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데이식스 팬인 20살 마이데이인데요,,
다들 덕질하다가 음악듣고 영상보고 그러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가끔씩 현타오는? 그런 순간들.. 있으신가요ㅜㅜ
아니 제가 마이데이로서 데이식스 진심으로 응원하구 더 잘됐음 좋겠고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진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플레이리스트에 몇십곡 담아서 돌려듣고 힐링하고 행복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데이식스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건지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덕질하면서 행복하다가도 '하 저 가수는 나랑은 거리가 먼 위치에 있는 사람이야.. 나는 그냥 많은 사람들 중 작은 한 명일 뿐이겠지...' 막 이런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자괴감이 오더라고요,,ㅋㅋㅋㅋ아니 제가 생각해도 이렇게 글까지 써서 올리는 제가 웃긴데 제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라서요ㅋㅋㅎㅋㅎㅋ
하 어쨋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데이식스 노래를 듣고 인정해주고 응원해줬음 좋겠는데, 왜 자꾸 저는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며 덕질을 하다가도 이렇게 현타가 씨게 오는 걸까요..?ㅜㅜㅜ
다들 덕질하다가 가끔 현타오는 순간 있으신가요..?ㅜㅜ
다들 덕질하다가 음악듣고 영상보고 그러는게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가끔씩 현타오는? 그런 순간들.. 있으신가요ㅜㅜ
아니 제가 마이데이로서 데이식스 진심으로 응원하구 더 잘됐음 좋겠고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진짜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플레이리스트에 몇십곡 담아서 돌려듣고 힐링하고 행복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문제는 제가 데이식스를 너무 좋아해서 그런건지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덕질하면서 행복하다가도 '하 저 가수는 나랑은 거리가 먼 위치에 있는 사람이야.. 나는 그냥 많은 사람들 중 작은 한 명일 뿐이겠지...' 막 이런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자괴감이 오더라고요,,ㅋㅋㅋㅋ아니 제가 생각해도 이렇게 글까지 써서 올리는 제가 웃긴데 제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라서요ㅋㅋㅎㅋㅎㅋ
하 어쨋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데이식스 노래를 듣고 인정해주고 응원해줬음 좋겠는데, 왜 자꾸 저는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며 덕질을 하다가도 이렇게 현타가 씨게 오는 걸까요..?ㅜㅜㅜ
답변 좀 부탁드려용..!
데이식스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