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배부른 게 모자라 온갖 비리와 갈취를 일삼고, 자리를 내어주기 싫어 권력을 앞세워 부하를 부리며 성과를 빼앗아 본인 자리 유지, 부하는 그저 관행에 따라 빛도 못 보게 하며, 진실을 들이밀면 사회생활 쪼렙 적응 못 하는 어린애, 입 닥치고 하하하 웃으면 사회생활 만렙 착한 내 부하직원 그러다 못 버티면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어..
이딴 프레임을 씌우고 그게 관행이라며 악습을 끊어내지 못하게 유지시키는게 기성세대들인데.
말 같지도 않은 법을 만들어 놓고 그저 법이 그래서, 관련 법이 없어서라는 말만 늘어놓고,
우리 관할 아니다라며 일을 여기 저기 미루는 뺑뺑이 돌리며 회피하는게
어쩌다 반짝 생겼을까요.
아니죠. 악습을 관행과 법칙으로 만들어 놓은 기성세대들입니다.
우리들은 싸워야 하는 타겟을 잘못 찍고 총공하며 밥그릇 싸움하는데 결코 우리세대들에
좋을게 없어요.
여자는 이렇게 남자는 저렇게 이런 프레임 씌운 건 저들이 먼저고 우린 그걸 배웠을 뿐 잘못이 없어요. 잘못이라면 그걸 그대로 배우다 이상함을 인지하려는 순간순간 남녀 안가리고 이상한애 만드는것. 예로 성희롱 당해 따지면 뭘 그거가지고. 무거운거 드는거 불만 가지면 그것도 못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배운 것. 그게 잘못이죠. 솔직히 여자나 남자나 따질거 없이 서로 피해보고 차별 당했는데 내 피해만 생각하니까 편이 나뉘는거잖아요.. 그러다보니 불만의 대상이 자꾸 남녀로 나뉘는거구요..
요즘 여성인권운동하면서 불만을 토하고 불공평한 것들 바로 잡으려고 노력해서 많이 변화하긴 했어요. 솔직히 그렇게 악다구니로 달려들어 단시간에 사회 위기를 바꾼 게 쉽지는 않은데, 그래도 조심하고 하면 안되는구나를 조금씩 알길래 그건 그분들께 고마운 건 맞아요. 그런데 참 안타까운 건 여성 입장으로서 여성인권향상 너무 좋은데 남을 밟고, 차별하고, 혐오하는 게.. 그런 과정을 거쳐 쟁취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남자들은 여태까지 그렇게 해먹었으니 우리도 똑같이 하는거다.. 왜 똑같이 해야해요.. 또 이렇게 안 하면 들어주지도 않아.. 이러는데.. 맞아요.. 맞는데 그러면서 쟁취하는게 앞으로의 행복에 도움이 될까 싶어요..
군가산점제 같은 제도.. 군대는 강제잖아요.. 인정합시다. 힘든 거 알잖아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쟤네는 해주고 왜 우리는 안 해줘. 쟤네 해주지 마. 뭐 하러 해줘. 낭비다.
이러지 말고 인정해줄 건 인정하고 따로 필요한 거 있으면 요구할 거 요구하는 방향으로 서로 윈윈하면 안 될까요.
서로 잡아먹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날을 위해 힘을 모아 기성세대들이 만들어놓은 틀을
변화시켜보면 안 될까요..
우리끼리 싸우니까 뭔 정책을 내더라도 현실성 없이 그저 편들어주기가 되어버리잖아요...
그리고 기성세대들이 자꾸 저출산, 비혼을 20~30대들한테 문제를 떠넘기는데
여자는 육아, 집안일, 남자는 일 이런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외벌이는 못 버텨 맞벌이가 당연한 시대가 왔는데
자꾸 외벌이 시절 못 버리고 환경을 안 만들어주고 변화하는 게 없으니까
가장 가까운 서로를 탓하며 남녀갈등으로 번지고 미워지고 싫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 애 낳기 싫고, 결혼하기 싫어지는 거에요.
나라에서는 맞벌이에 맞는 관련 법을 제정하고, 회사에서는 그 법을 따라 환경을 개선하고,
가정에서는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나아가야하는 그런 환경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어.. 뭐 어디서 하고있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정도면 없는 수준으로 봐야죠..
저러다 보니 여자는 육아와 집안일과 일을 모두 해내는 만능워킹맘이 되어야 하는데..
결혼한다고 눈치 줘.. 임신했다고 눈치 줘... 육아한다고 눈치 줘...
그러면서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으면 못되쳐먹은요즘애, 지밖에 모르는 요즘애
어쩌라는 건지
그렇게 상황 굴러가는 꼴 보니 여자들 일 끊기고, 승진 안 되고..
그러다 따졌을 때 몸이 그나마 편한 일과 내 삶을 선택하는 거에요.
남자는 솔직히 아빠한테 육아를 받아본 적이 없으니 육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박힌 사람이
별로 없다는거 인정. 집안일도 그 시대엔 아빠가 집안 일 하는 집이 거의 없었으니까.
보고자란 게 없는 거죠.
그래서 무의식중에 머리에 집에서 하는 일은 여자가 라는게 자리 잡은 거에요.
이건 남녀갈등 조장보단 현실이 그런 걸 어쩌겠어요.
이건 남자들이 바뀌어야 해요.
최소 본인은 본인이 챙기고, 당연한 건 없으며, 가정에서의 일원으로 함께 하세요.
그리고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고 같이, 함께하는 거에요. 육아에 도와준다는 말 누가 붙여놨는지 그딴식으로 밖에 생각을 못 하다니.
여자가 10개월 몸 부서져 가며 고생고생 다 했는데 잘 못 하겠다며, 무섭다며, 나는 원래 그런 거 모른다며.. 회피하는 거 이제 그만. 제발 그만..
여자도 원래 모르고 살았다가 배워가는 거니까 이건 남자들이 정말 생각 잘해서 바뀌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집안일도 맞벌이면 같이 해야하는게 맞아요.
외벌이면 주부는 집안일, 워커는 바깥일, 육아는 함께 이게 맞습니다. 제발 바뀌어주세요.
그리고 가까운 서로를 탓한다고 했는데,
본인이 몸과 마음이 힘드니까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고,
자꾸 자기방어로 바로 앞에 있는 불만들에 화내고 싸우는 거에요.
제 생각엔 이러면서 남녀 갈등이 제일 고조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 처해있는 우리가 본질의 그 뿌리의 뿌리까지 알고 썩었으면 갈아타야 생존하는데
그걸 모르고 계속 그대로 가서 같이 썩는 느낌이에요..
우리 세대들이 보고 자란 게 이지경이고 그 윗세대들도 그렇게 보고 자랐으니 그렇게 행동하는 게 이상하지 않아요. 다만 잘못됐다면 변화를 해야 하는데
원래 그런거다라며 변화하려는 움직임을 무시하고 비난하니 발전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그렇다면 그들은 왜 변화를 싫어할까요.
변화를 시작하면 도태되는 건 시간문제니까.
아니면 내가 배워야 하고 내 머리로 이해도 해야 하고 노력도 해야 하고 행동도 바꿔야 하고
많은 것들이 나를 귀찮게 하고 불편하게 하니까 변화를 무시하고 편하게 살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변화는 나쁘게 생각하고 혁신은 무시하며 신세대는 예의범절이 어긋났다며 비난하죠.
그러다 보니 우리를 이해하기 싫은 거고 인정하기 싫어 이 하루하루 일분일초가 발전해나가는 이 시대에 우리들의 삶은 변화가 없는 겁니다..
지들 머리로는 우리를 이해 안 하려니까 자꾸 관련 법이나 지원들이 산으로 가지 않겠어요.
또 그거 가지고 우리는 서로를 비난하고 쓸모없다며 편 가르잖아요..
현실적인 법이나 관련 지원들이 필요하다면 한마음 한뜻으로 목소리 내고 이뤄야 하는데
누가 목소리 내면 편들기 바쁘고 조롱하기 바쁘니까 우리 세대들 말 안 들어주고
귀 막고 지들 입만 벌려 집어넣기 바쁜거잖아요..
제발 우리들이 살아갈 이 세상을 좀 바꿔봅시다..
불매운동한다고 ㅇㅂ에서 좀 벗어난 거,
얼마 전에 ㅅㅂㅅ 드라마 ㅈㅅㄱㅁㅅ 방송 퇴출한 거 보고 정말 감격이었어요.
이런 식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봅시다.
잘하잖아요. 이게 도를 지나쳐서 무작위가 되고, 입맛에 맞는 거 고르는 쪽으로 변질되지 않는다면 결코 우리를 무시하지 못 할 거에요.
그리고 누가 싫어서 누구 뽑아야지 이런 말 진짜 위험한 거 알죠.
누구를 지지하는 건 아닌데.. 그래서 누구를 뽑아야 할지 더 답답한데..
저런 발상으로 정치에 관심주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한쪽으로 가자니 ㅇㅂ, 한쪽으로 가자니 ㅈㄱ, ㅁㄱ도 무시 못 하고..
툭 까놓고 싫어서 반대편 편들어주면 나라 안 팔아먹을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고 배워도 모르겠어요?
정말 나라를 생각하는 당을 국민들이 키워야 하는데 그저 싫다고 앞뒤 안 보고 편 가르니까
이 지경인 거 아직도 모르겠어요?
잘못을 했건 말건 색깔 보고 결정하는 거 이제 그만해야하지 않겠어요?
누구 편들어줬다고 최초00ㄷㅌㄹ하는 것도 그만해요..
자꾸 색깔, 크기만 보고 이리저리니까 정신 못 차리고 입맛 따라 골라 일을 만들잖아요.
공무원도 국민이 힘이 없으니까 지들끼리 다 해쳐먹는거죠..
나라 생각하고 국민 눈치 보고 일 잘하는 당과 공무원을 키우려면 국민 힘이 커야 해요.
국민이 나라를 따라가지 말고.. 나라가 국민들 따라오게 만들어야죠.
대한민국이 왕정이나 사회주의도 아니고..
우리 세대가 힘을 키우고 나라를 탄탄하게 만들어야 우리 세대를 그리고 우리나라를 무시 못 하죠.
지나간 역사 속에서 봤잖아요.
힘이 없으니 자꾸 우리 것 탐내고 억지 부리잖아요.
근데 이제 그거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진짜 뺏기고 우리가 억지 부리는 것 밖에 안 돼요.
20~30대 우리들이 똘똘 뭉쳐서 힘을 키워야 지킬 수 있는 거에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으려면 편 갈라 싸우면 안 됩니다.
진짜 언제 ㅁㄱ,ㅈㄱ,ㅇㅂ이 자본 들이밀면서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할지 몰라요.
지금 슬슬 시작되고 있는데. 그거 휘둘리는 거 다 저 돈 밝히고, 생각 없고, 지 생각 밖에 못하는 그런 사람들. 아주 질 나쁜. 기성세대들이잖아요.
드라마 하나로 끝날까요? 지금 강원도에 말도 안 되는 짓거리하려고 때를 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대한민국 땅을 외국에 다 팔아넘기려고 법 만들잖아요. 제주도 봐요. ㅈㄱ에서 다 땅 사서 나라만 대한민국이지 ㅈㄱ땅 되게 생겼잖아요. 이거 다 우리들이 만들었습니까? 기성세대들이에요. 그리고 결국 그로 인한 피해는 우리들 세대들이 다 받게 되어있어요.
이제 정신 차리고 뭉쳐야 해요.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월급. 평생을 모아도 내 집은 커녕 전세도 이제는 힘들어지는 이 세상을 제발 바꿔봐요.
이제 우리끼리 그만 싸워요
20대 중후반 여자
길진 않지만 짧지도 않은 인생 살면서 이런 거 써본 적 없는데
살면서 너무 답답해서 적으러 왔습니다.
길어도 제발 읽어주세요. 그리고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우리들은 왜 서로 편먹고 싸워야 할까요..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싸우는 거 이제 그만하고
우리들이 싸워야 하는 상대를 바꿔보면 안 될까요..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이 상황들 다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것들
그걸 가지고 왜 20~30대들이 서로를 탓하고 혐오하며 죽이려 들까요.
본인 배부른 게 모자라 온갖 비리와 갈취를 일삼고, 자리를 내어주기 싫어 권력을 앞세워 부하를 부리며 성과를 빼앗아 본인 자리 유지, 부하는 그저 관행에 따라 빛도 못 보게 하며, 진실을 들이밀면 사회생활 쪼렙 적응 못 하는 어린애, 입 닥치고 하하하 웃으면 사회생활 만렙 착한 내 부하직원 그러다 못 버티면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어..
이딴 프레임을 씌우고 그게 관행이라며 악습을 끊어내지 못하게 유지시키는게 기성세대들인데.
말 같지도 않은 법을 만들어 놓고 그저 법이 그래서, 관련 법이 없어서라는 말만 늘어놓고,
우리 관할 아니다라며 일을 여기 저기 미루는 뺑뺑이 돌리며 회피하는게
어쩌다 반짝 생겼을까요.
아니죠. 악습을 관행과 법칙으로 만들어 놓은 기성세대들입니다.
우리들은 싸워야 하는 타겟을 잘못 찍고 총공하며 밥그릇 싸움하는데 결코 우리세대들에
좋을게 없어요.
여자는 이렇게 남자는 저렇게 이런 프레임 씌운 건 저들이 먼저고 우린 그걸 배웠을 뿐 잘못이 없어요. 잘못이라면 그걸 그대로 배우다 이상함을 인지하려는 순간순간 남녀 안가리고 이상한애 만드는것. 예로 성희롱 당해 따지면 뭘 그거가지고. 무거운거 드는거 불만 가지면 그것도 못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배운 것. 그게 잘못이죠. 솔직히 여자나 남자나 따질거 없이 서로 피해보고 차별 당했는데 내 피해만 생각하니까 편이 나뉘는거잖아요.. 그러다보니 불만의 대상이 자꾸 남녀로 나뉘는거구요..
요즘 여성인권운동하면서 불만을 토하고 불공평한 것들 바로 잡으려고 노력해서 많이 변화하긴 했어요. 솔직히 그렇게 악다구니로 달려들어 단시간에 사회 위기를 바꾼 게 쉽지는 않은데, 그래도 조심하고 하면 안되는구나를 조금씩 알길래 그건 그분들께 고마운 건 맞아요. 그런데 참 안타까운 건 여성 입장으로서 여성인권향상 너무 좋은데 남을 밟고, 차별하고, 혐오하는 게.. 그런 과정을 거쳐 쟁취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남자들은 여태까지 그렇게 해먹었으니 우리도 똑같이 하는거다.. 왜 똑같이 해야해요.. 또 이렇게 안 하면 들어주지도 않아.. 이러는데.. 맞아요.. 맞는데 그러면서 쟁취하는게 앞으로의 행복에 도움이 될까 싶어요..
군가산점제 같은 제도.. 군대는 강제잖아요.. 인정합시다. 힘든 거 알잖아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쟤네는 해주고 왜 우리는 안 해줘. 쟤네 해주지 마. 뭐 하러 해줘. 낭비다.
이러지 말고 인정해줄 건 인정하고 따로 필요한 거 있으면 요구할 거 요구하는 방향으로 서로 윈윈하면 안 될까요.
서로 잡아먹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날을 위해 힘을 모아 기성세대들이 만들어놓은 틀을
변화시켜보면 안 될까요..
우리끼리 싸우니까 뭔 정책을 내더라도 현실성 없이 그저 편들어주기가 되어버리잖아요...
그리고 기성세대들이 자꾸 저출산, 비혼을 20~30대들한테 문제를 떠넘기는데
여자는 육아, 집안일, 남자는 일 이런 시대가 지나고
이제는 외벌이는 못 버텨 맞벌이가 당연한 시대가 왔는데
자꾸 외벌이 시절 못 버리고 환경을 안 만들어주고 변화하는 게 없으니까
가장 가까운 서로를 탓하며 남녀갈등으로 번지고 미워지고 싫어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 애 낳기 싫고, 결혼하기 싫어지는 거에요.
나라에서는 맞벌이에 맞는 관련 법을 제정하고, 회사에서는 그 법을 따라 환경을 개선하고,
가정에서는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나아가야하는 그런 환경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어.. 뭐 어디서 하고있다라고 할 수도 있는데 그정도면 없는 수준으로 봐야죠..
저러다 보니 여자는 육아와 집안일과 일을 모두 해내는 만능워킹맘이 되어야 하는데..
결혼한다고 눈치 줘.. 임신했다고 눈치 줘... 육아한다고 눈치 줘...
그러면서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으면 못되쳐먹은요즘애, 지밖에 모르는 요즘애
어쩌라는 건지
그렇게 상황 굴러가는 꼴 보니 여자들 일 끊기고, 승진 안 되고..
그러다 따졌을 때 몸이 그나마 편한 일과 내 삶을 선택하는 거에요.
남자는 솔직히 아빠한테 육아를 받아본 적이 없으니 육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박힌 사람이
별로 없다는거 인정. 집안일도 그 시대엔 아빠가 집안 일 하는 집이 거의 없었으니까.
보고자란 게 없는 거죠.
그래서 무의식중에 머리에 집에서 하는 일은 여자가 라는게 자리 잡은 거에요.
이건 남녀갈등 조장보단 현실이 그런 걸 어쩌겠어요.
이건 남자들이 바뀌어야 해요.
최소 본인은 본인이 챙기고, 당연한 건 없으며, 가정에서의 일원으로 함께 하세요.
그리고 육아는 도와주는 게 아니고 같이, 함께하는 거에요. 육아에 도와준다는 말 누가 붙여놨는지 그딴식으로 밖에 생각을 못 하다니.
여자가 10개월 몸 부서져 가며 고생고생 다 했는데 잘 못 하겠다며, 무섭다며, 나는 원래 그런 거 모른다며.. 회피하는 거 이제 그만. 제발 그만..
여자도 원래 모르고 살았다가 배워가는 거니까 이건 남자들이 정말 생각 잘해서 바뀌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집안일도 맞벌이면 같이 해야하는게 맞아요.
외벌이면 주부는 집안일, 워커는 바깥일, 육아는 함께 이게 맞습니다. 제발 바뀌어주세요.
그리고 가까운 서로를 탓한다고 했는데,
본인이 몸과 마음이 힘드니까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고,
자꾸 자기방어로 바로 앞에 있는 불만들에 화내고 싸우는 거에요.
제 생각엔 이러면서 남녀 갈등이 제일 고조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 처해있는 우리가 본질의 그 뿌리의 뿌리까지 알고 썩었으면 갈아타야 생존하는데
그걸 모르고 계속 그대로 가서 같이 썩는 느낌이에요..
우리 세대들이 보고 자란 게 이지경이고 그 윗세대들도 그렇게 보고 자랐으니 그렇게 행동하는 게 이상하지 않아요. 다만 잘못됐다면 변화를 해야 하는데
원래 그런거다라며 변화하려는 움직임을 무시하고 비난하니 발전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그렇다면 그들은 왜 변화를 싫어할까요.
변화를 시작하면 도태되는 건 시간문제니까.
아니면 내가 배워야 하고 내 머리로 이해도 해야 하고 노력도 해야 하고 행동도 바꿔야 하고
많은 것들이 나를 귀찮게 하고 불편하게 하니까 변화를 무시하고 편하게 살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변화는 나쁘게 생각하고 혁신은 무시하며 신세대는 예의범절이 어긋났다며 비난하죠.
그러다 보니 우리를 이해하기 싫은 거고 인정하기 싫어 이 하루하루 일분일초가 발전해나가는 이 시대에 우리들의 삶은 변화가 없는 겁니다..
지들 머리로는 우리를 이해 안 하려니까 자꾸 관련 법이나 지원들이 산으로 가지 않겠어요.
또 그거 가지고 우리는 서로를 비난하고 쓸모없다며 편 가르잖아요..
현실적인 법이나 관련 지원들이 필요하다면 한마음 한뜻으로 목소리 내고 이뤄야 하는데
누가 목소리 내면 편들기 바쁘고 조롱하기 바쁘니까 우리 세대들 말 안 들어주고
귀 막고 지들 입만 벌려 집어넣기 바쁜거잖아요..
제발 우리들이 살아갈 이 세상을 좀 바꿔봅시다..
불매운동한다고 ㅇㅂ에서 좀 벗어난 거,
얼마 전에 ㅅㅂㅅ 드라마 ㅈㅅㄱㅁㅅ 방송 퇴출한 거 보고 정말 감격이었어요.
이런 식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봅시다.
잘하잖아요. 이게 도를 지나쳐서 무작위가 되고, 입맛에 맞는 거 고르는 쪽으로 변질되지 않는다면 결코 우리를 무시하지 못 할 거에요.
그리고 누가 싫어서 누구 뽑아야지 이런 말 진짜 위험한 거 알죠.
누구를 지지하는 건 아닌데.. 그래서 누구를 뽑아야 할지 더 답답한데..
저런 발상으로 정치에 관심주는거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한쪽으로 가자니 ㅇㅂ, 한쪽으로 가자니 ㅈㄱ, ㅁㄱ도 무시 못 하고..
툭 까놓고 싫어서 반대편 편들어주면 나라 안 팔아먹을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고 배워도 모르겠어요?
정말 나라를 생각하는 당을 국민들이 키워야 하는데 그저 싫다고 앞뒤 안 보고 편 가르니까
이 지경인 거 아직도 모르겠어요?
잘못을 했건 말건 색깔 보고 결정하는 거 이제 그만해야하지 않겠어요?
누구 편들어줬다고 최초00ㄷㅌㄹ하는 것도 그만해요..
자꾸 색깔, 크기만 보고 이리저리니까 정신 못 차리고 입맛 따라 골라 일을 만들잖아요.
공무원도 국민이 힘이 없으니까 지들끼리 다 해쳐먹는거죠..
나라 생각하고 국민 눈치 보고 일 잘하는 당과 공무원을 키우려면 국민 힘이 커야 해요.
국민이 나라를 따라가지 말고.. 나라가 국민들 따라오게 만들어야죠.
대한민국이 왕정이나 사회주의도 아니고..
우리 세대가 힘을 키우고 나라를 탄탄하게 만들어야 우리 세대를 그리고 우리나라를 무시 못 하죠.
지나간 역사 속에서 봤잖아요.
힘이 없으니 자꾸 우리 것 탐내고 억지 부리잖아요.
근데 이제 그거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진짜 뺏기고 우리가 억지 부리는 것 밖에 안 돼요.
20~30대 우리들이 똘똘 뭉쳐서 힘을 키워야 지킬 수 있는 거에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으려면 편 갈라 싸우면 안 됩니다.
진짜 언제 ㅁㄱ,ㅈㄱ,ㅇㅂ이 자본 들이밀면서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할지 몰라요.
지금 슬슬 시작되고 있는데. 그거 휘둘리는 거 다 저 돈 밝히고, 생각 없고, 지 생각 밖에 못하는 그런 사람들. 아주 질 나쁜. 기성세대들이잖아요.
드라마 하나로 끝날까요? 지금 강원도에 말도 안 되는 짓거리하려고 때를 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대한민국 땅을 외국에 다 팔아넘기려고 법 만들잖아요. 제주도 봐요. ㅈㄱ에서 다 땅 사서 나라만 대한민국이지 ㅈㄱ땅 되게 생겼잖아요. 이거 다 우리들이 만들었습니까? 기성세대들이에요. 그리고 결국 그로 인한 피해는 우리들 세대들이 다 받게 되어있어요.
이제 정신 차리고 뭉쳐야 해요. 치솟는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월급. 평생을 모아도 내 집은 커녕 전세도 이제는 힘들어지는 이 세상을 제발 바꿔봐요.
제발 이제 우리끼리 그만 싸우고 우리들이 살아갈 이 세상을 저들이 망치게 두지 말고
힘을 모아 우리들의 올바르고 살기 좋은 현실적인 세상을 만들어봐요.
진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