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코로나로 모두 힘드시겠지만 ..
말주변이 없어 똑부러지게 상황 설명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힘든집안 코로나로 인해 더 힘들어져서
조금이나마 먹고 살기위해
10년간 주방일하며 모은돈과 대출을 받아
ㄹㅇㅋㄲㅁ에 작은평수가게하나 겨우 차렸습니다
월세가 250..관리비까지 360정도의 고정지출이 발생하는 곳이지만
유동인구가 많아 열심히하면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코로나로인해 매출은 바닥을 찍고
11월달부터는 적자가 300이상씩 생겼습니다.
월세는 내야하기에 대출을 받고..또받고 또받고
더이상 받을 수없게 되었을때
정말 눈물나게 다행히도 매장을 승계해주실 분이 나타나
ㅇㅁㄱㅅ에 승계부탁을 하러 관리실에 가니
ㅇㅁㅎ이라는 주임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처음에 렌탈프리받았던 두달치의 금액과 위약금인 보증금 10프로를 내야한다고...
벙쪗습니다 가게를 빼고 나가 당장 대출을 갚기에도 눈앞이 캄캄한데
거의 900가까이 돈을 내놓으라니....
저는 그래서 ㅇㅁㅎ주임에게 계약서 특약사항엔 계약해지시나 그러한사항들이 적용되지않냐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랍니다 승계도 ㅇㅁㅎ주임 본인이 판단하기엔 매장운영을 못하고 나가는것이기때문에 폐업이고 위약금까지 다 내놔야 한다르고 하더군요
..정말 죽을것같이 슬펐지만 그래도 부탁을 하여 승계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막상 진행하게 되었을때
그러한 폭탄과같은 말을 저에게 던진
ㅇㅁㅎ이라는주임은 계약이나 기타사항들을 이행할 능력이 없는 말단직원이었고
ㅇㅁㄱㅅ 승계담당 본사직원에게 따로 연락이 와서 승계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또다시 본사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건 승계계약이고 계약서상에도 계약해지시에만 렌트프리금액을 반환하는 것아니냐 하니
돌아오는 말은 ㄹㅇㅋㄲㅁ상가에서 이러한 승계는 처음이고 승계는 의무가 아니라 본사에서 겨우 허락하여 해준것이니위약금은 없고 렌트프리금액은 무조건 반환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눈물을 머금고
도장을 찍고 모든금액을 지불 후 철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철거 도중 우연치 않게 지인분과 대화를 하였는데
옆매장이 한달전 승계를 이미 하였다.
그런데 거긴 렌트프리금액을 반환하지 않은것 같더라라고 말씀을 하셔서
직접 그 매장이 물어보니
점주님은 렌트프리금액을 반환하지 않고 승계계약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본사직원에게 전화하였습니다
승계를 하는 매장이 저희가 처음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본사직원은 본인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이때 진짜 찾아가서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했었는데 신발..
그 당시 본사직원은 저에게 점주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렇게 처음 승계계약을 할때 선을 잘지켜놔야 두번째부터 다른 매장에서 승계를 할때 똑같이 렌트프리 금액을 반환할 수 있다라고 해서 이해했던건데 개같은 새끼 뭐가 첫번째야 알고보니까 세번째이상되더만
그리고
저희매장은 다르답니다 브랜드 변경을 하였다고
한달전 승계한 매장은 매장 그대로를 인수해여 장사를 하는거라고
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똑같은 승계계약이며 저의 양수인은 제가 나가는 날 바로 다음날 들어오고 양수인도 렌트프리도 없고
월세관리비 피해준것 하나도 없는데
법적으로나 무엇이든 렌트프리금액을 다시 반환할 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 문제 이외에도 여기에 다른점주님들은 강제로 인테리어 강요도 받아서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신축인데도 불구하고 몇몇 매장을 물이 줄줄 세고 있습니다...보상도 해주지 않으며...
관리팀은 뭐만하면 점주님들에게 매장에 불이익을 줄거라며 협박도 하고 몇몇 점주님들은 이것 때문에 반박도 못하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또..주말에 사무실을 찾아가면 관리팀은 거의 다 퇴근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ㄹㅇㅋㄲㅁ 상가 자주오시는 분들은
상가관리가 잘안되는것은 다 아시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렌트프리에 대해 해결책이 없을까요
너무 억울해서 잠이 오지않아 글써봅니다...
이번에 매장정리하고 나가는 돈만 천이상들었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법좀 잘아시는분들..
코로나로 모두 힘드시겠지만 ..
말주변이 없어 똑부러지게 상황 설명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안그래도 힘든집안 코로나로 인해 더 힘들어져서
조금이나마 먹고 살기위해
10년간 주방일하며 모은돈과 대출을 받아
ㄹㅇㅋㄲㅁ에 작은평수가게하나 겨우 차렸습니다
월세가 250..관리비까지 360정도의 고정지출이 발생하는 곳이지만
유동인구가 많아 열심히하면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코로나로인해 매출은 바닥을 찍고
11월달부터는 적자가 300이상씩 생겼습니다.
월세는 내야하기에 대출을 받고..또받고 또받고
더이상 받을 수없게 되었을때
정말 눈물나게 다행히도 매장을 승계해주실 분이 나타나
ㅇㅁㄱㅅ에 승계부탁을 하러 관리실에 가니
ㅇㅁㅎ이라는 주임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처음에 렌탈프리받았던 두달치의 금액과 위약금인 보증금 10프로를 내야한다고...
벙쪗습니다 가게를 빼고 나가 당장 대출을 갚기에도 눈앞이 캄캄한데
거의 900가까이 돈을 내놓으라니....
저는 그래서 ㅇㅁㅎ주임에게 계약서 특약사항엔 계약해지시나 그러한사항들이 적용되지않냐 물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랍니다 승계도 ㅇㅁㅎ주임 본인이 판단하기엔 매장운영을 못하고 나가는것이기때문에 폐업이고 위약금까지 다 내놔야 한다르고 하더군요
..정말 죽을것같이 슬펐지만 그래도 부탁을 하여 승계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막상 진행하게 되었을때
그러한 폭탄과같은 말을 저에게 던진
ㅇㅁㅎ이라는주임은 계약이나 기타사항들을 이행할 능력이 없는 말단직원이었고
ㅇㅁㄱㅅ 승계담당 본사직원에게 따로 연락이 와서 승계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또다시 본사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건 승계계약이고 계약서상에도 계약해지시에만 렌트프리금액을 반환하는 것아니냐 하니
돌아오는 말은 ㄹㅇㅋㄲㅁ상가에서 이러한 승계는 처음이고 승계는 의무가 아니라 본사에서 겨우 허락하여 해준것이니위약금은 없고 렌트프리금액은 무조건 반환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눈물을 머금고
도장을 찍고 모든금액을 지불 후 철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철거 도중 우연치 않게 지인분과 대화를 하였는데
옆매장이 한달전 승계를 이미 하였다.
그런데 거긴 렌트프리금액을 반환하지 않은것 같더라라고 말씀을 하셔서
직접 그 매장이 물어보니
점주님은 렌트프리금액을 반환하지 않고 승계계약을 했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본사직원에게 전화하였습니다
승계를 하는 매장이 저희가 처음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본사직원은 본인은 그런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이때 진짜 찾아가서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했었는데 신발..
그 당시 본사직원은 저에게 점주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렇게 처음 승계계약을 할때 선을 잘지켜놔야 두번째부터 다른 매장에서 승계를 할때 똑같이 렌트프리 금액을 반환할 수 있다라고 해서 이해했던건데 개같은 새끼 뭐가 첫번째야 알고보니까 세번째이상되더만
그리고
저희매장은 다르답니다 브랜드 변경을 하였다고
한달전 승계한 매장은 매장 그대로를 인수해여 장사를 하는거라고
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똑같은 승계계약이며 저의 양수인은 제가 나가는 날 바로 다음날 들어오고 양수인도 렌트프리도 없고
월세관리비 피해준것 하나도 없는데
법적으로나 무엇이든 렌트프리금액을 다시 반환할 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이 문제 이외에도 여기에 다른점주님들은 강제로 인테리어 강요도 받아서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신축인데도 불구하고 몇몇 매장을 물이 줄줄 세고 있습니다...보상도 해주지 않으며...
관리팀은 뭐만하면 점주님들에게 매장에 불이익을 줄거라며 협박도 하고 몇몇 점주님들은 이것 때문에 반박도 못하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또..주말에 사무실을 찾아가면 관리팀은 거의 다 퇴근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ㄹㅇㅋㄲㅁ 상가 자주오시는 분들은
상가관리가 잘안되는것은 다 아시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렌트프리에 대해 해결책이 없을까요
너무 억울해서 잠이 오지않아 글써봅니다...
이번에 매장정리하고 나가는 돈만 천이상들었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