐겨 운전해온 베테랑(veteran) 운전자입니다. 또한, 교통부장관이 발급하는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교통안전에도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자동차 운전중에는 택시만 보면 왠지 불편합니다.
'끼어들기'라는 이름으로 매도되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는 것은 다름아닌 '차선변경'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차선변경을 끼어들기 한다고 매도하면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중상모략해왔지요. 그러나 교통사고를 줄이려면 흰색 점선차선에서는 언제든지 차선변경이 가능하도록 방어운전을 겸해서 양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방어운전과 양보운전은 안전운전의 필수 요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왜 흰색 점선차선에서 차선변경하는 사람을 끼어들기한다고 매도하시나요? 끼어들기한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바로 난폭운전자이며 얌체운전자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차선변경하면 안되는 지점은 엄면히 흰색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그런 흰색실선에서는 차선변경을 하면 안되지요. 그러나 흰색점선에서는 차선변경을 방해하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상은 인권보호(人權保護)에 너무 중독(中毒)되다 보니 선량한 시민의 인권은 무시되고 오히려 범죄자들의 인권은 집중해서 보호되는 갈때까지 간 그런 세상을 우리는 살고있는 것이 아닌지를 되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몸에 좋은 보약도 과다복용하면 독약이 되어 오히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듯이 모든 일에는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독(毒)이 된다는 이치를 잊으시면 안됩니다.(과유불급, 過猶不及)
저는 취미가 자동차운전이라 할 정도로 자동차 운전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동차운전은 다른사람보다 매우 잘하며, 30년 전에는 자동차정비 자격증과 교통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30년 전에 취득한 자격증이지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국내에 몇 안되는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자격증이었는데 그 자격증을 취득했기 때문에 저는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 왔습니다.
제가 자동차 운전 중에 방향지시등을 켠 후 차선변경을 하려고 하면 난폭하게 급가속해서 차선변경을 위협하는 택시운전자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옛 속담에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고 했듯이 커다란 장관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진 저의 눈에는 습관적으로 난폭운전을 일삼는 택시운전자만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운전을 하면서 가만히 지켜보니 택시운전자의 90%가 난폭운전을 습관처럼 즐기더군요. 그런 난폭운전을 하는 택시운전자들이 어떻게 법의 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하지않고 넋빠진 사람처럼 도로를 주행하다가 차선변경하는 사람한테 오히려 빵빵거리면서 위협운전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운전대만 잡으면 무법자가되어 선량한 국민 중에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차에 치어 죽여도 된다는 듯이 그렇게 행동하면 안됩니다. 운전할 때는 정신줄 놓지 말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보운전과 방어운전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펀글] <해병대 1사단> 완벽한 임무 완수… 차량 무사고 1000일 달성 - 국방일보 노성수 기자 (2021. 03. 23)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이 지난 21일 차량 무사고 1000일을 달성했다.
부대는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 상륙사단의 포병부대로 포항·경주 일대 주요 도로를 작전지역으로 하는 지리적 특성상 대규모로 진행되는 장거리 수송지원이 많다. 이에 부대는 과거 발생했던 차량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운전으로 33개월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수송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중략)
노성수 기자 < nss1234@dema.mil.kr >
(사진 설명) 해병대 1사단 포병여단 장병들이 차량 무사고 1000일 달성을 자축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