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산림쪽이라 봄여름은 주말도 없이 야근도 하고 되게 바빠 나도 자영업해서 되게 바쁘단말야 그래서 평일 하루정도밖에 못봐..그것도 일끝나고 저녁에 2-3시간 전부란 말야 근데 나도 바쁘니까 일이 바빠서 못보고 연락잘 못하는건 다이해해
근데 최소한 만날때는 나한테 집중해야 하는거 아니야?
피곤하다고 하품하고 눈감고잇고...심지어 관계하고나서도 바로 자...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이해햇어 피곤하니까 근데... 나 집바래다주는 길에 내 이름을 잘못 부르는거야 나는 ㅇㅅ 인데 소윤이가~하는데 갑자기 빡도는거....하...자기는 비몽사몽해서 그랫더며 비는데...어떻게 해야할까 이것도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넘어가야할까...나 너무 혼란스러워 사귄지는 일주일 됏어
어떻게 해야할까?? 댓글좀 ㅠㅠ
남친이 산림쪽이라 봄여름은 주말도 없이 야근도 하고 되게 바빠 나도 자영업해서 되게 바쁘단말야 그래서 평일 하루정도밖에 못봐..그것도 일끝나고 저녁에 2-3시간 전부란 말야 근데 나도 바쁘니까 일이 바빠서 못보고 연락잘 못하는건 다이해해
근데 최소한 만날때는 나한테 집중해야 하는거 아니야?
피곤하다고 하품하고 눈감고잇고...심지어 관계하고나서도 바로 자...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이해햇어 피곤하니까 근데... 나 집바래다주는 길에 내 이름을 잘못 부르는거야 나는 ㅇㅅ 인데 소윤이가~하는데 갑자기 빡도는거....하...자기는 비몽사몽해서 그랫더며 비는데...어떻게 해야할까 이것도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넘어가야할까...나 너무 혼란스러워 사귄지는 일주일 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