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3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잠시 서로만의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은 아주 가끔 카톡으로 안부만 물었어요. 그러다가 지난주 연락이 왔습니다. 한 8년쯤전에 알던 남사친이랑 연락이 다시 되어서 한달전쯤 연락을 시작하고 지금은 서로 진지한 관계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를 좋아했던건 맞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그남자를 좋아한다고 그러니 친구로 지내잡니다. 저는 자존심 없어 보이지만 그때당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며 붙잡았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라고 더 잘하겠다고 그런데 저는 더 잘할 필요 없다고 같이 연예하면서 제가 잘못했던건 한번도 없었다고 그 사람이 저보다 더 잘나서 좋은게 아니라 다른 성격이고 그 성격이 자기랑 맞는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내가 성격이라도 바꿀테니 그남자랑 연락 끊고 돌아오라고 하니 "만일 돌아간다고 해도 내가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도 않는데 같이 있기를 원해?" 라고하는데 말문이 막히더군요. 저는 여전히 사랑하는데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은 걸까요? 한달전에 그냥 알았다고 생각이 많은가 보다 하고 넘어가지 말고 잘 대처했어야 하나요. 전뭘해야하죠? 36
전여자친구가 너무 남자마음을 모르는데 내가 포기해야하는걸까...?
그래서 연락은 아주 가끔 카톡으로 안부만 물었어요.
그러다가 지난주 연락이 왔습니다.
한 8년쯤전에 알던 남사친이랑 연락이 다시 되어서 한달전쯤 연락을 시작하고
지금은 서로 진지한 관계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를 좋아했던건 맞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그남자를 좋아한다고 그러니 친구로 지내잡니다.
저는 자존심 없어 보이지만 그때당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며 붙잡았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라고 더 잘하겠다고
그런데 저는 더 잘할 필요 없다고 같이 연예하면서 제가 잘못했던건 한번도 없었다고
그 사람이 저보다 더 잘나서 좋은게 아니라 다른 성격이고 그 성격이 자기랑 맞는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내가 성격이라도 바꿀테니 그남자랑 연락 끊고 돌아오라고 하니
"만일 돌아간다고 해도 내가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도 않는데 같이 있기를 원해?" 라고하는데
말문이 막히더군요.
저는 여전히 사랑하는데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은 걸까요?
한달전에 그냥 알았다고 생각이 많은가 보다 하고 넘어가지 말고 잘 대처했어야 하나요.
전뭘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