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오늘 너무나 화가 나는 일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저의 입장이고, 사건 당사자들이 아닌 제3자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오후4시쯤 꽤 유명한 렌즈샵에 방문하였습니다.일행은 저를 포함 3명이 방문을 하였는데요. 저와 일행 A는 렌즈에 대한 지식이 없어 일행B의 추천을 받아 같이 간 가게였습니다.
렌즈 종류가 참 많더군요. 직경도, 색도, 그래픽도 참 다양하여 B의 설명을 받으며 고르고 있었습니다.
추천을 받은 것들 중, 마음에 드는 렌즈를 추려내고 있던 도중 A는 어떤 렌즈를 살지 골랐습니다.그러던 중 저는 1+1 행사인 렌즈가 여러 개 있길래 너무 싼 것들은 조금 그래서가격대가 괜찮은 한달용 렌즈를 보았습니다.
이 행사가 양쪽 눈 시력이 똑같으면 같은 렌즈에 다른 색상까지 섞어서 1+1을 가져갈 수 있다는B의 말에 A는 그럼 시력 검사를 먼저 할 수 있냐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A는 시력검사를 하였고, 저는 제 렌즈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시력 검사는 정말 1분만에 끝나더라구요. 평상시에 안경점에서 하던 시력 검사보다 너무 짧길래 전문 안경점이 아닌 렌즈샵이니 그렇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양쪽 눈 시력 차이가 이미 심한 걸 알고 있기에(시력 차이가 있으며 다른 색상을 못 가져가고 똑같은 색상의 렌즈만 1개 더 가져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져가고 싶은 렌즈가 2개여서 그 중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다 결국 결정을 하고 휴대폰 케이스에서 카드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A는 저와 같이 한번에 계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렌즈를 골랐다고 말을 하려던 순간, 거기 있던 직원이 A에게 "렌즈 사실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A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렌즈 안 사시는 분한테는 시력검사 안 해드려요." 라고 말을 하며A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A의 시력 검사 결과지를 찢더군요.
직원이 A를 쳐다보는데 그 눈빛에 무시와 조소가 담겨있었습니다.(일행 모두가 그렇게 느꼈고, 그 자리에 있던 저희 일행 분위기가 모두 가라앉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렌즈를 고르던 도중 피어싱 뒷마개가 빠져서 얼른 렌즈를 사고 피어싱샵으로 돌아가서 뒷마개를 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원의 말을 들은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빴고, A의 표정도 굳어있더군요.
저는 렌즈를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다시 카드를 집어넣고 "피어싱 샵 먼저 가자"라고 말한 후 가게를 나섰습니다.그러자 A가 "그럼 먼저 결제하고 피어싱 샵 가야하나?" 라고 말을 하자, 저는 "나는 그냥 먼저 갈래." 라고 말을 했습니다.
일행들이 모두 렌즈샵을 빠져나왔고, 피어싱 가게를 들린 후 저희는 저희끼리 얘기를 하였습니다.A는 결제의사가 있었으며, 애초에 A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결과지를 찢는 그 직원분의 태도가 무척이나 불쾌하다구요.
A는 그 직원에게 사과를 바랬고, 저는 바로 인터넷에 렌즈샵을 검색해서 방문했던 지점의 전화번호를 찾았습니다.그리고 전화를 걸었더니, 제 예상대로 점장님으로 추측되는 중년 남성분이 전화를 받았습니다.(저희가 매장에 있을 당시에는 여자 직원 두 분 뿐이어서 남성분 목소리에 그렇게 추측을 하였습니다.)
제가 거기 OOO의 OOOO점 맞나요? 라고 묻자, 맞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제가 혹시 거기 점장님 계시나요? 라고 물으니, 왜 그러시냐고 답문을 하셨습니다.점장님한테 드릴 말씀이 있어서 그런건데, 점장님 계시냐구요. 라고 말하자 자신이 점장이라고 말씀 하였습니다.
제가 아까 있었던 일을 설명드리며정확하게 그 직원 분이 그렇게 행동에 대해 사과를 받고싶다고 말을 하였습니다.매장에 방문을 하여 사과를 받고싶은데 그렇게 해도되냐 물으니, 오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A와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아까 전화거신 분이냐고 점장님이 묻더니,저에게 아니 본인도 아니면서 왜 전화를 하시냐고 말씀을 하시더군요.본인이 전화를 하면 자기도 사과를 하겠는데, 친구분이 나서시냐고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점장님의 말씀대로 저의 일이 아니고 A의 일이기에 저는 제가 먼저 렌즈샵 번호를 찾아내서 전화를 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점장님은 저희에게 아까 CCTV를 다 돌려봤는데 매장에 30분 동안 머무르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 직원이 렌즈를 안 사겠다는 대답을 듣고,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종이를 찢어서 버렸다고 했어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A는 안 사겠다고 말한 적 없고, 자신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먼저 종이를 찢으셨다. 라고 말했습니다.그러자 그 종이를 찍은 직원이, 대답을 우물쭈물하셨잖아요 라고 말을 하여서A는 대답을 들을 틈도 없이 종이를 찢었으며, 나는 구매의사가 있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점장님이 갑자기 코로나때문에 5인 이상 있으며 매장을 환기해야되고, 소독도 해야되고 하면서 갑자기 딴 주제로 대화를 틀으시더라구요.30분 이상 머무르면 직원들이 힘들어진다 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우선, 저희 일행은 30분동안 머무른 적이 없습니다. 아주 길어봤자 15분정도 였어요. 그런데 그렇게 은근슬쩍 30분정도 머물렀다라고 그렇게 말을 하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그리고 코로나로 직원분들이 힘든게 지금 일과 무슨 상관인가요?
듣다못한 A가 말을 했습니다.A:그럼 검사 결과를 찢은게 직원 잘못이 아닌 제 잘못이라는건가요? 점장: 아뇨 아닙니다. 누구 잘못이 아니라,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어서 발생한 일이라고 봅니다 저는.A: 그럼 의사소통이 안된게 제 잘못이라는건가요?점장: 아닙니다. 기분이 안 좋으셨다면 제가 사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예?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래 그냥 내가 사과하고 넘어간다 라는 식으로 사과를 하시더라구요.점장님이 아닌 직원의 사과가 받고싶었는데, 얼른 돌려보내려는 태도에 어이가 없더군요.기분 풀으셨나요? 라고 물으니 A는 아니요 라고 대답을 했고, 나가면서 기분 풀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다신 안 오겠습니다. 라고 하니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라고 점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우선, 제가 너무 기분이 상한 점들 중에서 첫번째는 점장의 태도였습니다.매장을 다시 방문하였을 때, 저는 점장님한테 혼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가봐도 나이많은 중년 분이 제 행실을 문제 삼아 혼내는 듯한 말투와 분위기, 상황이였으니깐요. 하지만 이건 정말 점장님 말씀대로 제 일도 아닌데 낀 제 행동이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으니 그렇다쳐요. 네 그러세요 라고 대답하시면 웃으시던데. 그 웃음의 의미가 추측이 되어서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A와 대화를 하면서 자꾸만 바뀌는 직원의 말. 처음에는 A가 부정을 했다고 말하다가, A가 부정의 표시로 짐작되는 침묵을 했다고 말이 바뀌더군요. 대답을 할 틈이 없었는데요.그리고 정말 제일 화가 나는 점입니다.
A와 점장님이 대화를 하는데 옆에서 그 직원분은 자꾸 웃으시더라구요. 그거 정말 무슨 의미인가요? 마스크 밖으로도 보이는 그 비웃음. 그게 비웃음이 아니라구요? 웃음이 나올만한 상황도 아니었는데요?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주말에는 고객센터가 휴무라길래 월요일날, A는 본사로 전화할 예정입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A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A가 저랑 같이 계산할려고 기다리던 시간은 5분도 안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화가 너무 나서 속이 딱딱해져서 아파옵니다.정말 진심으로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정말 정말 다른 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진상인건가요?
렌즈샵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오늘 너무나 화가 나는 일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저의 입장이고, 사건 당사자들이 아닌 제3자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오후4시쯤 꽤 유명한 렌즈샵에 방문하였습니다.일행은 저를 포함 3명이 방문을 하였는데요. 저와 일행 A는 렌즈에 대한 지식이 없어 일행B의 추천을 받아 같이 간 가게였습니다.
렌즈 종류가 참 많더군요. 직경도, 색도, 그래픽도 참 다양하여 B의 설명을 받으며 고르고 있었습니다.
추천을 받은 것들 중, 마음에 드는 렌즈를 추려내고 있던 도중 A는 어떤 렌즈를 살지 골랐습니다.그러던 중 저는 1+1 행사인 렌즈가 여러 개 있길래 너무 싼 것들은 조금 그래서가격대가 괜찮은 한달용 렌즈를 보았습니다.
이 행사가 양쪽 눈 시력이 똑같으면 같은 렌즈에 다른 색상까지 섞어서 1+1을 가져갈 수 있다는B의 말에 A는 그럼 시력 검사를 먼저 할 수 있냐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A는 시력검사를 하였고, 저는 제 렌즈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시력 검사는 정말 1분만에 끝나더라구요. 평상시에 안경점에서 하던 시력 검사보다 너무 짧길래 전문 안경점이 아닌 렌즈샵이니 그렇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양쪽 눈 시력 차이가 이미 심한 걸 알고 있기에(시력 차이가 있으며 다른 색상을 못 가져가고 똑같은 색상의 렌즈만 1개 더 가져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져가고 싶은 렌즈가 2개여서 그 중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다 결국 결정을 하고 휴대폰 케이스에서 카드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A는 저와 같이 한번에 계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렌즈를 골랐다고 말을 하려던 순간, 거기 있던 직원이 A에게 "렌즈 사실건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A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렌즈 안 사시는 분한테는 시력검사 안 해드려요." 라고 말을 하며A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A의 시력 검사 결과지를 찢더군요.
직원이 A를 쳐다보는데 그 눈빛에 무시와 조소가 담겨있었습니다.(일행 모두가 그렇게 느꼈고, 그 자리에 있던 저희 일행 분위기가 모두 가라앉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렌즈를 고르던 도중 피어싱 뒷마개가 빠져서 얼른 렌즈를 사고 피어싱샵으로 돌아가서 뒷마개를 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원의 말을 들은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빴고, A의 표정도 굳어있더군요.
저는 렌즈를 사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다시 카드를 집어넣고 "피어싱 샵 먼저 가자"라고 말한 후 가게를 나섰습니다.그러자 A가 "그럼 먼저 결제하고 피어싱 샵 가야하나?" 라고 말을 하자, 저는 "나는 그냥 먼저 갈래." 라고 말을 했습니다.
일행들이 모두 렌즈샵을 빠져나왔고, 피어싱 가게를 들린 후 저희는 저희끼리 얘기를 하였습니다.A는 결제의사가 있었으며, 애초에 A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결과지를 찢는 그 직원분의 태도가 무척이나 불쾌하다구요.
A는 그 직원에게 사과를 바랬고, 저는 바로 인터넷에 렌즈샵을 검색해서 방문했던 지점의 전화번호를 찾았습니다.그리고 전화를 걸었더니, 제 예상대로 점장님으로 추측되는 중년 남성분이 전화를 받았습니다.(저희가 매장에 있을 당시에는 여자 직원 두 분 뿐이어서 남성분 목소리에 그렇게 추측을 하였습니다.)
제가 거기 OOO의 OOOO점 맞나요? 라고 묻자, 맞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제가 혹시 거기 점장님 계시나요? 라고 물으니, 왜 그러시냐고 답문을 하셨습니다.점장님한테 드릴 말씀이 있어서 그런건데, 점장님 계시냐구요. 라고 말하자 자신이 점장이라고 말씀 하였습니다.
제가 아까 있었던 일을 설명드리며정확하게 그 직원 분이 그렇게 행동에 대해 사과를 받고싶다고 말을 하였습니다.매장에 방문을 하여 사과를 받고싶은데 그렇게 해도되냐 물으니, 오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A와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아까 전화거신 분이냐고 점장님이 묻더니,저에게 아니 본인도 아니면서 왜 전화를 하시냐고 말씀을 하시더군요.본인이 전화를 하면 자기도 사과를 하겠는데, 친구분이 나서시냐고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점장님의 말씀대로 저의 일이 아니고 A의 일이기에 저는 제가 먼저 렌즈샵 번호를 찾아내서 전화를 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점장님은 저희에게 아까 CCTV를 다 돌려봤는데 매장에 30분 동안 머무르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 직원이 렌즈를 안 사겠다는 대답을 듣고,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종이를 찢어서 버렸다고 했어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A는 안 사겠다고 말한 적 없고, 자신의 대답을 듣지도 않고 먼저 종이를 찢으셨다. 라고 말했습니다.그러자 그 종이를 찍은 직원이, 대답을 우물쭈물하셨잖아요 라고 말을 하여서A는 대답을 들을 틈도 없이 종이를 찢었으며, 나는 구매의사가 있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점장님이 갑자기 코로나때문에 5인 이상 있으며 매장을 환기해야되고, 소독도 해야되고 하면서 갑자기 딴 주제로 대화를 틀으시더라구요.30분 이상 머무르면 직원들이 힘들어진다 라고 말을 하는데 저는 너무너무 화가 났습니다.
우선, 저희 일행은 30분동안 머무른 적이 없습니다. 아주 길어봤자 15분정도 였어요. 그런데 그렇게 은근슬쩍 30분정도 머물렀다라고 그렇게 말을 하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그리고 코로나로 직원분들이 힘든게 지금 일과 무슨 상관인가요?
듣다못한 A가 말을 했습니다.A:그럼 검사 결과를 찢은게 직원 잘못이 아닌 제 잘못이라는건가요? 점장: 아뇨 아닙니다. 누구 잘못이 아니라,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어서 발생한 일이라고 봅니다 저는.A: 그럼 의사소통이 안된게 제 잘못이라는건가요?점장: 아닙니다. 기분이 안 좋으셨다면 제가 사과 드릴게요. 죄송합니다. 예?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래 그냥 내가 사과하고 넘어간다 라는 식으로 사과를 하시더라구요.점장님이 아닌 직원의 사과가 받고싶었는데, 얼른 돌려보내려는 태도에 어이가 없더군요.기분 풀으셨나요? 라고 물으니 A는 아니요 라고 대답을 했고, 나가면서 기분 풀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 다신 안 오겠습니다. 라고 하니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라고 점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우선, 제가 너무 기분이 상한 점들 중에서 첫번째는 점장의 태도였습니다.매장을 다시 방문하였을 때, 저는 점장님한테 혼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가봐도 나이많은 중년 분이 제 행실을 문제 삼아 혼내는 듯한 말투와 분위기, 상황이였으니깐요. 하지만 이건 정말 점장님 말씀대로 제 일도 아닌데 낀 제 행동이 기분 나쁘셨을 수도 있으니 그렇다쳐요. 네 그러세요 라고 대답하시면 웃으시던데. 그 웃음의 의미가 추측이 되어서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A와 대화를 하면서 자꾸만 바뀌는 직원의 말. 처음에는 A가 부정을 했다고 말하다가, A가 부정의 표시로 짐작되는 침묵을 했다고 말이 바뀌더군요. 대답을 할 틈이 없었는데요.그리고 정말 제일 화가 나는 점입니다.
A와 점장님이 대화를 하는데 옆에서 그 직원분은 자꾸 웃으시더라구요. 그거 정말 무슨 의미인가요? 마스크 밖으로도 보이는 그 비웃음. 그게 비웃음이 아니라구요? 웃음이 나올만한 상황도 아니었는데요?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주말에는 고객센터가 휴무라길래 월요일날, A는 본사로 전화할 예정입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A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A가 저랑 같이 계산할려고 기다리던 시간은 5분도 안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화가 너무 나서 속이 딱딱해져서 아파옵니다.정말 진심으로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정말 정말 다른 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진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