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은 2019.12.17 에 크게다쳤습니다. (성남ㅇㅇ경찰서)범인을 잡고 피의자신문을 하고 있던중 피의자가 화장실을 가고싶다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피의자가 칼을 휘둘러 총11군데 칼에 찔렸습니다.
수술을하고, 중환자실에도 있다가 지금은 외과치료는 끝나고, 정신과치료를 받고있는상황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다치고 다음날 제가 팀장님께 2인1조로 가지않았냐고 질문했을때 정확히답을 해주지않았습니다
최근에 제가 남편에게 "왜 2인1조로가지않았냐"고 묻자 같이 2인1조로간 동료가 사무실에들어가서 칼에혼자찔렸다고합니다 .같이 있었으면 이정도로 다치진않았을겁니다.
만약 남편이 잘못되어서 저세상갔더라면 동료의 근무지이탈은 끝까지 모를뻔했습니다.
그런데 그경찰동료분은 징계를 전혀받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번에(1월) 심사승진이 되었다고합니다. 이번에 근무지이탈이 문제되지않았나봅니다.
남편은 지금 외상후 스트레쓰로 많이 고통에시달리고있습니다.
하소연할때없어서 여기에올려요.
하소연할때없어서 여기에올려요.
제남편은 2019.12.17 에 크게다쳤습니다. (성남ㅇㅇ경찰서)범인을 잡고 피의자신문을 하고 있던중 피의자가 화장실을 가고싶다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피의자가 칼을 휘둘러 총11군데 칼에 찔렸습니다.
수술을하고, 중환자실에도 있다가 지금은 외과치료는 끝나고, 정신과치료를 받고있는상황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다치고 다음날 제가 팀장님께 2인1조로 가지않았냐고 질문했을때 정확히답을 해주지않았습니다
최근에 제가 남편에게 "왜 2인1조로가지않았냐"고 묻자 같이 2인1조로간 동료가 사무실에들어가서 칼에혼자찔렸다고합니다 .같이 있었으면 이정도로 다치진않았을겁니다.
만약 남편이 잘못되어서 저세상갔더라면 동료의 근무지이탈은 끝까지 모를뻔했습니다.
그런데 그경찰동료분은 징계를 전혀받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번에(1월) 심사승진이 되었다고합니다. 이번에 근무지이탈이 문제되지않았나봅니다.
남편은 지금 외상후 스트레쓰로 많이 고통에시달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