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 사건이 매우 복잡해 모든 자료를 다 검토하고 내가 내린 결론은 이 사건은 처음부터 많은 시간을 들여 기획하고 조직적으로 수진 하나를 죽이려는 생각에
서로가 역활을 분담하여 움직인 사건이란 거야
그러려면 범행동기가 뭔지도 알아야 했어 많은 사람들이
사건을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했지 하지만 오로지
펙트를 기반으로 사실로만 분석해서는 그걸 알 수가
없어 왜냐면 상대의 증언을 모두 사실로만 확정하고
판단하기 때문이지
벌써 수많은 거짓이 밝혀졌어 서신애의 주장을 똑같이
했던 목격을 증언한 동창은 수진이 졸업공연 안무를
하루만에 주고 연습시켰단 공갈을 했어 수진이 한달전에
보낸 안무 메일을 지금까지 보관하지 않았더라면 정말
꼼짝없이 당할 뻔 했어 더구나 서신애 꼽에 대한 증언이
완벽하게 대화한 적은 없다 일방적으로 모욕했으니까
라는 부분은 완벽하게 일치하거든 그런데 다른 거짓말을
보태서 탄로나 신뢰를 잃게 된거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왜 거짓말까지 하며 학폭으로 몰아갔냐는 거야
그 의도를 먼저 알아야 해 이것은 인스타 폭로자 언니도
마찬가지야 반 담임 동아리까지 틀린 사실도 퍼날랐어
심지어 침대에 앉히고 일일히 사실을 확인해가며
글을 쓴다고 해놓고 서신애와 동생이 같은 반임에도
확인을 하지 않았어 심지어 학폭도 2학년때 라고
주장하다 1학년으로 다시 수정했지 장소도 바뀌었고
성대 에타에서도 학폭이 없었음에도 거짓학폭을
만드는 모의가 이미 적발되었고 말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있었어 여기서 동창신기의 단톡방도 마찬가지야
동창신기 다중이는 철저하게 큰 역활을 맡지 않아
급식실에서 꼽을 당했다 물총으로 싸서 가슴부분이
젖었다 같은 작은 역활만 맡았어
근데 서신애와 방과후 까페에 모이는 아주 절친인 것처럼 1년 내내 붙어 다니는 절친을 과시하며 서신애에 대한 학폭이나 담배증언에는 너 누구지 하며 너 안다 만나면
내 앞에서 그말할 수 있냐 라는 식으로 협박해서 글을
내리게 만들었고 담배사건은 서수진 무리가 한 거라고
단정을 하지
이 말은 전부 다 사실로 사람을 믿게 만들었어 다중이란
존재가 탄로나기 이전이였으니까 그정도 서신애와 절친이였다면 그 무리가 서수진이 2학년 이후에 안어울린
무리란 것도 알았단 말인데 서수진 무리라고 덮어
씌었어 차라리 누구가 라고 말해야 상식적으로 성립하는 사건이야
문제는 그만큼 서신애에 대한 나쁜증언을 너 누구지
라고 안다는 것은 그 증언이 실제 있다는 참이라는
역설적 증거라는 사실이야 그럼에도 다중이는 정작
가장 중요한 서신애 학폭증언을 나서지 않았어
이것은 다중이의 정체는 이 사건을 밝히는 핵심이란
생각이 들어 결코 밝혀지면 안되는 존재란 것이지
최종빌런은 다중이야 가장먼저 다중이부터 수사를
하고 인스타 폭로자 서신애와의 관계를 밝혀야 해
이게 이 사건의 열쇠야
수진사건 최종 빌런은 다중이였다
서로가 역활을 분담하여 움직인 사건이란 거야
그러려면 범행동기가 뭔지도 알아야 했어 많은 사람들이
사건을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했지 하지만 오로지
펙트를 기반으로 사실로만 분석해서는 그걸 알 수가
없어 왜냐면 상대의 증언을 모두 사실로만 확정하고
판단하기 때문이지
벌써 수많은 거짓이 밝혀졌어 서신애의 주장을 똑같이
했던 목격을 증언한 동창은 수진이 졸업공연 안무를
하루만에 주고 연습시켰단 공갈을 했어 수진이 한달전에
보낸 안무 메일을 지금까지 보관하지 않았더라면 정말
꼼짝없이 당할 뻔 했어 더구나 서신애 꼽에 대한 증언이
완벽하게 대화한 적은 없다 일방적으로 모욕했으니까
라는 부분은 완벽하게 일치하거든 그런데 다른 거짓말을
보태서 탄로나 신뢰를 잃게 된거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왜 거짓말까지 하며 학폭으로 몰아갔냐는 거야
그 의도를 먼저 알아야 해 이것은 인스타 폭로자 언니도
마찬가지야 반 담임 동아리까지 틀린 사실도 퍼날랐어
심지어 침대에 앉히고 일일히 사실을 확인해가며
글을 쓴다고 해놓고 서신애와 동생이 같은 반임에도
확인을 하지 않았어 심지어 학폭도 2학년때 라고
주장하다 1학년으로 다시 수정했지 장소도 바뀌었고
성대 에타에서도 학폭이 없었음에도 거짓학폭을
만드는 모의가 이미 적발되었고 말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있었어 여기서 동창신기의 단톡방도 마찬가지야
동창신기 다중이는 철저하게 큰 역활을 맡지 않아
급식실에서 꼽을 당했다 물총으로 싸서 가슴부분이
젖었다 같은 작은 역활만 맡았어
근데 서신애와 방과후 까페에 모이는 아주 절친인 것처럼 1년 내내 붙어 다니는 절친을 과시하며 서신애에 대한 학폭이나 담배증언에는 너 누구지 하며 너 안다 만나면
내 앞에서 그말할 수 있냐 라는 식으로 협박해서 글을
내리게 만들었고 담배사건은 서수진 무리가 한 거라고
단정을 하지
이 말은 전부 다 사실로 사람을 믿게 만들었어 다중이란
존재가 탄로나기 이전이였으니까 그정도 서신애와 절친이였다면 그 무리가 서수진이 2학년 이후에 안어울린
무리란 것도 알았단 말인데 서수진 무리라고 덮어
씌었어 차라리 누구가 라고 말해야 상식적으로 성립하는 사건이야
문제는 그만큼 서신애에 대한 나쁜증언을 너 누구지
라고 안다는 것은 그 증언이 실제 있다는 참이라는
역설적 증거라는 사실이야 그럼에도 다중이는 정작
가장 중요한 서신애 학폭증언을 나서지 않았어
이것은 다중이의 정체는 이 사건을 밝히는 핵심이란
생각이 들어 결코 밝혀지면 안되는 존재란 것이지
최종빌런은 다중이야 가장먼저 다중이부터 수사를
하고 인스타 폭로자 서신애와의 관계를 밝혀야 해
이게 이 사건의 열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