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에 남자만 있는 집안이어서 그런지 다들 못알아 듣는데 저만 알아듣는 말이있어요 어제 시댁모임이었어요 3주만에 방문했습니다 어머님께서 요즘 통 입맛이 없으시며 3일동안 몸이 안좋아서 누워만 있으셨다고.. 너는(저지칭) 그냥 남편한테만 잘하면 된다 하셨어요 집에 오늘길에 제가 어머니 섭섭하셨나봐.. 연락자주드리고 잘 살펴달라는 말씀하신거 같아 남편은 왜 그렇게 까지 해석하냐 스스로 잘 돌보시고 계시니 본인(시어머니)는 신경쓸거 없다 라고 하신거래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뭐 그래~ㅋ 했는데 이런경우가 너무 많아요 늘 해석은 갈리구요 남자 형제 만 있어서 어머니께서 순간순간 섭섭할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내가 너무 확대해석 하나 ??ㅋ 싶네요 제가 알아듣고 있는거 맞죠? 26112
시어머니 말은 저만 알아듣는거 같이요
아들 둘에 남자만 있는 집안이어서 그런지
다들 못알아 듣는데 저만 알아듣는 말이있어요
어제 시댁모임이었어요 3주만에 방문했습니다
어머님께서 요즘 통 입맛이 없으시며
3일동안 몸이 안좋아서 누워만 있으셨다고..
너는(저지칭) 그냥 남편한테만 잘하면 된다
하셨어요 집에 오늘길에
제가 어머니 섭섭하셨나봐.. 연락자주드리고
잘 살펴달라는 말씀하신거 같아
남편은 왜 그렇게 까지 해석하냐
스스로 잘 돌보시고 계시니 본인(시어머니)는
신경쓸거 없다 라고 하신거래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뭐 그래~ㅋ 했는데
이런경우가 너무 많아요 늘 해석은 갈리구요
남자 형제 만 있어서 어머니께서 순간순간
섭섭할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내가 너무 확대해석 하나 ??ㅋ 싶네요
제가 알아듣고 있는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