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에 대한 보상체계가 합리적이고 공정하지 못한 세상이 도래한 것 같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가속화되고 가진자들과 잘난자들은 서로 콜라보를 통해서 상생을 도모하고 그리고 지식과 지혜가 부족한 자들은 그들의 부와 명예를 축적하는데 도구로 사용되기만 하고...
예를 들어 단순 먹방, 연애유투버, 노출하는 댄서bj, 그리고 재미를 위한 단순몰카(장기풍) 이런 채널들이 엄청난 조회수를 바탕으로 광고수익을 가져가고..
아무리 자본주의라 하더라도 난 이게 전세계가 망조가 들었다고 생각함.
경제유투버, 북튜브, 그리고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유튜버 등은 구독자들의 연령대도 어느정도 높고 채널의 목적 자체도 교육적이라 전반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올라가서 긍정적으로 생각함. 그리고 이런 채널들은 대게 조회수 및 구독자 성장에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음.
반면에 전자의 채널들(단순먹방,연애유투버,일반인들이 만든 몰카) 의 대다수의 구독자들은 10대에서 20대초중반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예네들은 인생의 경험도 지혜도 지식도 모자라고 무엇인가를 판단하려고도 하지않고 그냥 시간이 윗세대들에 비해 많이 남아돌고 인생의 절박함도 상대적으로 적으니 그런 류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소비하는데 그 소비시간이 결국은 그 채널운영자들의 수익으로 다 돌아감.
솔직히 김달같은 연애유투버가 나와서 무슨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생에 관한 이런저런 입담 털어주고(그냥 친구끼리 술마시면서 할 수 있는 얘기) 그 엄청난 조회수와 구독자로 부를 거머쥐게 되는 이런 구글시스템이 정말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납득이 안됨. 결국 뭘 잘 모르는 어린애들 감정 부추겨서 돈벌이 하는거지. 30대만 되면 그런 채널 볼까? 시간낭비인데..
얼마전에는 사귀지 않고 여자랑 모텔에서 자는 법 이런 주제로 영상을 올리며 조회수 뽑아내는 인간들도 있던데 이런 류의 채널에도 구독자가 5만가까이됨.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고 수요가 있다하더라도 이런 가치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회가 과연 바람직한 사회인지..
한 마디로 사상이나 의식이 없는 다수의 대중이 천민자본주의를 지향하는 소수의 돈쟁이들의 돈벌이창고로 이용되는 세상이 도래한 것 같아.
신사임당이나, 슈카월드, 고기남자, 빽가(사회이슈평론) 이런 사람들이 전문적인 역량이나 식견, 기술로 1인사업체처럼 고객들에게 유형 혹은 무형의 가치를 제공하는것은 나도 긍정적으로 여기는데 먹방, 여캠bj, 연애유투버, 몰카bj 이런식의 채널들이 광고수익으로 돈을 버는 구조가 바람직한 사회인지...
무슨 배해병이나 리섭처럼 그렇게 나이도 많아보이지 않는데 자기가 인생의 모든 진리를 다 깨우친컨셉으로 젊은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그리고 적지않은 돈으로 유료컨설팅같은거 받으면서 본인의 부를 축적하는거보면...진짜 뭔가 이거 잘못되어가도 한참 잘못되어가는 듯한 생각 안드나..
먼가 경계선이 애매하긴 한데 내가 모든 채널의 성격을 도매급으로 좋고 나쁨 딱 두가지로 나누는 건 아님.
예를들어 예전에 연대생때문에 논란이 되었던 보람튜브는 솔직히 시청하는 아이들에게 교육적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고 판단함.
아무튼 내 글에 대한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하고
진짜 퇴출되거나 비호감인 채널 있으면 좀 나열해줘보삼.
그리고 난 요새 동기부여채널 이것도 진짜 별로인게 이거 봐봤자 백날 행동으로 안옮기면 말빵 도루묵인데 결국 동기부여채널도 지들끼리 경쟁하고 반박하고 서로 싸우면서 계속 사람들이.자기 영상 보게해서 조회수 늘리는 데만 목적이 있음.
그니까 진짜 시청자들의 삶이 개선되기 원하면 이젠 진짜 이런 동기부여영상 그만 검색해보시고 제 채널 영상 안봐도 좋으니 행동으로 옮기세요 이렇게 말하는 채널운영자 단 한명 못봤음.
유투버 수익구조는 세계를 망조로
예를 들어 단순 먹방, 연애유투버, 노출하는 댄서bj, 그리고 재미를 위한 단순몰카(장기풍) 이런 채널들이 엄청난 조회수를 바탕으로 광고수익을 가져가고..
아무리 자본주의라 하더라도 난 이게 전세계가 망조가 들었다고 생각함.
경제유투버, 북튜브, 그리고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유튜버 등은 구독자들의 연령대도 어느정도 높고 채널의 목적 자체도 교육적이라 전반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올라가서 긍정적으로 생각함. 그리고 이런 채널들은 대게 조회수 및 구독자 성장에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음.
반면에 전자의 채널들(단순먹방,연애유투버,일반인들이 만든 몰카) 의 대다수의 구독자들은 10대에서 20대초중반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예네들은 인생의 경험도 지혜도 지식도 모자라고 무엇인가를 판단하려고도 하지않고 그냥 시간이 윗세대들에 비해 많이 남아돌고 인생의 절박함도 상대적으로 적으니 그런 류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소비하는데 그 소비시간이 결국은 그 채널운영자들의 수익으로 다 돌아감.
솔직히 김달같은 연애유투버가 나와서 무슨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생에 관한 이런저런 입담 털어주고(그냥 친구끼리 술마시면서 할 수 있는 얘기) 그 엄청난 조회수와 구독자로 부를 거머쥐게 되는 이런 구글시스템이 정말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납득이 안됨. 결국 뭘 잘 모르는 어린애들 감정 부추겨서 돈벌이 하는거지. 30대만 되면 그런 채널 볼까? 시간낭비인데..
얼마전에는 사귀지 않고 여자랑 모텔에서 자는 법 이런 주제로 영상을 올리며 조회수 뽑아내는 인간들도 있던데 이런 류의 채널에도 구독자가 5만가까이됨.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고 수요가 있다하더라도 이런 가치들로 돈을 벌 수 있는 사회가 과연 바람직한 사회인지..
한 마디로 사상이나 의식이 없는 다수의 대중이 천민자본주의를 지향하는 소수의 돈쟁이들의 돈벌이창고로 이용되는 세상이 도래한 것 같아.
신사임당이나, 슈카월드, 고기남자, 빽가(사회이슈평론) 이런 사람들이 전문적인 역량이나 식견, 기술로 1인사업체처럼 고객들에게 유형 혹은 무형의 가치를 제공하는것은 나도 긍정적으로 여기는데 먹방, 여캠bj, 연애유투버, 몰카bj 이런식의 채널들이 광고수익으로 돈을 버는 구조가 바람직한 사회인지...
무슨 배해병이나 리섭처럼 그렇게 나이도 많아보이지 않는데 자기가 인생의 모든 진리를 다 깨우친컨셉으로 젊은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그리고 적지않은 돈으로 유료컨설팅같은거 받으면서 본인의 부를 축적하는거보면...진짜 뭔가 이거 잘못되어가도 한참 잘못되어가는 듯한 생각 안드나..
먼가 경계선이 애매하긴 한데 내가 모든 채널의 성격을 도매급으로 좋고 나쁨 딱 두가지로 나누는 건 아님.
예를들어 예전에 연대생때문에 논란이 되었던 보람튜브는 솔직히 시청하는 아이들에게 교육적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고 판단함.
아무튼 내 글에 대한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하고
진짜 퇴출되거나 비호감인 채널 있으면 좀 나열해줘보삼.
그리고 난 요새 동기부여채널 이것도 진짜 별로인게 이거 봐봤자 백날 행동으로 안옮기면 말빵 도루묵인데 결국 동기부여채널도 지들끼리 경쟁하고 반박하고 서로 싸우면서 계속 사람들이.자기 영상 보게해서 조회수 늘리는 데만 목적이 있음.
그니까 진짜 시청자들의 삶이 개선되기 원하면 이젠 진짜 이런 동기부여영상 그만 검색해보시고 제 채널 영상 안봐도 좋으니 행동으로 옮기세요 이렇게 말하는 채널운영자 단 한명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