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반말로 할게 술을 하도 먹고 정신도 없어서 불편하다면 죄송합니다.. 나이 먹을정도로 먹은 나이를 갖고 부모님한테 얹혀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밖에서는 자기가 제일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집만오면 다 부모님 탓이라고 난리치는 사람이 있어 여기 사람들을 100프로 다 믿는건 아닌데 머리가 클정도까지 다 크고 깨우칠 수 있는거 다 깨우친 사람이 아무리 본인이 부모님과 다툼이 있다해도 부모님한테 욕할수있어? 나만 이상하다고 느끼나 본인 잘못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그것마저 부모님 탓 하면서 본인 엄마한테 ㅁㅊ년이라느니 ㅈ같다느니 라고 말하는 가족이 형제에 속해있다면 어떨거같아? 지금 속사정을 다 말 할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네들한테 글남겨..
나이먹고 부모님한테 대든적있냐?
불편하다면 죄송합니다..
나이 먹을정도로 먹은 나이를 갖고
부모님한테 얹혀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밖에서는 자기가 제일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집만오면 다 부모님 탓이라고 난리치는 사람이 있어
여기 사람들을 100프로 다 믿는건 아닌데 머리가 클정도까지 다 크고 깨우칠 수 있는거 다 깨우친 사람이 아무리 본인이 부모님과 다툼이 있다해도 부모님한테 욕할수있어? 나만 이상하다고 느끼나 본인 잘못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그것마저 부모님 탓 하면서
본인 엄마한테 ㅁㅊ년이라느니 ㅈ같다느니 라고 말하는 가족이 형제에 속해있다면 어떨거같아?
지금 속사정을 다 말 할수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네들한테 글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