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한 말 자꾸 번복하는 상사들

ㅇㅇ2021.03.29
조회10,428
특정지을 수 있을만한 이야긴 다 지웁니다.
전 중도에 합류한 멤버이고 초창기 멤버도
아니기에 이런일은 없을 줄 알았어서...간 곳이라...
기대와 너무 다른 업무에 여러 감정이 느껴졌나봅니다.
거만해 보였던 부분들은 반성하고 지웁니다.



너무 이직이 마려워 죽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전주에 말했던 것의 아예 반대되는 피드백을 하고
작업한 것을 전부 갈아엎게 하고
방향성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계속 수정만 하네요..
그게 무의미하다고 느껴져요.
돈 받고 수정할 일정 따로 주니까 그냥 하기는 하지만
이렇다할만한.. 배우는 점이 없네요.
무슨 환경이든 사람은 성장한다고는 하지만
성장가능성이 보이질 않아요.

이직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