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말 절대 믿어서 안되는 이유

대중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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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2년 내내 꼽을 들었다
지나가면서 사람 말 잘 안들림 들릴 정도로 큰 소리쳤다면 급식실 쉬는 시간 복도 등하교길 에서 다른 증인들이 넘쳐나고 연예인이기 때문에 전 학교가 다 알게 됨
큐브는 신애 동창 학부모 당시 선생님과 면담해서
사실관계를 모두 확인했음

이 정도 신애 말 그대로 꼽을 주었다면 수진이 기억
못할 수가 없음 몰래 만나서 용서를 빌어야지 공식입장
내라고 강하게 요구할 일이 없음

서신애 용기를 내어 밝힌다고 말함 벌써 2번이나 학폭에 대한 인터뷰 까지 했음 과거에 언론인터뷰 까지 했으면서 별거 아닌 꼽준 일 정도로 용기를 내서 밝힌다고
표현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

과거 학폭 인터뷰에도 자신은 학폭을 당한 적이
없으며 남에게 전해 들었던 간접 경험이라고 말했음
그리고 와우중 때 선배들에게 학폭을 당했다 인터뷰
했음 말이 하나도 맞지 않음

수진 때문에 진학이 어려웠고 내성적인 되었다?
본인은 활동 스케쥴 때문에 검정고시 홈스쿨 했다
밝혔음 더구나 스케쥴 때문에 학업에 빠지면 다른 학생들에게 안좋게 보여 학업 포기했다고 말했음
진학에 어려움을 겪기는 커녕 성대에 조기입학 해서
1년 빨리 입학했음

수진이 선택적 기억을 한다? 이 정도로 스토킹 하듯
꼽을 주고 다녔으면 그런 표현 못함 어떻게 기억이 안난다 부정하냐 모든 사람이 증인이다 라고 말해야 함
등하교 길에서 꼽주었다? 등하교 길에서 수진 무리가
동선이 같을수가 없음 시간대도 틀림 억지임

어떤 증거를 가져와도 진실을 덮지 못한다?
증거는 서신애가 가져와야 하는데 오히려 증거는
의미가 없다고 거부하고 있음 피해자 심리가 아님
오히려 이것은 입증불가 라는 가해자 심리임
오로지 감정에 호소하고 있음 냉정하게 보면 그
발언 모두가 별거아닌 일들을 과장시키고 있음

여러 증언들이 서신애의 증언과 일치하지 않게 2학년 이후는 조신하게 생활했다는 것과 다름 이게 가장 불신할
이유이고 다른 증언에 의하면 신애는 오히려 스케쥴에
바빠 출석을 많이 하지 못했음 시도 때도 없이 마주치고
할 수가 없음 교실자체가 다른 층이고 신애반은
수진을 은따시킨 무리들까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