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했던 경험 말해보자!! (ღ•͈ᴗ•͈ღ)

ㅇㅇ2021.03.27
조회84,285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애들이 모르는 문제 나한테 물어봤을때 되게 뿌듯하더라!!ㅎㅎㅎ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162

ㅇㅇ오래 전

Best왕따 당하고 있는 친구 도와준 거.. 도와줘서 다시 친구 생기고 학교생활 되게 재밌게 해서 걔 부모님들도 나 되게 고마워하셨었음

ㅇㅇ오래 전

Best예전에는 못풀었던 수학 문제들을 술술 풀어가는 나를 볼 때 ㄹㅇ 뿌듯해

ㅇㅇ오래 전

Best항상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 보면 인사하고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같은 거라도 챙겨드리려고 했는데 엄마한테 엄청 내 칭찬 해주실 때 별거 아닌데도 엄청 뿌듯하더랑

ㅇㅇ오래 전

뿌듯 ㅊㄱㅍ

고구마는맛쪄오래 전

비가 투둑투둑 떨어지는 날이었는데, 한 할머니께서 지하철 경사로 위로 리어카를 밀고 계셨어. 멀리서보는데 안밀리길래 뛰어가서 밀러드렸지. 땅이 좀 젖어서 리어카가 잘 안 밀렸지만 다른 남학생도 도와줘서 결국 올라감. 집가려고 돌아서서 걷는데 자꾸 울 할머니 생각나서 다시 뛰어가서 폐지 수거하는 곳까지 대신 끌고갔어. 당시 엄마한테 받은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으로 빵 한봉지가득 샀었는데, 혼자먹기 많아서 빵 하나 드리고 왔어. 뿌듯하기도 한데 것보다는 그냥 기억에 남는 일?

ㅇㅇ오래 전

초딩 때 내가 좋아했던 애가 있었는데 걔가 다른 애들보다 조금 늦었음 내가 항상 옆에서 말 걸고 장난치고 같이 다녔었음 그러다가 이제 걔가 이사였나? 가버려서 소식도 못 듣고 그러다가 고삼 됐는데 며칠 전에 엄마가 미용실 가서 걔네 엄마 만났다고 얘기해줌 걔네 엄마가 그때 걘 나 없었으면 학교 못 다녔을 거라고 그랬대 그거 듣고... 나도 누군가한테 도움이 됐다는 게 넘넘 뿌듯하고 그랬음 근데 난 사랑이었음 ㅋㅋ ㅠ

ㅇㅇ오래 전

다만세 학교 강당에서 당당하게 춘 적 있었는데 애들이 잘 춘다고 해서 개 뿌듯 ^^ㅣ발 다리 부러져 가면서 연습한 건데 ㄹㅇ 칭찬 받으니까 기분 개 좋아지드라

ㅇㅇ오래 전

어려운 춤 다 외웠을때

ㅇㅇ오래 전

ㅈㄱㄴ

ㅇㅇ오래 전

좋아하는 일로 칭찬 받았을 때

ㅇㅇ오래 전

돈 열심히 모아서 엄마 생신때 현금으로 20만원 드렸을때 엄마가 엄청 좋아하셔서 뿌듯했음!!

나여잔데오래 전

이중적인소리쳐하는판녀색히들욕쳐해줄때

Rorey오래 전

남친한테 맞고있는 여자 남친이랑 떼어놓고 경찰에 신고해 줌 나중에 남친 감방 가고 피해자분이 인사하고 싶다고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 했다는데 됐다고 연락처 가르쳐 주지 마시라고 안해도 된다고 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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