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 댓글좀 ㅠㅠ

ㅇㅇ2021.04.01
조회668

남친이 산림쪽이라 봄여름은 주말도 없이 야근도 하고 되게 바빠 나도 자영업해서 되게 바쁘단말야 그래서 평일 하루정도밖에 못봐..그것도 일끝나고 저녁에 2-3시간 전부란 말야 근데 나도 바쁘니까 일이 바빠서 못보고 연락잘 못하는건 다이해해
근데 최소한 만날때는 나한테 집중해야 하는거 아니야?
피곤하다고 하품하고 눈감고잇고...심지어 관계하고나서도 바로 자...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이해햇어 피곤하니까 근데... 나 집바래다주는 길에 내 이름을 잘못 부르는거야 나는 ㅇㅅ 인데 소윤이가~하는데 갑자기 빡도는거....하...자기는 비몽사몽해서 그랫더며 비는데...어떻게 해야할까 이것도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넘어가야할까...나 너무 혼란스러워 사귄지는 일주일 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