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겉으로 보기에는 화목하고 엄청 친한사이처럼 보이는데 사실 속으로 풀지 못한 문제들이 많이 있어서 별거 아닌 일로도 크게 싸우고 그 싸움이 굉장히 오래가요(연락 안하고,남처럼 지내는등)
어렸을때 엄마아빠가 자주 싸우셨는데 그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아빠가 저한테도 입에 담을수 없는 폭언을 하셨어요.
자주 싸우셨고 그때마다 아빠는 엄마한테 폭언(제가 기억하기로는 폭행은 없었어요) 말리는 저한테도 폭언 이렇게 계속 반복, 심지어 아빠랑 저랑 싸우는 일이 생기면 다투다 본인이 이성을 잃으면 폭언과 함께 손과 발로 저를 때린적도 가끔 있었고요.저는 장녀고 성격도 있는편이라 머리 크면서는 달려들며 싸웠습니다.엄마도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자주 하셨는데 그때마다 아빠랑 싸우거나 저한테 욕하거나 하셨어요.
저는 크면서 아빠한테 이런부분에 대해 사과해달라고 어렸을때 엄청 큰 상처였다고 말하면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 잘못한거 없다로 일관. 엄마는 미안하다고는 하시지만 비슷한 행동 반복(술먹고 욕하는건 거의 없어지긴 했어요)
이런 일때문에 항상 부모님께 까칠한 딸이고 예민해지고 부모님이랑 싸울때는 감정조절이 힘들더라구요.
이번에도 크게 싸웠는데 진짜 진절머리 나네요...
부모님과 연끊는것..
어렸을때 엄마아빠가 자주 싸우셨는데 그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아빠가 저한테도 입에 담을수 없는 폭언을 하셨어요.
자주 싸우셨고 그때마다 아빠는 엄마한테 폭언(제가 기억하기로는 폭행은 없었어요) 말리는 저한테도 폭언 이렇게 계속 반복, 심지어 아빠랑 저랑 싸우는 일이 생기면 다투다 본인이 이성을 잃으면 폭언과 함께 손과 발로 저를 때린적도 가끔 있었고요.저는 장녀고 성격도 있는편이라 머리 크면서는 달려들며 싸웠습니다.엄마도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자주 하셨는데 그때마다 아빠랑 싸우거나 저한테 욕하거나 하셨어요.
저는 크면서 아빠한테 이런부분에 대해 사과해달라고 어렸을때 엄청 큰 상처였다고 말하면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 잘못한거 없다로 일관. 엄마는 미안하다고는 하시지만 비슷한 행동 반복(술먹고 욕하는건 거의 없어지긴 했어요)
이런 일때문에 항상 부모님께 까칠한 딸이고 예민해지고 부모님이랑 싸울때는 감정조절이 힘들더라구요.
이번에도 크게 싸웠는데 진짜 진절머리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