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올해 입학한 학생입니다.
관심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관심이 전혀 없을
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내신때문에요.
지하철을 타고 등교하고 왕복 3시간은 걸리는것 같아요. 솔직히 특성화고이다 보니까 노는 애들도 많고
공부하는 분위기도 아니라 저도 다르지 않게
마음을 먹지 못하고 공부 시작을 아직 못하고 있어요.
아빠가 고려대 출신이고 위에 언니 오빠가 다 인서울을해서 그냥 집안 자체가 머리가 좋은데
저도 중학생때 시험 2주전에 기초도 없는데 벼락치기해서 90점 대를 맞았어요. 그때 내신 확 올렸는데 그 전에 너무 놀아서.. 하여튼 진짜 할 마음있으면
잘할수있는데 너무 무기력하고 제가 의지가 없어요.. 따끔하게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아직 꿈이 정확히 없어서 공부를 더 하고싶은데 저희 학교 3학년때는 그 과 공부만 한데요... 너무 싫거든요 생각만해도..
그래서 요즘 자퇴를 생각하고있습니다 . 자퇴해서 검정고시로 대학갈 생각을 하고있어요..학교 다니는게 시간낭비 일지도 모른다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심없는과목)특성화고vs자퇴
특성화고 올해 입학한 학생입니다.
관심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관심이 전혀 없을
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내신때문에요.
지하철을 타고 등교하고 왕복 3시간은 걸리는것 같아요. 솔직히 특성화고이다 보니까 노는 애들도 많고
공부하는 분위기도 아니라 저도 다르지 않게
마음을 먹지 못하고 공부 시작을 아직 못하고 있어요.
아빠가 고려대 출신이고 위에 언니 오빠가 다 인서울을해서 그냥 집안 자체가 머리가 좋은데
저도 중학생때 시험 2주전에 기초도 없는데 벼락치기해서 90점 대를 맞았어요. 그때 내신 확 올렸는데 그 전에 너무 놀아서.. 하여튼 진짜 할 마음있으면
잘할수있는데 너무 무기력하고 제가 의지가 없어요.. 따끔하게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아직 꿈이 정확히 없어서 공부를 더 하고싶은데 저희 학교 3학년때는 그 과 공부만 한데요... 너무 싫거든요 생각만해도..
그래서 요즘 자퇴를 생각하고있습니다 . 자퇴해서 검정고시로 대학갈 생각을 하고있어요..학교 다니는게 시간낭비 일지도 모른다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