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얘기
퇴근길 1호선 빡빡한건 다들 알지?
난 서 있었고 동두천행 지하철에서 임산부가 탄거야 누가 봐도 임산부
그 임산부를 보자마자 내 앞 옆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나서'여기 앉으세요' 하면서 일어났어
근데 그 아저씨 일어나자마자 바로 앞에 있던 여자가 바로 앉는거야
난 황당하고, 양보한 아저씨도 황당햇지
그 아저씨가 '저..저기요 저분한테 양보한건데
'나도 임산부에요!!'빽 소리치면서 앉자마자 얼굴 붉어져서는 핸드폰만 계속 치고있더라
아저씨가 '아..양보하고 욕먹네요..'그러고 보던 나도 뻘줌하고
그러고 한정거장 더 지나서 그 옆옆에 여자분이'저 곧 내리니깐 여기 앉으세요'해서 내 옆에 있던 배 나온 임산부가 그 자리에 앉았다
나도 처음 알앗는데 둘다 가방앞에 임산부 뱃지 같은거 달던데..나도 처음 알았네..
동그랗게 임산부 라고 써있는지..그거 보이면 다들 바로자리 양보좀 합시다..
그리고 그 상황 지켜보면서 자리 처음에 양보한 아저씨 자리가 임산부석도 아니었고
소리친 여자 자리도 아닌데..왜 당당하게 소리치면서 본인이 앉는건지
임신 초반인지 배도 안나오고 체격도 왜소해서 임산부인거 몰랐슴.
임산부 입장이 아니라 나는 이해가 안되고, 되려 보는 나도 기분 나쁘던데..
당신 자리가 아닌데 뭐 그리 당당해자리 뺏었니. 그 아저씨는 배나온 임산부에게 양보한거야이렇게 얘기해주고 싶더라.
나도 임산부에요!!!!!
퇴근길 1호선 빡빡한건 다들 알지?
난 서 있었고 동두천행 지하철에서 임산부가 탄거야 누가 봐도 임산부
그 임산부를 보자마자 내 앞 옆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벌떡 일어나서'여기 앉으세요' 하면서 일어났어
근데 그 아저씨 일어나자마자 바로 앞에 있던 여자가 바로 앉는거야
난 황당하고, 양보한 아저씨도 황당햇지
그 아저씨가 '저..저기요 저분한테 양보한건데
'나도 임산부에요!!'빽 소리치면서 앉자마자 얼굴 붉어져서는 핸드폰만 계속 치고있더라
아저씨가 '아..양보하고 욕먹네요..'그러고 보던 나도 뻘줌하고
그러고 한정거장 더 지나서 그 옆옆에 여자분이'저 곧 내리니깐 여기 앉으세요'해서 내 옆에 있던 배 나온 임산부가 그 자리에 앉았다
나도 처음 알앗는데 둘다 가방앞에 임산부 뱃지 같은거 달던데..나도 처음 알았네..
동그랗게 임산부 라고 써있는지..그거 보이면 다들 바로자리 양보좀 합시다..
그리고 그 상황 지켜보면서 자리 처음에 양보한 아저씨 자리가 임산부석도 아니었고
소리친 여자 자리도 아닌데..왜 당당하게 소리치면서 본인이 앉는건지
임신 초반인지 배도 안나오고 체격도 왜소해서 임산부인거 몰랐슴.
임산부 입장이 아니라 나는 이해가 안되고, 되려 보는 나도 기분 나쁘던데..
당신 자리가 아닌데 뭐 그리 당당해자리 뺏었니. 그 아저씨는 배나온 임산부에게 양보한거야이렇게 얘기해주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