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라떼와 아나 보고가세요~

2021.04.02
조회1,752

 우리 라떼와 아나입니다 ^ㅡ^윙크


약 9개월 전까지는 나만 고양이 없어 ㅜㅜ 했는데


냥줍해서 집사가 되버렸지용(저도 이제 고양이가 있어요!!)

 

둘다 10개월 밖에 안된 아가야에요.. 


부녀사이 같겠지만..한날태어난 남매랍니다.. 


제가 안락삶을 주었더니 확대범이 되버린 슬픈(?) 진실.. 


너무 이쁜 아가들이라 구경하세요 ㅎㅎ


자랑입니다.

 

원래는 서있는걸 찍으려고 했는데 올려다 보는걸 찍었네요..


 

 좀 마니(?) 확대되버린 라떼입니다..


아무도 아가야라는걸 몰라요 ㅜㅜ


이제는 몸이 무거운지 툭하면 저렇게 누워버리네요... 그래도 아나가 있어서 


좀 움직이기는 합니다만..


 

제 다리사이에 뒀더니 나간다고 발버둥을;;


아나는요. 싫어도 아파도 좋아도(골골송은 잘해요 ㅋ) 소리를 안내요..


목소리를 하루에 한번 들을까 말까.. 목소리 듣는날은 횡재한 날입니다


왜 이렇게 울지를 않을까요?


 

제 다리 사이에 두고 찍었습니다..ㅎㅎ


도도해 보이는 아나



뱃살이 땅에 닿아요 ㅠㅠ 


몸이 무거운 라떼입니다.. 그래도 너무 착해요 ^_^


항상 나갈때 배웅해주고 들어오면 마중나와주는 착.한. 야옹이 입니다..


물론 싫어하는걸 하면 엄청 앙칼져요;;;


그래도 좀 컷다고 물때도 안아프게 물고 발톱도 안세워요 


목소리만 요란하답니다.. 으르렁은 저한테 인사에요;; 

 

 

마지막은..


하품만 하면 잠깐 악마(?)가 찾아오는 라떼입니다.ㅎ