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2시부터 알바중입니다. 사장님이 장난끼가 많다는데 자꾸 힘들게합니다..
저는 남한테 모진 소리 못해서 그냥 다 받아주다 한계가 다다르네여..
아래는 사장님이 제게 한소리입니다.
말할때 뇌를 거치지않고 말하는 타입이지
엄마옷이냐
얼굴에 뭐바르고 다녀라
얼굴에 살쪘다
밤에 먹지마라
상체가 길다
운동좀해라
걸음걸이 좀 고쳐라
레깅스를 입어라
똥은 쌌냐?(똥이야기 꼭 합니다ㅠ.)
평일에 지식을 쌓아라
남자친구랑 헤어져라
내가 너를 왜 뽑았을까
니가 그러면 그렇지
밥사와라(먹고싶은거 사래놓고 고르면 자기 먹고싶은걸로 결국 바꾸게함)
짐 이게 힘든거냐 예전에는 더했다
같이 일하는 xx이는 너랑있을때 80퍼 일한다.
너때문에 다른 사람이 짜증난다.
등등등...
매일 일찍 출근해서 2~3시간은 아예 쉬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저런 소릴 해댑니다..
바빠서 정신없고 대화하기 넘 싫은데 자꾸 말걸고 쌩까면 우리 xx이~~ 이러면서 얼굴 들이밀고 진짜..
지금은 평일 학교 다니고있어서 배우란 소린 안하는데 남자친구가 너를 좋아하지않는다고 무슨 세뇌시키듯 헤어지라고 계속 그래서 그냥 헤어졌다 해버렸습니다
하루는 다크써클 심하다고 뭐라하셔서 금토일 조카들도 돌보는데 좀 피곤하다니깐 돈을 받으라면서 계속 뭐라 그러시고..
힘들긴해도 제가 좋아하는 우리 애기들인데 왜 사사건건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밥도 못먹게해서 빵먹으래서 빵먹는데 옆에서 또 외모지적에 저땜에 짜증난다는이 소리해대서 얹히고 사장님 나가자마자 버렸습니다...
청소 다하고 집에 가려니 밥사먹으라며 2만원 쥐어주십니다...
그만 두고싶은데 말이 안나옵니다..
지혜롭게 대처할 방법좀 찾아주세요ㅠ
사장님 만행 대처방법좀ㅠㅠ
저는 남한테 모진 소리 못해서 그냥 다 받아주다 한계가 다다르네여..
아래는 사장님이 제게 한소리입니다.
말할때 뇌를 거치지않고 말하는 타입이지
엄마옷이냐
얼굴에 뭐바르고 다녀라
얼굴에 살쪘다
밤에 먹지마라
상체가 길다
운동좀해라
걸음걸이 좀 고쳐라
레깅스를 입어라
똥은 쌌냐?(똥이야기 꼭 합니다ㅠ.)
평일에 지식을 쌓아라
남자친구랑 헤어져라
내가 너를 왜 뽑았을까
니가 그러면 그렇지
밥사와라(먹고싶은거 사래놓고 고르면 자기 먹고싶은걸로 결국 바꾸게함)
짐 이게 힘든거냐 예전에는 더했다
같이 일하는 xx이는 너랑있을때 80퍼 일한다.
너때문에 다른 사람이 짜증난다.
등등등...
매일 일찍 출근해서 2~3시간은 아예 쉬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저런 소릴 해댑니다..
바빠서 정신없고 대화하기 넘 싫은데 자꾸 말걸고 쌩까면 우리 xx이~~ 이러면서 얼굴 들이밀고 진짜..
지금은 평일 학교 다니고있어서 배우란 소린 안하는데 남자친구가 너를 좋아하지않는다고 무슨 세뇌시키듯 헤어지라고 계속 그래서 그냥 헤어졌다 해버렸습니다
하루는 다크써클 심하다고 뭐라하셔서 금토일 조카들도 돌보는데 좀 피곤하다니깐 돈을 받으라면서 계속 뭐라 그러시고..
힘들긴해도 제가 좋아하는 우리 애기들인데 왜 사사건건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밥도 못먹게해서 빵먹으래서 빵먹는데 옆에서 또 외모지적에 저땜에 짜증난다는이 소리해대서 얹히고 사장님 나가자마자 버렸습니다...
청소 다하고 집에 가려니 밥사먹으라며 2만원 쥐어주십니다...
그만 두고싶은데 말이 안나옵니다..
지혜롭게 대처할 방법좀 찾아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