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가 짬뽕이 너무 며칠전부터 먹고싶어서 먹자고 한적이
있었어요 엄마는 중식을 안좋아하셔가지고 제가 먹어도 되느냐
엄만 안좋아하니까 담에 먹어도 된다 그러니까
그냥 시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먹을 거냐고 물으니
물짜장을 보더니 그거 시키라해서 시켰어요
왔는데 물짜장이 정말 맛없는거에요
중식도 안좋아하는데 다신 안먹는다고 그래서 제가 너무 민망했어요 너때문에 시킨건데 하면서 드럽게 맛없네 계속 그러는데
솔직히 계속 듣기는 싫더라구요
다 먹고 나서 시켜먹을거 진짜 없다고 좋아하지도 않은데 중식을 시키냐고 그래서 제가 아니 이건 며칠전부터 먹고 싶어서 그런거고 싫으면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난 먹기 싫었는데 너 때문에 먹었다를 반복하고 참 시켜먹을게 없다고 계속 하는거에요
사실 먹을것도 많지만 배달 시킬때마다 이건 비싸고 이건 별로고 해서 시켜먹은것도 피자 치킨 중식 햄버거 이런거밖에 안시켜먹어 봤네요 우리가 갑부냐 3만 이상 이런걸 어떻게 시켜먹냐
맨날 시켜먹자고만 한다고 이러는데 전 이해가 안가요 못시킬만큼 돈 없는 집도 아니거니와 전 뭐 시켜먹자고 하는거 1년에 손에 꼽을만큼 말하는 사람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엄마가 외식하거나 시켜먹는거 먼저 먹자하면 먹겠다 먼저 시켜먹자고 안하겠다 솔직히 내 돈으로도 시켜 먹을수 있는거지만 혼자 시켜서 홀랑 먹는것도 그래서 안그랬는데 솔직히 짬뽕하나로 오늘 너무 서운하다고 말하고 끝냈어요
그 후 한참 지나서 점심에 밥없는데 밥먹어야니까 밥할까?
밥할까? 그러시길래 그러라고 그냥 말았는데 냄비밥 올린지 15분쯤 되서 엄마!!무슨 밥이야~ 시켜먹자 귀찮게 라고 말을 안하냐고 계속 그러시는데 저 진짜로 이해안가요 난 김밥이나 먹고 싶었는데 니가 밥 하래서 그냥 했어 시켜먹는것도 내가 다 맞춰주잖아 이러는데 저 평소에도 엄마 진짜 뭐먹고 싶냐고 맨날 30분이상 물어봐서 시켰는데 대답은 항상 아무거나 너 먹고 싶은거
제가 저말 제일 싫어한다고 말했거든요 제발 말좀 하라고 또 시켰는데 맛없거나 하면 제탓하거든요.. 난 이거 싫었는데 니가 먹자고 내가 배려한거다 혹은 니가 맛있는 곳이라고 하면서 시킨곳 맛이 없다 후기만 보고 시키냐 남들 말을 다 믿냐 난 안 믿는다 등
진짜 오늘 짜증이 폭발하는데 이해를 못하시네요
저는 내가 전에 말하지 않았냐 시켜먹는거 내가 먼저 먹자고 안할거다 밥하는게 싫으면 말을 하면 되지 않냐 엄마는 딸이 되서 그렇더라는 말을 못알아주고 짜증내냐
참고로 니가 밥하면 되지 않냐 하실분 있을거 같은데 2명 먹을분만 한다고 냄비밥 한거에요 전 냄비밥 할줄 모르구요
이런 대화방식 지치는데 넌 딸이되서 이해를 못한다는 말이 진짜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싶어서 글올리게 됐어요
제발좀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ㅠ
엄마와의 대화갈등 도움 좀 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도움이나 조언 좀 부탁드려요
전에 제가 짬뽕이 너무 며칠전부터 먹고싶어서 먹자고 한적이
있었어요 엄마는 중식을 안좋아하셔가지고 제가 먹어도 되느냐
엄만 안좋아하니까 담에 먹어도 된다 그러니까
그냥 시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먹을 거냐고 물으니
물짜장을 보더니 그거 시키라해서 시켰어요
왔는데 물짜장이 정말 맛없는거에요
중식도 안좋아하는데 다신 안먹는다고 그래서 제가 너무 민망했어요 너때문에 시킨건데 하면서 드럽게 맛없네 계속 그러는데
솔직히 계속 듣기는 싫더라구요
다 먹고 나서 시켜먹을거 진짜 없다고 좋아하지도 않은데 중식을 시키냐고 그래서 제가 아니 이건 며칠전부터 먹고 싶어서 그런거고 싫으면 먹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난 먹기 싫었는데 너 때문에 먹었다를 반복하고 참 시켜먹을게 없다고 계속 하는거에요
사실 먹을것도 많지만 배달 시킬때마다 이건 비싸고 이건 별로고 해서 시켜먹은것도 피자 치킨 중식 햄버거 이런거밖에 안시켜먹어 봤네요 우리가 갑부냐 3만 이상 이런걸 어떻게 시켜먹냐
맨날 시켜먹자고만 한다고 이러는데 전 이해가 안가요 못시킬만큼 돈 없는 집도 아니거니와 전 뭐 시켜먹자고 하는거 1년에 손에 꼽을만큼 말하는 사람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엄마가 외식하거나 시켜먹는거 먼저 먹자하면 먹겠다 먼저 시켜먹자고 안하겠다 솔직히 내 돈으로도 시켜 먹을수 있는거지만 혼자 시켜서 홀랑 먹는것도 그래서 안그랬는데 솔직히 짬뽕하나로 오늘 너무 서운하다고 말하고 끝냈어요
그 후 한참 지나서 점심에 밥없는데 밥먹어야니까 밥할까?
밥할까? 그러시길래 그러라고 그냥 말았는데 냄비밥 올린지 15분쯤 되서 엄마!!무슨 밥이야~ 시켜먹자 귀찮게 라고 말을 안하냐고 계속 그러시는데 저 진짜로 이해안가요 난 김밥이나 먹고 싶었는데 니가 밥 하래서 그냥 했어 시켜먹는것도 내가 다 맞춰주잖아 이러는데 저 평소에도 엄마 진짜 뭐먹고 싶냐고 맨날 30분이상 물어봐서 시켰는데 대답은 항상 아무거나 너 먹고 싶은거
제가 저말 제일 싫어한다고 말했거든요 제발 말좀 하라고 또 시켰는데 맛없거나 하면 제탓하거든요.. 난 이거 싫었는데 니가 먹자고 내가 배려한거다 혹은 니가 맛있는 곳이라고 하면서 시킨곳 맛이 없다 후기만 보고 시키냐 남들 말을 다 믿냐 난 안 믿는다 등
진짜 오늘 짜증이 폭발하는데 이해를 못하시네요
저는 내가 전에 말하지 않았냐 시켜먹는거 내가 먼저 먹자고 안할거다 밥하는게 싫으면 말을 하면 되지 않냐 엄마는 딸이 되서 그렇더라는 말을 못알아주고 짜증내냐
참고로 니가 밥하면 되지 않냐 하실분 있을거 같은데 2명 먹을분만 한다고 냄비밥 한거에요 전 냄비밥 할줄 모르구요
이런 대화방식 지치는데 넌 딸이되서 이해를 못한다는 말이 진짜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가 싶어서 글올리게 됐어요
제발좀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