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만 잡고 잤는데 계속 만짐

ㅇㅇ2021.03.27
조회396

막차 보내버리고 같이 있고싶다고 하길래 내가 손만 잡고 자자고 했고 그러기로 하고 ㅁㅌ들어감

더치하자니까 남자가 다냄


같이 티비보면서 얘기하고 씻고 누움

불껐는데 얼굴 전혀 안보일 정도로 깜깜했음. 남자가 내 위로 올라타서 키스하다가 내 가운 풀려길래 내가 멈칫하니까 멈추고 옆에 누움


남자가 가운 속으로 어깨, 등 계속 쓰다듬는데 내 겨드랑이 가까이까지 계속 더듬음

같이 꽈베개 자세로 자다가 남자가 자는거같아서 난 돌아누움 


난 사실 그날 덮질까봐 잠 거의 한숨도 못잠 ㅠ 근데 남자는 피곤했는지 코골면서 잤다가 중간에 깨서 화장실 한번 가던데 쪼르르 쉬아하는 소리가 안남


그 뒤로 잠이 깼는지 자는줄 아는 나를 뒤에서 안고 가운속으로 팬티 위 내 엉덩이 만지더라?

그러고 두꺼운이불로 둘 사이에 놓고 뒤에서 꽉안고 자는거같던데


나도 어느순간 잠들었다가 깨보니까 남자는 살짝 일어난거같고 내 다리 사이? 허벅지쪽이 축축했음. 뭐지 싶었는데 밤새 나도 참아서 그런건가 했음 


가슴은 안만졌고 계속 팔 어깨 등 갈비뼈 더듬었는데 

나 말랐거든?ㅠ 그거 알고 더이상 진도 안간걸까? 아니면 내가 진짜 손만 잡고 자자고 해서 자재내버리고 같이 있고싶다고 하길래 내가 손만 잡고 자자고 했고 그러기로 하고 ㅁㅌ들어감

더치하자니까 남자가 다냄


같이 티비보면서 얘기하고 씻고 누움

불껐는데 얼굴 전혀 안보일 정도로 깜깜했음. 남자가 내 위로 올라타서 키스하다가 내 가운 풀려길래 내가 멈칫하니까 멈추고 옆에 누움


남자가 가운 속으로 어깨, 등 계속 쓰다듬는데 내 겨드랑이까지 계속 더듬음 (사실 나 겨털 안밀었는데 살짝 있었을듯...)

같이 꽈베개 자세로 자다가 난 돌아누움 


난 사실 그날 덮질까봐 잠 거의 한숨도 못잠 ㅠ 근데 남자는 피곤했는지 코골면서 잤다가 중간에 깨서 화장실 한번 가던데 쪼르르 쉬아하는 소리가 안남



그 뒤로 잠이 깼는지 자는줄 아는 나를 뒤에서 안고 가운속으로 팬티 위 내 엉덩이 만지더라?

그러고 두꺼운이불로 둘 사이에 놓고 뒤에서 꽉안고 자는거같던데


나도 어느순간 잠들었다가 깨보니까 남자는 살짝 일어난거같고 내 다리 사이? 허벅지쪽이 축축했음. 뭐지 싶었는데 밤새 나도 참아서 그런건가 했음 


가슴은 안만졌고 계속 팔 어깨 등 갈비뼈 더듬었는데 


나 말랐거든?ㅠ 그거 알고 더이상 진도 안간걸까? 아니면 내가 진짜 손만 잡고 자자고 해서 자재한걸까? 난 하고싶기도 했는데 거의 연애 초반이라 안하고 싶은 맘이 70정도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