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에 분비물이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초록색에 간지럽고 냉이 뭉쳤다 만지면 부서지는? 평소 질염도 없었어서 처음이라 근데 딱히 태아의 태반같기도 해서별생각이 없었거든요. 알다시피 임신 중간중간 산전검사부터 임당검사하잖아요. 모든 검사가 다 통과했기에..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친구한테 분비물이 얼마나 많이나오는지 초록분비물이 나온다 좀 간지럽기도하고 등등 얘기했더니 씻을때 팁이나 생리대를 하고 자주 갈아주면 낫다는 등 팁을 얘기해주며 병원가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충 마무리짓고 연락 끊겼는데 먼저 연락 안하는 친구가 병원가봤어? 하고 묻더군요. 근데 전 이게 왜 남편성매매경험있어서 병원가봤냐묻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 이상하던대 제가 망상인걸까요? 친구가 임신중에 초록 이물질이 나온다면 남편이 성매매했나 생각드시나요? 아니면 제가 과대망상인지 궁금합니다. 결론은 병원가보니 질염이고 의사가 이건 초록색이 아니라고 칸다디선 곰팡이균이라고 약하나만 넣어주고 끝났습니다. 친구에게도 그렇게 말했고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찜찜합니다. 업소경험이 있다고 생각하는거같아서요2
친구가 제남편 업소경험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분비물이 너무 많이 나오더라구요.
초록색에 간지럽고 냉이 뭉쳤다 만지면 부서지는?
평소 질염도 없었어서 처음이라
근데 딱히 태아의 태반같기도 해서별생각이 없었거든요.
알다시피 임신 중간중간 산전검사부터 임당검사하잖아요.
모든 검사가
다 통과했기에..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친구한테 분비물이 얼마나 많이나오는지
초록분비물이 나온다 좀 간지럽기도하고 등등
얘기했더니 씻을때 팁이나 생리대를 하고 자주 갈아주면 낫다는 등 팁을 얘기해주며
병원가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충 마무리짓고 연락 끊겼는데
먼저 연락 안하는 친구가
병원가봤어? 하고 묻더군요.
근데 전 이게 왜 남편성매매경험있어서
병원가봤냐묻는거 같아서 기분이 좀 이상하던대
제가 망상인걸까요?
친구가 임신중에 초록 이물질이 나온다면 남편이 성매매했나 생각드시나요?
아니면 제가 과대망상인지 궁금합니다.
결론은 병원가보니 질염이고
의사가 이건 초록색이 아니라고 칸다디선 곰팡이균이라고 약하나만 넣어주고 끝났습니다. 친구에게도 그렇게 말했고
다행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찜찜합니다. 업소경험이 있다고 생각하는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