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봐주셔서 놀랐네요
그 후로 채팅 확인 안하시네요ㅜㅜ 이렇게 와서 바로 차단했고 남동생이 며칠와서 있다가 이사 도와주기로 했어요^^
일때문에 타지에서 자취 하다가
그만두고 본가로 내려가기로 했어요.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침대는 좋은걸 쓰는데 본가에 제 침대가 있기도 하고 용달비도 만만치 않으니 엄청 저렴하게 올렸거든요.
바로 한분한테 연락이 왔고 본가 내려가기 직전에 가져갔음 했는데 바로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목요일에 와서 가져갔어요.
말투도 그렇고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남자분이더라고요.
진짜 몇마디 안나눴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는것 같았거든요.
용달 기사님?이랑 침대 옮기느라 정신없기도 했고요.
채팅으로 잘 받았고 너무 상태 좋다고 고맙다길래 잘쓰라고 마무리 지었는데
새벽 1시에 주무시냐고 채팅와서 미리보기로 보고 씹었는데 아침에 다시 연락와서 새벽에 죄송했다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ㅡㅡ
그냥 아네 수고하세요 라고 보내고 이제 안오겠지 싶었는데 다음날 이 근처 올일 있는데 맛집 아냐고 또 오는거예요 지가 검색 좀 하지..
확 지르고 싶은데 집을 알고있는 상태라 찝찝해서 못하겠어요ㅜㅜ
다음주 주말에 내려가는데 그때까지 씹으면될지 좀 불편하니 연락하지 말라고 말해야 할지.. 어찌해야될까요ㅜㅜ
당근마켓 구매자가 자꾸 연락하는데요
그 후로 채팅 확인 안하시네요ㅜㅜ 이렇게 와서 바로 차단했고 남동생이 며칠와서 있다가 이사 도와주기로 했어요^^
일때문에 타지에서 자취 하다가
그만두고 본가로 내려가기로 했어요.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침대는 좋은걸 쓰는데 본가에 제 침대가 있기도 하고 용달비도 만만치 않으니 엄청 저렴하게 올렸거든요.
바로 한분한테 연락이 왔고 본가 내려가기 직전에 가져갔음 했는데 바로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목요일에 와서 가져갔어요.
말투도 그렇고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남자분이더라고요.
진짜 몇마디 안나눴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는것 같았거든요.
용달 기사님?이랑 침대 옮기느라 정신없기도 했고요.
채팅으로 잘 받았고 너무 상태 좋다고 고맙다길래 잘쓰라고 마무리 지었는데
새벽 1시에 주무시냐고 채팅와서 미리보기로 보고 씹었는데 아침에 다시 연락와서 새벽에 죄송했다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ㅡㅡ
그냥 아네 수고하세요 라고 보내고 이제 안오겠지 싶었는데 다음날 이 근처 올일 있는데 맛집 아냐고 또 오는거예요 지가 검색 좀 하지..
확 지르고 싶은데 집을 알고있는 상태라 찝찝해서 못하겠어요ㅜㅜ
다음주 주말에 내려가는데 그때까지 씹으면될지 좀 불편하니 연락하지 말라고 말해야 할지.. 어찌해야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