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런거 써본적이 별로 없어서 어색한데 한번 반말로 써볼께나는 지금 중2이야우리집은 약간 보수적이라고 해야돼나..?그런게 있어...우리집의 특징을 좀 모아보자면 일단 나는 폴더를 써 지금은 컴터로 들어오는건데 부모님 모르게 계정파서 들어오는거...그리고 부모님은 대학생되기 전까지 스마트폰은 절대 안된데근데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설문조사도 스마트폰으로 하고 스마트폰으로 단어장 써가며 수업할 때도 있는데 나는 그 때 마다 멍때리고 있고 지나갈때 중1애들이 핸드폰꺼내자마자 수군거려...공폰으로 아이폰 7있긴한데 노래들을때만 쓸수있고 가족공용이라 그냥 운동할때 가지고 나가면 엄마가 뭐라고 함...왜 허락 안맡았냐고..그리고 이어폰도 유선이어폰인데 아빠가 이번에 무선으로 하나 사주신다 했는데 에어팟아니고 그냥 비슷한거...그렇다고 우리집이 못사는것도 아님.... -우리집은 당연히 SNS, 네이버카페, 덕질 이런거 다 안돼일단 그런 얘기 꺼내기만해도 까진애 취급받고 공부못하는애 취급받음 그래서 말도 꺼내지도 못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SNS하는 애들 얘기 들려드리면 SNS하니까 문제가 생기지~이러시더라구..근데 나는 계정 몰래파서 애들하고 소통중...솔직히 그런거 안하면 반장같은데서도 떨어지고 부반장만 간신히 하는데 이번에 계정파고 반장됨... -친구들끼리 어딘가를 놀러가는것도 좋아하지 않으셔돈낭비라고 별로 안좋아하시고 무조건 친구집이나 우리집, 아니면 동네 놀이터? 이런데밖에 안된데 그리고 친구집가는거는 민폐라고 안좋아하시고 우리집오는거는 귀찮다고 싫어하셔..그래서 친구들끼리 핫플을 간다거나 카페가는거 절대 상상도 못함...그리고 내 친구들 다 공부에 빠져사는애들이야...엄마가 친구에 개입은 안하는데 조금 노는것같으면 별로 안좋아하심..싫어하시는건아닌데 공부열심히 하는애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하신달까..? 그리고 걔네들도 엄청 좋아하지는 않아..다 덕질이런거는 하고 있는애들이라 -유튜브 못보게 해유튜브 동영상 보는거 시간낭비라고 싫어하심...그래서 나는 유튭도 몰래봐...유튜브안보면 애들하고 대화가 안통함...그리고 웹툰, 웹소설 못보게 하시는데 그런거도 안보면 애들이랑 얘기할거리가 없어서 일단 나는 다 몰래하고 있는데 엄마가 웹툰 보고 싶으면 하루에 10분보래..근데 웹툰 보는애들은 알거야..10분이면 그냥 2~3편보면 끝나는거...근데 하루에 웹툰 2~3편이 말이돼냐구...심지어 지금 스토리 전개되있는거는 정주행까지 해야되는데....-화장, 향수 이런거 절대 안돼..피부관리는 되는데 그냥 틴트나 이런것도 아예 안됨..틴트바르는거는 안된데..향수도 안좋아하심 말은 꺼내본적없지만 그냥 이렇게 하고다니는거 자체를 싫어하심.. -방에 전자기기는 거의 없어야함..근데 숙제할때 컴터가 필요해서 몰컴하긴하는데 딱 들어오자마자 컴퓨터 보이는 자리라 몰컴도 제대로 못함...게다가 컴퓨터 킬떄 엄마한테 다 말하고 켜야해 그리고 내가 폴더라 했잖아 그래서 카톡은 아이패드랑 컴터로 하는데 부모님이 카톡내용 거의 다 봄...그리고 학교카톡와서 들어가면 무슨카톡했냐그러고 내가 잠깐 한 1분봤는데 동생이 엄마한테 이름...그리고 아이패드 방에 있으면 부모님두분다 꺼내놓으라 하심...방송부나 학교카톡때문에 넣어놓는거고 친구들한테 카톡도 별로 안오는데다가 무음으로 해놓는데..-치마 짧은거 절대 안돼고 옷도 어른스러운 옷은 안돼..무신사같은데서 옷사려고하면 옷많은데 뭐하러 사냐그러고, 좀 아가씨같은옷 사려고 하면 니가 무슨 아가씨처럼 입고다니녜..근데 나 키가 166이라 그렇게 입어도 별로 무리는 없거든..그리고 교복치마가 키가 커서 짧어졌는데 학교갈때마다 뭐라하심...무릎보다 한 4~6cm 높이 있는데 그거 가지고 엄청 싫어하심..심지어 중학교가기전에는 치마안에다가 검정 레깅스 입고다니라고 하셨어... -남자애들하고 노는거 싫어하셔그 내가 나랑 친한 여자애가 만든 주식동아리에 들어갔는데 거기 남자애들이 많거든 근데 걔네 다 공부잘하기로 소문나고 조금 재미있는 애들이야 근데 엄마가 남자애들도 많은곳에 시간낭비하게 뭐하러 들어갔냐고 하셔 다른집도 이런집 있어...? 나는 우리집이 조금 심한 것 같아서 근데 부모님은 내 팔자가 상팔자라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녜....근데 나는 사실 부모님께 말하고 싶은거 다 말해본적 없거든..부모님이 싫어할까봐 다 꾹꾹 참으려고 하고 있는데 가끔씩 그냥 투덜거리는거..근데 그거가지고 성격더럽다고 뭐라하실떄 있음..물론 이건 내 입장에서 쓴거라 나한테 좀 유리하게 썼을 수도 있는데 일단 거의다 팩트라고 생각해 조금 답답해도 살만하긴 한데 요즘 조금 불만이 생겨서...내가 이상한건가...
우리집만 이런걸까?
일단 나는 폴더를 써 지금은 컴터로 들어오는건데 부모님 모르게 계정파서 들어오는거...그리고 부모님은 대학생되기 전까지 스마트폰은 절대 안된데근데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설문조사도 스마트폰으로 하고 스마트폰으로 단어장 써가며 수업할 때도 있는데 나는 그 때 마다 멍때리고 있고 지나갈때 중1애들이 핸드폰꺼내자마자 수군거려...공폰으로 아이폰 7있긴한데 노래들을때만 쓸수있고 가족공용이라 그냥 운동할때 가지고 나가면 엄마가 뭐라고 함...왜 허락 안맡았냐고..그리고 이어폰도 유선이어폰인데 아빠가 이번에 무선으로 하나 사주신다 했는데 에어팟아니고 그냥 비슷한거...그렇다고 우리집이 못사는것도 아님....
-우리집은 당연히 SNS, 네이버카페, 덕질 이런거 다 안돼일단 그런 얘기 꺼내기만해도 까진애 취급받고 공부못하는애 취급받음 그래서 말도 꺼내지도 못하고 그냥 부모님한테 SNS하는 애들 얘기 들려드리면 SNS하니까 문제가 생기지~이러시더라구..근데 나는 계정 몰래파서 애들하고 소통중...솔직히 그런거 안하면 반장같은데서도 떨어지고 부반장만 간신히 하는데 이번에 계정파고 반장됨...
-친구들끼리 어딘가를 놀러가는것도 좋아하지 않으셔돈낭비라고 별로 안좋아하시고 무조건 친구집이나 우리집, 아니면 동네 놀이터? 이런데밖에 안된데 그리고 친구집가는거는 민폐라고 안좋아하시고 우리집오는거는 귀찮다고 싫어하셔..그래서 친구들끼리 핫플을 간다거나 카페가는거 절대 상상도 못함...그리고 내 친구들 다 공부에 빠져사는애들이야...엄마가 친구에 개입은 안하는데 조금 노는것같으면 별로 안좋아하심..싫어하시는건아닌데 공부열심히 하는애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하신달까..? 그리고 걔네들도 엄청 좋아하지는 않아..다 덕질이런거는 하고 있는애들이라
-유튜브 못보게 해유튜브 동영상 보는거 시간낭비라고 싫어하심...그래서 나는 유튭도 몰래봐...유튜브안보면 애들하고 대화가 안통함...그리고 웹툰, 웹소설 못보게 하시는데 그런거도 안보면 애들이랑 얘기할거리가 없어서 일단 나는 다 몰래하고 있는데 엄마가 웹툰 보고 싶으면 하루에 10분보래..근데 웹툰 보는애들은 알거야..10분이면 그냥 2~3편보면 끝나는거...근데 하루에 웹툰 2~3편이 말이돼냐구...심지어 지금 스토리 전개되있는거는 정주행까지 해야되는데....-화장, 향수 이런거 절대 안돼..피부관리는 되는데 그냥 틴트나 이런것도 아예 안됨..틴트바르는거는 안된데..향수도 안좋아하심 말은 꺼내본적없지만 그냥 이렇게 하고다니는거 자체를 싫어하심..
-방에 전자기기는 거의 없어야함..근데 숙제할때 컴터가 필요해서 몰컴하긴하는데 딱 들어오자마자 컴퓨터 보이는 자리라 몰컴도 제대로 못함...게다가 컴퓨터 킬떄 엄마한테 다 말하고 켜야해 그리고 내가 폴더라 했잖아 그래서 카톡은 아이패드랑 컴터로 하는데 부모님이 카톡내용 거의 다 봄...그리고 학교카톡와서 들어가면 무슨카톡했냐그러고 내가 잠깐 한 1분봤는데 동생이 엄마한테 이름...그리고 아이패드 방에 있으면 부모님두분다 꺼내놓으라 하심...방송부나 학교카톡때문에 넣어놓는거고 친구들한테 카톡도 별로 안오는데다가 무음으로 해놓는데..-치마 짧은거 절대 안돼고 옷도 어른스러운 옷은 안돼..무신사같은데서 옷사려고하면 옷많은데 뭐하러 사냐그러고, 좀 아가씨같은옷 사려고 하면 니가 무슨 아가씨처럼 입고다니녜..근데 나 키가 166이라 그렇게 입어도 별로 무리는 없거든..그리고 교복치마가 키가 커서 짧어졌는데 학교갈때마다 뭐라하심...무릎보다 한 4~6cm 높이 있는데 그거 가지고 엄청 싫어하심..심지어 중학교가기전에는 치마안에다가 검정 레깅스 입고다니라고 하셨어...
-남자애들하고 노는거 싫어하셔그 내가 나랑 친한 여자애가 만든 주식동아리에 들어갔는데 거기 남자애들이 많거든 근데 걔네 다 공부잘하기로 소문나고 조금 재미있는 애들이야 근데 엄마가 남자애들도 많은곳에 시간낭비하게 뭐하러 들어갔냐고 하셔
다른집도 이런집 있어...? 나는 우리집이 조금 심한 것 같아서 근데 부모님은 내 팔자가 상팔자라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녜....근데 나는 사실 부모님께 말하고 싶은거 다 말해본적 없거든..부모님이 싫어할까봐 다 꾹꾹 참으려고 하고 있는데 가끔씩 그냥 투덜거리는거..근데 그거가지고 성격더럽다고 뭐라하실떄 있음..물론 이건 내 입장에서 쓴거라 나한테 좀 유리하게 썼을 수도 있는데 일단 거의다 팩트라고 생각해 조금 답답해도 살만하긴 한데 요즘 조금 불만이 생겨서...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