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검사하고 전화기록까지 보는 엄마

쓰니2021.04.02
조회108
제가 어제 10시 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친구랑 전화를 했는데 전화하는도중에 엄마가 들어와서

누구냐고 친구냐고 묻고 어떨때는 전화 좀 끊으라고

재촉하거나합니다 오늘은 전화를 끊고 잘려고하는데

제 방에 들어와서는 누구냐고 누군데 방문을 닫고

그렇게 전화를 하냐고 친구라고 하니까 통화내역서

때겠다고 통화기록 보여달라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원래 엄마들은 딸이 방문닫고 전화하면

왜 방문 닫냐고 친구들리게 전화 끊으라고 뭐라고 하고

누구랑 전화하는지 통화기록까지 보나요?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러나갈때 그 약속 잡은 톡이나

펨을 보여줘야지 나가게해줍니다

어떨때는 제 폰 뺏어서 폰검사도 하는데 카톡을 보면서

누구랑 연락했는지 무슨 내용인지까지 다 봐요

제가 싫다고 왜 보여줘야하냐고 하니 다른 집들은

다 보여준다고 왜 너만 난리냐고 합니다

제가 제 폰 누가 보는 거 싫어해서 화면 잠금을

2개 해뒀더니 엄마가 이것도 너만 그런다고 뭐라고

그러고 저번에 폰검사할때는 카톡펨갤러리메세지

거의 다 본 거 같아요


다들 폰검사하고 대화내용까지 보나요?

방문도 닫으면 뭐라고그러면서 열라고 하고

원래 이런거에요 아니면 엄마가 이상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