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에 놀라기도 하고
상처되는 댓글도 간간히 있어서... 내용 지울게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Best하이고 사다줘도 모자랄판에 입덧캔디까지 다 훔쳐먹고 진짜 모지리다 모지리...
Best저런 새끼도 결혼하고 애를 낳을 생각을 하네 진짜 임신할 때 먹는걸로 서러운거 평생가는데...
임신중에는 부인이 지랄해도 왠만하면 참고 넘기는데 부부싸움 자체가 말이 안됨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들어 위로받고 조언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렸을 꺼라 생각이 들어요. 댓글에 남편 험담의 글도있고ㅠ. 인터넷이라 다양하잖아요. 댓글보고 더 속상하고 동감하고 마음이 복잡해졌을 것 같아요. 괜이 올렸나 싶고. 친구가 임신 2개월차 여서 저도 궁금증에 글 읽었었어요. 지우시기 전에 잘 풀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글쓴이님도 많이 예민해져 있는 상태일 테고. 남편분도 평소에 항상 저렇게 이야기하던 사람이 아니라면 뭔가 고민이 있어서 예민해진 상태가 아닐까 싶어요. 글쓴이님도 체력적으로 힘드실테지만, 남편분을 이해해 보려고 먼저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 보니 대충 무슨 내용인지 알듯한데.. 글을 지우셨네요. 음. 얼마전에 sbs 동물농장에 행복이라는 리트리버가 미숙이라는 암컷이랑 결혼해서 출산하는 내용이 나왔어요. 행복이가 님 남편보다 오만배 낫네요.. 한번 찾아서 보세요. 남편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임신성 저혈압에 입덧으로 뒤지게 고생해봐서 입덧지옥 잘 알거든요.. 그 힘든 상황에 저ㅈㄹ하면 난 같이 못살듯.. ㅜㅜㅜㅜ
그와중에 지 남편 위하느라 글 지웠네ㅋㅋㅋㅋㅋ 또 둘째갖고 글쓰겠지
글 지워져서 댓글들 보고 내용파악 하는데요. 진심 진심으로 하는 이야긴데 그거 시작도 안 한 트레일러에 불과합니다. 정말 님 무덤 니가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부디 멘탈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럴거면 왜 올리니 ㅉㅉ
애낳으면 고생길이 훤히보여요.. 그옛날 엄마들은 참고라도살았지 요즘같은시대에 이혼도흔한데 애만불쌍한..
인성 문제...남편 본인은 뭐가 잘못된지 모를거야.. 그거 좀 먹으면 어떻냐는 말뿐이겠지 배려라는게 기본 머리에 없음 저도 임신5개월차인데 제 남편은 어떡해서든 제입에 한개라도 더 먹여줄라고 난리인데 저런 사람도 애아빠라니
님 남편 이렇게 생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