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주말부부에 주말에 집에 오더라도 피곤해서 낮잠자거나 쉬면서 시간을 보내요.
육아참여도 낮은 연봉 1억 남편과
집안일 잘하고 육아잘하는 연봉 4천 남편중에
선택하라면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어요?
Best연봉1억 바쁜남편이 낫네요
Best연봉1억 바쁜여자
Best근데 연봉1억이라해봤자 실수령은 월700정도밖에안됨 그걸로 외벌이로살아봤자 어차피 풍족한느낌 1도안남 연봉2억은되야 비교급될것같음 음.. 연봉4천이면 실수령월300쯤되나? 310안될꺼같은데.. 자상하고 육아랑 가사참여잘하는 연봉4천쯤버는남자랑 맞벌이해서 나도 연봉4천쯤벌고 그럼 삶의행복도가 훨씬 진짜 훨씬 .. 난 더 나았음 우리신랑 결혼초쯤 빡세게일한다고 새벽5시나가고 12시들어오고 집에와서 개짜증내고 연말에 성과급 5천들고옴 돈받은그몇일행복하고 계속짜증남 우울증와서 자살충동 수시로일어남 원해서 그일 때려치운건아니였지만 완전 내사근무로바뀌고 연봉 1/3로 쭈구려짐 나도 맞벌이시작했는데 오히려 지금이 더좋음. 난 연봉4800임 나름 나쁘지않음 고로 연봉1억대 연봉4천은 비교하기에 1억은 매리트가없음. 2억은되야비교가능. 그냥 1억대4천이면 그냥4천에자상남이 백배 윈
Best근데 현실은 연봉4천에 가정적이지 않은 남편이 널림
연봉 1억 받지도 못하는년들이 말은 쉽게하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연봉 1억이 대한민국 상위 5% 이내인데... ㅋㅋ 그중 70%가 남자이면 상위 3.5% 정도이고 ㅋㅋㅋ 그 중 30~40대가 전체의 대략 38% 정도니까 대한민국 상위 2% 내외겠네 지금 여기서 글 써제끼면서 자기 남편은 다 1억 버는년들은 대한민국 상위 2% 정도의 남자랑 결혼해서 1억 보다 4000이 낫다고 지랄병들이구나 ㅋㅋㅋㅋㅋㅋ
당연 연봉1억 가정적인남자.. 기껏 1억이면 베댓글처럼 실수령 얼마 안되는데 바쁠때는 바빠도 평소에는 가정적이여야지.. 그리고 연봉 4000이라고 본인이 적게버니 가정적으로 잘해야지 이런사람이 있나? 있겠지만 내 주변엔 오히려 돈 적게 버는 신랑들의 육아 참여도가 더 낮으듯..
4천에 가정적인 남자가 좋음
연봉 1억이면 세금 떼고 실 수령액 월 6백정돈데 연봉1억에 바쁘더라도 가정적인 남자도 있다 굳이 저 둘만 있다면 애초에 선택을 안 하는게 낫지
저는 연봉 4천에 가정적인 남편이요.. 외로움이 돈을 이길순 없더라구요..
애가 영유아일땐 연봉4천이래도 가정적인 남편, 애가 좀 크고나면 1억벌고 바쁜남편이요... ㅡㅡ;;
나이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30대 초반이면 그래도 그소득에 자상한게 낫지만, 40대에도 그소득에 자상만한 남편이라면 사양하겠음.
우리 남편이 연봉 4천에 육아 가사 잘하는 남편인데, 나는 매우 만족함.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인거 정말 최고
돈보다 삶의 질이 중요한것 같음.. 월 650 번다고 회식에 주말에는 번아웃되서 좀비처럼되고 평생을 일에 시달리다가 노후에 성인병과 함께 사느니.. 330을 벌어도 퇴근시간 잘 지키고 아이랑 유대관계도 좋게 지내면 좋겠음.. 나도 대신 하루5시간 알바하면서 용돈버니 가능하지만 ^^ 가난하다는 생각은 들지않음. 삶의 질이 가장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