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는 절때 들어가서 일하는거 아닌 것 같음

2021.03.29
조회368
9년 이제 10년차 다 되어가는데
어린 나이 때 부터라
텃새도 심하고
회사 생활은 역시 회사 살리려 총 때 매봤자 다 윗선이 채가지

능력 없는 윗선 있으면 홀라당 빼어먹고
지가 했다듯이 권력에
내가 무슨 생활 했는지도 모르겠고

연예인들 관리에
연습생 애들 비리 목격하고
연습생 애들 돈 많으면 인성 좋고
그런식으로 데뷔한 애들 많다.... 정말

뇌물 받은거 잘못된거 인지 못하는지 근무중이고

그러면서 나보고 실력이 어쩌구 저쩌구
이 회사 물갈이 좀 했으면 좋겠고

그만 두고 싶은데 집까지 찾아오고

아.... 왜 나가는 사람 마다 곡소리 내나 했더니......
갑질 뿐인 엔터세계

거기에 밖으로 나가면 방송국도 권력형에
비위 맞춰야 하고
뭐 정치권이 어쩌구 저쩌구

무슨 햄버거 패티 마냥 패대기치면서 찌부된 느낌으로

그냥 회사 망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년을 살다가
회사 안에 있는 아티스트는 뭔죄냐며

중국문제도 그렇고 요즘 핫한데
몇년째 중국도 반대하고

몇년째 경고 해봤자 벙크나고

회사 지들이 만들었나 내가 만들었지
도덕적으로 문제 많고

사람들이 왜 싫어하는지 모르는것 같아

다른엔터나 갈걸......몇 백번 후회 했는지

내 얼굴에 자꾸 먹칠 되는 느낌

예술은 절때 손 안대고 싶고

능력 없는 상사 밑에서 계속 일하려니까 하...
사직처리도 안해주고 법적으로 해결 방법 없나

임금도 제대로 못받고 대우도 제대로 못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