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넘었는데...

ㅇㅇ2021.03.28
조회920
아직까지 힘들어하네ㅠㅠ

이제 잠좀 푹자고싶은데..

헤어지고 하루 4시간 이상을 못자네요

술을 아무리 먹어도 눈을 감으면 생각나고..

그러다가 잠들면 4시간도 못자고 그녀가 연락왔을지..

휴대폰을 쳐다보고..또 그렇게 생각하다가 잠못들고..

휴..정말 너무 힘네요 ㅜ

언제쯤 푹자볼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