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정말 아예 모르는사람 옷깃은 커녕 어깨도 스쳐본적도 업고 무슨나라 이름 어쩌면 존재자체도 모르는 사람의 정자를 받아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게 이것저것 다 떠나서 아이에게 못할짓이라 생각해요 아버지라는 존재가 개xx만도 못하다 하더라도 어쨌든 생물학적으로 나의 뿌리라는 존재에대한 인식은 있은데 정자를 기증받아 탄생한 아이는 그 뿌리 한쪽에대해 인식자체가 없는거잖아요 나이가 들면서 분명히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생각을 할텐데 그 한쪽에 대해서는 완전히 부정되는거예요 뭐 입양이나 그런경우는 비교하지말고 이 케이스만 놓고 보면 사실 이건 어머니가 굉장히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아버지가 어렸을때 돌아가시거나 부모님이 어렸을때 이혼을하셔 그 존재를 모르거나 자의로 아버지의 존재를 지워버렸거나 이 경우는 어쨌든 아버지라는 뿌리는 있는거고 찾을려면 언제든지 찾고 만날수 있는데 정자를 기증받아 탄생한 아이는 이 모두가 불가능하잖요 라떼에 꼰대라해도 정자 기증을 통해 탄생한 아이 정자 기증을 통해 탄생한 아 인간에 대해선 비윤리적이라 생각입니다 11122
정자 기증을 통한 출산
정말 아예 모르는사람
옷깃은 커녕 어깨도 스쳐본적도 업고
무슨나라 이름
어쩌면 존재자체도 모르는 사람의 정자를 받아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게
이것저것 다 떠나서 아이에게 못할짓이라 생각해요
아버지라는 존재가 개xx만도 못하다 하더라도
어쨌든 생물학적으로 나의 뿌리라는 존재에대한 인식은 있은데
정자를 기증받아 탄생한 아이는 그 뿌리 한쪽에대해 인식자체가 없는거잖아요
나이가 들면서 분명히 자신의 정체성에대해 생각을 할텐데
그 한쪽에 대해서는 완전히 부정되는거예요
뭐 입양이나 그런경우는 비교하지말고 이 케이스만 놓고 보면
사실 이건 어머니가 굉장히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아버지가 어렸을때 돌아가시거나
부모님이 어렸을때 이혼을하셔 그 존재를 모르거나
자의로 아버지의 존재를 지워버렸거나
이 경우는 어쨌든 아버지라는 뿌리는 있는거고 찾을려면 언제든지 찾고 만날수 있는데
정자를 기증받아 탄생한 아이는 이 모두가 불가능하잖요
라떼에 꼰대라해도
정자 기증을 통해 탄생한 아이
정자 기증을 통해 탄생한 아 인간에 대해선
비윤리적이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