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30 09:20쯤 화서역에서 상행선 1호선

쓰니2021.03.30
조회80
21.3.30 09:20쯤 화서역에서 상행선 1호선

1호선 타는데 자리 앉으려고 하는데 옆자리 아주머니가 제 엉덩이를 손으로 밀더니 저 멀리 앉아계신 다른 지인 아주머니에게 이리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제 엉덩이를 손으로 민것도 불쾌한데 그게 제가 자리에 못않게 하려고 한 행동인게 너무너무 불쾌해요.

처음 자리 앉으려 할 때도 같은 일행인 아주머니 한분이 자리 스틸하셨는데 뭐 거까진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아예 손으로 밀기까지 하고 뭐 미안하단 말도 없네요. 심지어 저 밀어내고 불러낸 아주머니는 원래 앉아 계신곳에 계속 앉으셨는데 화나네요 출근길에.

나이 많으면 무례해도 되나요?

사진 문제 되면 내리겠습니다. 지금은 너무 화나서 올리고 싶네요. 보라색 칠한 분들은 일반 시민분들이시고 초록색으로 눈만 가린 아주머니들이 한 무리, 가장 오른 쪽 분이 제 엉덩이 민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