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저임금국가의 끝도 없는 맹추격 앞에 국제금융산업이 몰락하는 이때 속수무책으로 국가경제가 몰락하고 있으며 그 몰락의 여파로 발생한 실업난은 실업대란으로 승급된지 이미 수년도 더 지났으며 서민은 지옥과 다름없는 난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인류가 갈망하는 에너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독점 기술로 세계 최고급 대기업을 창설해서 세계 시장을 독점 장악할 기술을 개발한 국민을 두고 박사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6년 이상 정부에 요청한 기술검토가 끝도 없는 묵살 앞에 오직 희망이라고는 새로운 정권이 탄생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일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이명박 정부 역시 전자의 정부와 매우 흡사하게 국민의 안건을 모조리 묵살로 일괄하니 더는 희망이 없는 이 나라에서는 버틸 수 없게 되어 부득이 타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
대한민국의 기술이 타국으로 떠나서 타국과 타국의 국민에게 막대한 이익을 모조리 다 퍼 주더라도 박사도 아니고 교수도 아닌 일반 국민은 절대로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돈을 주고라도 박사나 교수 자격만 매수한다면 즉시 대기업창설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겠습니까?
박사나 교수라니 검증도 없이 무작정 믿어준 이 나라에서는 대통령 조카는 국가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일자리 창출도 더더욱 아니며 도리어 국민을 병들게 하고 도산시켜 국민의 가정까지 처참하게 파괴하는 도박게임을 개발하는 곳에 100 곳 이상의 중소기업에 지원할 거액의 국고를 정부의 여러 부처에서 마구 퍼 준 증거로 볼 때 대한민국은 오직 실세들과 그 측근과 친인척에 대선공신들만의 잔치이니 이 나라가 절대 왕권 국가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해서 6년 이상의 피나는 경험으로 국가가 발전할 "국민기술검토부 신설"을 주청하며 국가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결정적인 국익을 제안하는 국민의 안건이 모조리 다 쓰레기 취급하듯 묵살로 일괄하시는가요?
이렇게 괴이한 체제를 지닌 국가를 과연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까?
국가발전에 중대한 책임을 지닌 정부가 국민이 제출하는 안건은 모조리 다 묵살로 일괄하고 국가경제발전, 외화획득, 실업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자주국방, 독도수호, 평화, 통일, 선진조국, 교육문제, 국민소득향상, 국민건강, 북핵문제 등은 모두다 입으로만 외치면 저절로 이루어집니까?
짧게 말씀 드리자면 상기에 나열한 모든 국익 문제는 국가경제만 발전하면 모두가 다 저절로 이루어 집니다.
그런데 대통령과 정부는 마치 신통한 주술사처럼 주문만 외우면 그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처럼 입으로만 중얼 중얼하실 뿐 실제로는 경제를 살리거나 국가가 발전하는데는 아무 것도 시행한 게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러한 정부가 국민이 10년 동안 도를 터득하듯 얻은 국가가 발전할 안건을 제출해도 박사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며 공직자도 아니니 모조리 다 묵살하고 대한민국 국민제안 1호로 선정한 내용이라는 게 고작 관용자동차에 연료를 절반만 채우자는 안건이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제안이라고 자축했습니다.
정부가 국민제안 1호로 선정한 그 제안보다 국민과 중소기업이 힘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 버릴 수밖에 없는 무한한 기술을 神의 힘과 다름이 없는 정부가 기술을 검토해서 합당한 기술은 기업을 창설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실 때 그 정책이 바로 국가경제를 살리고 외화를 획득하는 지름길이며 일자리도 창출하고 내수도 살립니다.
이러한 국민의 제안은 모조리 다 묵살되고 관용차에 연료를 절반만 주유하는 제안이 월등히 더 큰 국익이라는 이명박 정부를 기다려 온 보람이 산산조각난 이 국민은 이제 일장기를 달고라도 세계를 정복해야 할 지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하필이면 오성기도 아니고 왜 일장기냐 하면?
6년 이상 기술검토를 주청할 때마다 오직 그 기술을 전혀 알지 못하는 박사나 교수의 검증을 받아오라는 저능하고 오만한 정부를 깨우치게 해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최선의 자극이라고 선택한 길이 일장기입니다.
저임금국가의 끝도 없는 추격에 외환부족으로 환율이 폭등하는 이 난국에 그 피해는 모두 다 국민의 몫이되어 사지에 처한 국민을 구하고 국가경제가 발전할 최고의 국민제안 '국민기술검토부'를 조속히 신설해 주시기를 이명박 대통령님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정부에 국민기술검토를 6년 이상 주청해 온 박시구 드림.
이명박 대통령님과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 국민여러분!
그리고 일자리를 찾고 계신 취업자여러분과 실업자 여러분!
대한민국 경제가 회생함은 물론 세계를 정복할 다양한 에너지 기술 중에 그 하나를 공개해 두었사오니 세계에너지 시장을 독점 정복할 기술이 대한민국에서 대기업을 창설해서 국익에 보탬이 되도록할 것이오니 대통령께서 이 사실을 아실 수 있도록 국민여론을 조성하는데 1000人만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명박 대통령께서 이 사실을 아시게 되어 국민기술검토부를 신설해서 기술검토로 본인의 대기업창설이 이루어지는 날 1000人의 공로자 여러분을 대기업의 요직에 등용하여 공로를 치하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격은 남녀노소를 불문하며 학벌도 불문입니다.
예를 들어 공로자 분 중에 학업 중인 학생 신분이라도 공로가 크다면 본인이 창설할 대기업에서 고액의 연봉을 받는 이사급 직책을 드리고 출근이라고 해야 연중 방학 때나 며칠 출근해도 되도록 조치하고 군복무를 마칠 때까지 그 혜택은 유지되며 군복무 이후에는 정식으로 출근하도록 장치해 두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일장기를 걸고 세계를 정복해도 됩니까?
이명박 대통령님 일장기를 걸고 세계를 정복해도 됩니까?
[펌]저임금국가의 끝도 없는 맹추격 앞에 국제금융산업이 몰락하는 이때 속수무책으로 국가경제가 몰락하고 있으며 그 몰락의 여파로 발생한 실업난은 실업대란으로 승급된지 이미 수년도 더 지났으며 서민은 지옥과 다름없는 난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인류가 갈망하는 에너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독점 기술로 세계 최고급 대기업을 창설해서 세계 시장을 독점 장악할 기술을 개발한 국민을 두고 박사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6년 이상 정부에 요청한 기술검토가 끝도 없는 묵살 앞에 오직 희망이라고는 새로운 정권이 탄생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일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이명박 정부 역시 전자의 정부와 매우 흡사하게 국민의 안건을 모조리 묵살로 일괄하니 더는 희망이 없는 이 나라에서는 버틸 수 없게 되어 부득이 타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
대한민국의 기술이 타국으로 떠나서 타국과 타국의 국민에게 막대한 이익을 모조리 다 퍼 주더라도 박사도 아니고 교수도 아닌 일반 국민은 절대로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돈을 주고라도 박사나 교수 자격만 매수한다면 즉시 대기업창설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시겠습니까?
박사나 교수라니 검증도 없이 무작정 믿어준 이 나라에서는 대통령 조카는 국가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일자리 창출도 더더욱 아니며 도리어 국민을 병들게 하고 도산시켜 국민의 가정까지 처참하게 파괴하는 도박게임을 개발하는 곳에 100 곳 이상의 중소기업에 지원할 거액의 국고를 정부의 여러 부처에서 마구 퍼 준 증거로 볼 때 대한민국은 오직 실세들과 그 측근과 친인척에 대선공신들만의 잔치이니 이 나라가 절대 왕권 국가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해서 6년 이상의 피나는 경험으로 국가가 발전할 "국민기술검토부 신설"을 주청하며 국가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결정적인 국익을 제안하는 국민의 안건이 모조리 다 쓰레기 취급하듯 묵살로 일괄하시는가요?
이렇게 괴이한 체제를 지닌 국가를 과연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까?
국가발전에 중대한 책임을 지닌 정부가 국민이 제출하는 안건은 모조리 다 묵살로 일괄하고 국가경제발전, 외화획득, 실업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자주국방, 독도수호, 평화, 통일, 선진조국, 교육문제, 국민소득향상, 국민건강, 북핵문제 등은 모두다 입으로만 외치면 저절로 이루어집니까?
짧게 말씀 드리자면 상기에 나열한 모든 국익 문제는 국가경제만 발전하면 모두가 다 저절로 이루어 집니다.
그런데 대통령과 정부는 마치 신통한 주술사처럼 주문만 외우면 그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처럼 입으로만 중얼 중얼하실 뿐 실제로는 경제를 살리거나 국가가 발전하는데는 아무 것도 시행한 게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러한 정부가 국민이 10년 동안 도를 터득하듯 얻은 국가가 발전할 안건을 제출해도 박사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며 공직자도 아니니 모조리 다 묵살하고 대한민국 국민제안 1호로 선정한 내용이라는 게 고작 관용자동차에 연료를 절반만 채우자는 안건이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제안이라고 자축했습니다.
정부가 국민제안 1호로 선정한 그 제안보다 국민과 중소기업이 힘이 없고 능력이 없어서 버릴 수밖에 없는 무한한 기술을 神의 힘과 다름이 없는 정부가 기술을 검토해서 합당한 기술은 기업을 창설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실 때 그 정책이 바로 국가경제를 살리고 외화를 획득하는 지름길이며 일자리도 창출하고 내수도 살립니다.
이러한 국민의 제안은 모조리 다 묵살되고 관용차에 연료를 절반만 주유하는 제안이 월등히 더 큰 국익이라는 이명박 정부를 기다려 온 보람이 산산조각난 이 국민은 이제 일장기를 달고라도 세계를 정복해야 할 지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하필이면 오성기도 아니고 왜 일장기냐 하면?
6년 이상 기술검토를 주청할 때마다 오직 그 기술을 전혀 알지 못하는 박사나 교수의 검증을 받아오라는 저능하고 오만한 정부를 깨우치게 해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최선의 자극이라고 선택한 길이 일장기입니다.
저임금국가의 끝도 없는 추격에 외환부족으로 환율이 폭등하는 이 난국에 그 피해는 모두 다 국민의 몫이되어 사지에 처한 국민을 구하고 국가경제가 발전할 최고의 국민제안 '국민기술검토부'를 조속히 신설해 주시기를 이명박 대통령님께 간절히 호소합니다.
정부에 국민기술검토를 6년 이상 주청해 온 박시구 드림.
이명박 대통령님과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 국민여러분!
그리고 일자리를 찾고 계신 취업자여러분과 실업자 여러분!
대한민국 경제가 회생함은 물론 세계를 정복할 다양한 에너지 기술 중에 그 하나를 공개해 두었사오니 세계에너지 시장을 독점 정복할 기술이 대한민국에서 대기업을 창설해서 국익에 보탬이 되도록할 것이오니 대통령께서 이 사실을 아실 수 있도록 국민여론을 조성하는데 1000人만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명박 대통령께서 이 사실을 아시게 되어 국민기술검토부를 신설해서 기술검토로 본인의 대기업창설이 이루어지는 날 1000人의 공로자 여러분을 대기업의 요직에 등용하여 공로를 치하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격은 남녀노소를 불문하며 학벌도 불문입니다.
예를 들어 공로자 분 중에 학업 중인 학생 신분이라도 공로가 크다면 본인이 창설할 대기업에서 고액의 연봉을 받는 이사급 직책을 드리고 출근이라고 해야 연중 방학 때나 며칠 출근해도 되도록 조치하고 군복무를 마칠 때까지 그 혜택은 유지되며 군복무 이후에는 정식으로 출근하도록 장치해 두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확인하실 에너지 기술 동영상 주소 : http://cafe.naver.com/korea858585/3689
강아지가 지하철에 배설한 그 사건에 백분지 일 수준만 여론을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이명박 대통령님 일장기를 걸고 세계를 정복해도 됩니까? (부정부패 국민심판당) |작성자 박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