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항상 제가 술만 마시고 취하기만 하면 연락이 두절된다고 저한테 화를 내는 입장이고
저는 여자친구가 술 마시고 연락이 안되도 그럴수있지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입장입니다.
제가 연락이 두절되는건 두절된다라기보다 친구들 만나서 저녁먹고 술마시다보면 취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항상 핸드폰을 쳐다만보고있을수도 없기에 그래서 전화오는지도 잘 모르기도 합니다.
나쁜짓을 하고다니는것도 아니고 알아서 집에 항상 잘 들어가는데 항상 연락이 안된다고 화를 내는데 저는 여자친구가 술 마시고 연락이 잘 안되도 그럴수있지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기때문에 여자친구도 저에게 똑같이 제가 술 마시고 연락이 잘 안되거나 두절되더라도 이해해줄 수 있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은 술마시고 취하는것까진 이해하지만 술취해서 연락이 두절되는 애인을 누가 이해할 수 있겠냐며 절대 이부분만은 이해할 수 없고 제가 고쳐야 하는거라고만 주장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그러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그럼 여자친구도 이 부분을 같이 이해해주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 아닐까요?
여자친구와 입장차이, 조언부탁드립니다
30대 초반의 남자로 만난지 약 1년정도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항상 같은문제로 다투는데 뭐가 문제인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둘 다 술을 좋아하고 같이 즐겨하는 성향의 사람들입니다.
간략하게 주제만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는 항상 제가 술만 마시고 취하기만 하면 연락이 두절된다고 저한테 화를 내는 입장이고
저는 여자친구가 술 마시고 연락이 안되도 그럴수있지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입장입니다.
제가 연락이 두절되는건 두절된다라기보다 친구들 만나서 저녁먹고 술마시다보면 취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항상 핸드폰을 쳐다만보고있을수도 없기에 그래서 전화오는지도 잘 모르기도 합니다.
나쁜짓을 하고다니는것도 아니고 알아서 집에 항상 잘 들어가는데 항상 연락이 안된다고 화를 내는데 저는 여자친구가 술 마시고 연락이 잘 안되도 그럴수있지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기때문에 여자친구도 저에게 똑같이 제가 술 마시고 연락이 잘 안되거나 두절되더라도 이해해줄 수 있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입장은 술마시고 취하는것까진 이해하지만 술취해서 연락이 두절되는 애인을 누가 이해할 수 있겠냐며 절대 이부분만은 이해할 수 없고 제가 고쳐야 하는거라고만 주장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그러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그럼 여자친구도 이 부분을 같이 이해해주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