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친구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고 정신과 상담에선 학생 치고 이런 우울증 수치는 거의 없다고 말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 그래서 몇 번 ㅈㅎ도 했어.... 근데 학교 담임하고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이 상담을 해줬었고 ㅈㅎ한 것도 아는데 그걸 10명의 선생님들(교장+교감+여러 쌤들)을 모아서 얘기하고 회의해서 내린 결정이 한 번만 더 ㅈㅎ하거나 ㅈㅅ시도 한 정황이 밝혀지면 강제전학 시키겠다고 결론이 났다고 해
학생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학교에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것도 이해가 안 가는데 앞으로 학교 어떻게 다니라고 쌤들을 모아서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위클 쌤은 상담 내용까지 다 쌤들한테 말한 건데 비밀 보장 이딴 것도 없음??
너넨 이게 맞다고 생각해?? 심리적으로 힘든 우울증을 가진 학생을 지켜주는 게 아니라 강제전학을 보낸다는 거, 고3 이제 시작했는데 쌤들 모아서 힘든 친구 얘기 떠벌리고 다닌 거 이 두 가지가??
우울증 걸린 친구한테 학교가 한 행동
ㄹㅇ 이해가 ㅈ도 안가서 너네한테 물어본다
쓰니 친구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고 정신과 상담에선 학생 치고 이런 우울증 수치는 거의 없다고 말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 그래서 몇 번 ㅈㅎ도 했어.... 근데 학교 담임하고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이 상담을 해줬었고 ㅈㅎ한 것도 아는데 그걸 10명의 선생님들(교장+교감+여러 쌤들)을 모아서 얘기하고 회의해서 내린 결정이 한 번만 더 ㅈㅎ하거나 ㅈㅅ시도 한 정황이 밝혀지면 강제전학 시키겠다고 결론이 났다고 해
학생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학교에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것도 이해가 안 가는데 앞으로 학교 어떻게 다니라고 쌤들을 모아서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위클 쌤은 상담 내용까지 다 쌤들한테 말한 건데 비밀 보장 이딴 것도 없음??
너넨 이게 맞다고 생각해?? 심리적으로 힘든 우울증을 가진 학생을 지켜주는 게 아니라 강제전학을 보낸다는 거, 고3 이제 시작했는데 쌤들 모아서 힘든 친구 얘기 떠벌리고 다닌 거 이 두 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