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웃집.. 오전7시48분부터 하이톤+대흥분+신경질적 목소리(원래 저 스타일임)로 2시간동안 내내 실컷 대화하다가 방금 오전 9시48분에 외출 나감.. 대화소리가 벽타고 다들림..
자다가 소리에 놀라깸.. 도저히 잘 수가 없었음..ㅠ
저분 목소리는 늘 저럼..
평소에도 집 위치 어디에서 뭘하는지도 알 수 있을정도..
이거말고도 평소 여러가지 다른 소음으로 인해 부탁도하고
메모도 남기고 관리사무소 통해 안내문 공고문 붙여도 그때뿐... 아...
진짜 4년째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적응이 안되네요.. 진짜 이사간다해도 천사이웃(상식있는:남에게 피해주지않는)을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서로서로 지킬것 지키고 배려하면 되는것인데.. 당하는 입장에선 그게 잘 안되네요..
줘패버리고 싶은 맘이들고ㅠ 좀 이사 안가나 싶고ㅠ
ㅠㅠ 대부분 뭐 어떻게 해결하시나요?ㅠ
층간소음아.. 내 소중한 꿀주말인데.. 부탁해도 안됩니까?
자다가 소리에 놀라깸.. 도저히 잘 수가 없었음..ㅠ
저분 목소리는 늘 저럼..
평소에도 집 위치 어디에서 뭘하는지도 알 수 있을정도..
이거말고도 평소 여러가지 다른 소음으로 인해 부탁도하고
메모도 남기고 관리사무소 통해 안내문 공고문 붙여도 그때뿐... 아...
진짜 4년째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적응이 안되네요.. 진짜 이사간다해도 천사이웃(상식있는:남에게 피해주지않는)을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서로서로 지킬것 지키고 배려하면 되는것인데.. 당하는 입장에선 그게 잘 안되네요..
줘패버리고 싶은 맘이들고ㅠ 좀 이사 안가나 싶고ㅠ
ㅠㅠ 대부분 뭐 어떻게 해결하시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