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렸다싶이 작은애는 다닌지 얼마안되어서
적응기간 끝난지 2주정도라 이제 좀 자유가되었죠.
매일 등원시키고 집와서 청소하고 밥하고
그리고 남는시간 운동합니다.
아이들 케어는 90프로는 제몫이예요.
그래서 낮에 1-2시간 정도는 쉬어요.
하원후 재울때까지 제가다하죠.
야근이 잦아요 남편이. 일찍 와도..7시?
아이들은 9시에 자거든요.
근데 남편이 주말에 갑자기
평일에 집에서 뭐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위 내용 그대로얘기했더니
꿀빤다고ㅡㅡ...
돈도안벌고 좋겠대요.
순간 눈이 확뒤집히더라고요.
아니, 애둘키우면서 거의 독박이였다.
니 회식도하고, 애들이랑 자면 피곤할까봐 작은방에 침대 놔주고 배려하면서
지금껏 나는 새벽에도 우는 애들 다독이며 편히 자본적도없다.
그래서 낮에 좀쉬면서 집안일하는데 불만이냐.
그리고 나도 매달 돈 나오는거 대출금 갚는다.
이거면 충분히 나도 경제력에 보탬이되는거아니냐.
이집 반은 내돈이고, 지금 대출금 갚는것도 내가 내는데 무슨 말을 그렇게하냐.
이게 공평한 결혼생활인가요?
슬하에 아이둘 키우고있습니다.
결혼때 저2억 남편2천
남편차4천해줬고, 예물로 1500정도해줬구요.
전 받은거 없네요.
결과적으로 저는2억5천정도 들고 결혼한거죠.
현재 집대출있구요.
집값이 좀나가서 반대출받고..
제가 갚고있어요.(70-80은 대출 나머지는저금)
저는 일안해요 아이들 낳으면서 그만뒀고,
아이들이아직 5세이하입니다.
손이 많이가고, 작은애는 이제 막 어린이집 가기 시작했거든요.
남편은 월300벌구요.
저는 부모님건물 월세를 저한테 돌려주셔서
매달150정도 받아요 (건물이 제꺼는 아니예요)
이런상황 입니다.
말씀드렸다싶이 작은애는 다닌지 얼마안되어서
적응기간 끝난지 2주정도라 이제 좀 자유가되었죠.
매일 등원시키고 집와서 청소하고 밥하고
그리고 남는시간 운동합니다.
아이들 케어는 90프로는 제몫이예요.
그래서 낮에 1-2시간 정도는 쉬어요.
하원후 재울때까지 제가다하죠.
야근이 잦아요 남편이. 일찍 와도..7시?
아이들은 9시에 자거든요.
근데 남편이 주말에 갑자기
평일에 집에서 뭐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위 내용 그대로얘기했더니
꿀빤다고ㅡㅡ...
돈도안벌고 좋겠대요.
순간 눈이 확뒤집히더라고요.
아니, 애둘키우면서 거의 독박이였다.
니 회식도하고, 애들이랑 자면 피곤할까봐 작은방에 침대 놔주고 배려하면서
지금껏 나는 새벽에도 우는 애들 다독이며 편히 자본적도없다.
그래서 낮에 좀쉬면서 집안일하는데 불만이냐.
그리고 나도 매달 돈 나오는거 대출금 갚는다.
이거면 충분히 나도 경제력에 보탬이되는거아니냐.
이집 반은 내돈이고, 지금 대출금 갚는것도 내가 내는데 무슨 말을 그렇게하냐.
하고 막 쏴댔더니.
그게 니가 버는돈은아니잖아.
난 매일10-12시간 일하는데 엄마고,주부니까 그정돈 하는게 불만가질일은 아니지않냐
라고 짓걸이더니 방에 들어가더라고요?
그후로 말 한마디도 안섞고있어요.
제 입장에서는 진짜 하나도 안미안하고,
하나도 안꿀린다생각하거든요.
제가 착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