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라이프 온 마스>는 영국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를 리메이크한 드라마임원작 영드 <라이프 온 마스>에서는 주인공이 사고를 당하고 1973년으로 건너가지만,한국판에서는 1988년도로 건너간다는 게 차이점.그래서 원작과 한국버전 비교를 해 봤음(화질 구림 + 스압 주의)1. (원작) 1973년에서 2006년(리메이크) 1988년에서 2018년으로 돌아가는 장면원작 / 샘 타일러위험에 처한 동료들,터널 반대편에서 빛이 쏟아지고,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잘했네 샘, 끝났어." 그리고 함께 들리는 동료들의 목소리-타일러!-샘! 도와줘!!1973년과 2006년의 목소리가 겹쳐 들리고-조금만 움직이면 집이야.-집이라고? 그 말은..-샘!!-도와줘요!!-돌아와-타일러!!-샘, 돌아와.. 2006년 병실에서 눈을 뜬 샘 타일러(한드) 한태주 내 눈앞에 있는 걸 믿을 거라며위험에 처한 동료들에게 달려가는 한태주 심장 충격기 소리와 함께 1988년과 2018년 목소리가 겹쳐 들리고- 선생님, 세미 코마예요!-210에 112예요-반장님 어디세요..반장님..반장님!!-서둘러.-태주야.. -조금만 버텨요-돌아와 제발-수술이 끝나가요 2018년 병실에서 눈을 뜬 한태주** 영드에서는 연도 기준 현재로 돌아갈 때,어둠에서 빛으로 연출했고(컴컴한 어둠 속 터널에서 쏟아지는 빛)한드에서는 연도 기준 현재로 돌아갈 때빛에서 어둠으로 연출함(태주가 동료들에게 갈 때마다 하나씩 꺼지는 조명)영드랑 한드 연출이 반대2. 옥상 씬(영드) 무슨 생각인지 미소 짓는 샘 타일러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미소?)을 짓는 샘 타일러(한드) 살아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살아있다면 느낄 수 있다는 윤순경의 말을 떠올린 후,이어지는 한태주 나레이션- 꿈을 꾸었다.그곳에서 지금은 살아있지 않은 사람들을 만났다.하지만 내가 정말 꿈을 꾼 걸까?아니면,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걸까?이 악물고 뛰는 한태주3. 2006년에서 1973년/ 2018년에서 1998년으로 돌아오는 장면(영드) 컴컴한 어둠 속 터널에서 나오는 샘 타일러 위험에 처한 동료들을 구하고(한드) 불이 켜지고 태주가 동료들에게 달려감달려갈 때 마다 불이 켜지고,그리고 동료들을 구함** 아까처럼 영드와 한드의 연출은 반대영드는 어둠 속에서 나오고,한드는 빛에서 나옴(한드에서 조명이 먼저 켜져서, 빛에서 나온다고 표현하겠음)4. 영드 '애니'와 한드 '윤나영 순경'과의 관계(영드)사건이 해결되고 한 후,샘 타일러가 애니에게 묻는다-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말해줘요, 애니. - 머무르세요, 여기에. 영원히. 그리고 키스(한드) -사건도 다 해결됐는데 이제 떠나시겠네요? 언제 떠나세요?-안 떠나려구요.- 왜요?-여기가 좋아졌거든요.-...다행이네요. - 그 언제 시간 되면 우리 그 때 못 봤던 영화 볼까요?- 네? 네..좋아요!5. 라디오에서 들리는 2006년/2018년 목소리(영드) 사건이 터져서 가는 도중에 들리는 1973년 목소리-의식이 멀어지고 있어요, 샘, 샘?- 난 이 방송은 싫어라디오를 꺼버리는(소리를 줄이는?) 샘 타일러- (웃으며) 이게 낫군.(한드) 사체 확인하러 가는 차 안.2018년에서 들리는 목소리- 한태주 씨, 한태주 씨!!! 한태주 씨, 제 목소리 들리세요? 계장님과 뒷좌석 동료들을 돌아본 후,라디오를 끄는 (볼륨을 줄이는?) 한태주 -왜?-아니, 듣고 싶지 않아서요한드엔 없으나 영드엔 있는 장면 마지막 장면인데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가한드로 치면 수사반장 최불암 역할.TV속에서 말을 걸어오는 사람!!!영드에서는 TV조정 시간에 떠 잇는 여자 아이임그런데 이 장면에서 고개를 갸웃하며 TV를 끄는 행동을 함 161
라온마 원작과 한국판 비교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라이프 온 마스>는
영국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를 리메이크한 드라마임
원작 영드 <라이프 온 마스>에서는
주인공이 사고를 당하고 1973년으로 건너가지만,
한국판에서는 1988년도로 건너간다는 게 차이점.
그래서 원작과 한국버전 비교를 해 봤음
(화질 구림 + 스압 주의)
1.
(원작) 1973년에서 2006년
(리메이크) 1988년에서 2018년으로 돌아가는 장면
원작 / 샘 타일러
위험에 처한 동료들,
터널 반대편에서 빛이 쏟아지고,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잘했네 샘, 끝났어."
그리고 함께 들리는 동료들의 목소리
-타일러!
-샘! 도와줘!!
1973년과 2006년의 목소리가 겹쳐 들리고
-조금만 움직이면 집이야.
-집이라고? 그 말은..
-샘!!
-도와줘요!!
-돌아와
-타일러!!
-샘, 돌아와..
2006년 병실에서 눈을 뜬 샘 타일러
(한드) 한태주
내 눈앞에 있는 걸 믿을 거라며
위험에 처한 동료들에게 달려가는 한태주
심장 충격기 소리와 함께 1988년과 2018년 목소리가 겹쳐 들리고
- 선생님, 세미 코마예요!
-210에 112예요
-반장님 어디세요..반장님..반장님!!
-서둘러.
-태주야..
-조금만 버텨요
-돌아와 제발
-수술이 끝나가요
2018년 병실에서 눈을 뜬 한태주
** 영드에서는 연도 기준 현재로 돌아갈 때,
어둠에서 빛으로 연출했고
(컴컴한 어둠 속 터널에서 쏟아지는 빛)
한드에서는 연도 기준 현재로 돌아갈 때
빛에서 어둠으로 연출함
(태주가 동료들에게 갈 때마다 하나씩 꺼지는 조명)
영드랑 한드 연출이 반대
2. 옥상 씬
(영드)
무슨 생각인지 미소 짓는 샘 타일러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미소?)을 짓는 샘 타일러
(한드)
살아있지 않다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살아있다면 느낄 수 있다는 윤순경의 말을 떠올린 후,
이어지는 한태주 나레이션
- 꿈을 꾸었다.
그곳에서 지금은 살아있지 않은 사람들을 만났다.
하지만 내가 정말 꿈을 꾼 걸까?
아니면,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이 악물고 뛰는 한태주
3. 2006년에서 1973년/ 2018년에서 1998년으로 돌아오는 장면
(영드)
컴컴한 어둠 속 터널에서 나오는 샘 타일러
위험에 처한 동료들을 구하고
(한드)
불이 켜지고
태주가 동료들에게 달려감
달려갈 때 마다 불이 켜지고,
그리고 동료들을 구함
** 아까처럼 영드와 한드의 연출은 반대
영드는 어둠 속에서 나오고,
한드는 빛에서 나옴
(한드에서 조명이 먼저 켜져서, 빛에서 나온다고 표현하겠음)
4. 영드 '애니'와 한드 '윤나영 순경'과의 관계
(영드)
사건이 해결되고 한 후,
샘 타일러가 애니에게 묻는다
-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말해줘요, 애니.
- 머무르세요, 여기에. 영원히.
그리고 키스
(한드)
-사건도 다 해결됐는데 이제 떠나시겠네요? 언제 떠나세요?
-안 떠나려구요.
- 왜요?
-여기가 좋아졌거든요.
-...다행이네요.
- 그 언제 시간 되면 우리 그 때 못 봤던 영화 볼까요?
- 네? 네..좋아요!
5. 라디오에서 들리는 2006년/2018년 목소리
(영드)
사건이 터져서 가는 도중에
들리는 1973년 목소리
-의식이 멀어지고 있어요, 샘, 샘?
- 난 이 방송은 싫어
라디오를 꺼버리는(소리를 줄이는?) 샘 타일러
- (웃으며) 이게 낫군.
(한드)
사체 확인하러 가는 차 안.
2018년에서 들리는 목소리
- 한태주 씨, 한태주 씨!!! 한태주 씨, 제 목소리 들리세요?
계장님과 뒷좌석 동료들을 돌아본 후,
라디오를 끄는 (볼륨을 줄이는?) 한태주
-왜?
-아니, 듣고 싶지 않아서요
한드엔 없으나 영드엔 있는 장면
마지막 장면인데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한드로 치면 수사반장 최불암 역할.
TV속에서 말을 걸어오는 사람!!!
영드에서는 TV조정 시간에 떠 잇는 여자 아이임
그런데 이 장면에서 고개를 갸웃하며 TV를 끄는 행동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