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피해 수사팀 잘못 만나 겪게 된 일

002021.03.28
조회67,528
성폭행 피해를 입고 수사팀을 잘못 만나면
겪게 된(되는) 일 입니다.
제 사건 내용은 청와대 청원 진행중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966

1.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습니다.

 


2. 가해자는 피해자와 만난적도 없다고 자신의 유튭에서

   (또는 주변인에게) 방송합니다.

  (수사관 앞에선 정상적인 연인관계였다고 인정하고

   자신의 유튭 방송에선 스친적도 없다고 합니다)


 



3. 피해자는 검찰과 경찰에 항고와 수사이의 신청을 

   합니다.


4. 검찰과 경찰은 어떤 이유로도 절대 실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5. 가해자는 피해자에 대한 거짓소문을 퍼트리기 시작합니다.

 

6. 피해자는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합니다.

   재정신청이 받아들여져 공소제기 명령이

   떨어지면 검사와 담당경찰의 승진꿈은

   고이 접어야 합니다.


7. 가해자와 검찰과 경찰은 5번의 저

  허무맹랑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고소장을 만들어 피해자를 피의자로 

  전환시키려 합니다.


 

8. 피해자는 정보공개를 청구해 자신이 

   어떤혐의로 고소와 압수수색을 당한건지

   알게 됩니다.


9. 여기서 가장 빡치는 일은 

   저 수사를 맞은 팀과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해준 검사가 그 가해자를 증거불충분

   으로 풀어준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10. 압수수색영장의 수색장소는 경기도 주소로

    발부됬는데 압수수색은 제주도에서 합니다.


11.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지 

    믿어지지 않습니다. 웬만해야죠


저 고소장과 압수수색영장에 대해서 

해당 경찰청에 질문을 올렸습니다.


https://www.jjpolice.go.kr/jjpolice/communi/praise.htm?page=1&act=view&seq=74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