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

키다리아저씨2021.04.01
조회110






























행복나무와 참나무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참나무가 행복나무에게 말했습니다. 

행복나무야, 너는 왜 그리 약하냐?조그만 바람에도 가지가 휘어지고 쓰러질 것 같으니그런 몸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니?” 

그러자 행복나무가 대답했습니다. 
힘이란 자랑하는 것이 아니야,뽐내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고우리 조상들은 가르쳐 왔단다.” 

마침 거센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행복나무는 바람 따라 이리저리휘어지면서 견디고 있었습니다.그러나 참나무는 행복나무를 비웃으며보란 듯이 뻣뻣하게 몸을 세웠습니다. 

행복나무야, 나를 보아라.”
그때였습니다. 세찬 바람이 불어와서꼿꼿한 참나무를 두 동강을 내고 말았습니다.그러나 행복나무는 모진 바람에도바람 따라 순종하며 잘 견디었습니다.




행복나무...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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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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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